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따뜻한 목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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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영빈의 조문을 같이 갔던 산과 덕임
하지만 그 때 산은 덕임의 이름을 몰랐고 덕임의 산이 세손인걸 몰랐음
그렇게 서로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었던 아이들
산은 덕임을 찾고 싶었지만 이름도 모르는 생각시를 찾을 수 없었고
영빈의 조문을 간게 밝혀지면 안되기 때문에 더 이상 못 찾음
똑같은 말을 하는 덕임을 보고서는 같은 사람인지 모르기 때문에
어릴 때의 덕임을 떠올림
그렇게 시간이 흘러 조문을 갔을 때 영조가 덕임에게 준 하사품이 문제가 되면서
덕임은 누명을 쓰고 영조에게 찾아가 기억이 안난다는 말에
그 날의 기억을 읊어주며 산은 덕임이 그 때 그 생각시라는걸 알게됨
그날 밤 너는 혼자가 아니였지
그리고 덕임과 나와 그 때 그 아이가 나라는걸 밝히려 했지만
중전이 나와 말을 했고 덕임은 돌아가며 말하는 기회를 놓침
그러다 별당에 있는 덕임을 발견하고 다가가 본인이 그 아이라는걸 밝힘
그 아이의 이름은 기억하고?
내 이름은 산이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도, 금족령 때 할아버지에게 손찌검을 당했을 때도
늘 곁에서 산을 위로해준건 덕임이였음
쿠팡플레이, 웨이브 에서 시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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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눈여는 도대체 어케 본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