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18488?sid=102 22일 서울 중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께 서울 중랑구 상봉역 승강장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 A씨가 70대 남성 B씨의 허벅지를 칼로 찌르고 도주했다. B씨는 다리를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7호선을 타고 도주한 것으로 보고 추적중이다.
| 이 글은 2년 전 (2023/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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