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조회 3억 회 돌파의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최초의 악보집 2010년 1월 한국인 최초로 ‘YouTube 조회수 1억 명’을 달성한 어린이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정성하. 이 뉴스는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켜, 국내에 핑거스타일 기타 붐을 일으키는 데에 큰 영향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성하 군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함께 펼쳐지는 신선한 울림은 우리에게 기타연주 이상으로 많은 의미를 남겼다. 팬 북이며 악보집인 <정성하의 아이러니>는 그의 2집 앨범
|
정성하 1996. 9월 2일 출생 2008. 1월 문화부장관배 대한민국UCC대상 수상 2009. 10월 태국방콕 핑거스타일 기타페스티벌 초청공연 2010. 1월 한국인 최초로 유튜브 총 조회수 1억 회 돌파 2010. 1월~11월 미국 기타리스트 트레이스 번디와 미국서부 및 동부 10개 도시 투어 2010. 2월 핀란드에서 5개 도시 단독공연 2010. 5월 외환은행 메인모델로 발탁 활동 중 2010. 6월 1집 2010. 7월 브아걸 나르샤의 ‘I’m in Love’ 피처링 참여 2010. 9월 일본 오사카 뮤직메세 참가 및 일본투어(오사카, 교토) 2010. 10월 방콕 어쿠스틱기타 셀러브레이션 헤드라이너로 출연 2010. 9월~10월 국내 3개 도시 전국투어 2011. 1월 유튜브 조회수 개인채널로는 최초로 조회수 2억 회 돌파 2011. 1월 스칸디나비아반도 3개국 단독투어(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7회 공연 2011. 5월 일본 동경, 오사카, 교토 3개 도시 단독투어 2011. 6월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 울리 베게르샤우센과 조인트 콘서트 2011. 8월 유튜브 채널 동영상 조회수 3억 회 돌파 2011. 9월 2집 현 청심국제중학교 재학 중 |
한국인 최초로 유투브 1억조회를 넘기고
초등학교 6학년인 13살때 캐리비안의 해적 ost를 완벽 마스터함.
기타를 시작한건 9살, 9살때 splash라는 어른들도 치기 함든곡을 마스터함
스타킹에도 출연한적이 있음

정성하의 기타 - A48CP
기타 명가 레이크우드사의 최고급 사양 A48CP모델
시중가격은 5800유로로 한화로는 약 836만원 짜리..
레이크우드가 정성하의 유투브 영상을 보고 감격해서 만들어줬다고함
정성하는 기타뿐만아니라 공부도 잘해서 전국 수재들의 학교인 청심국제중을 졸업
정성하는 줄리아드 음대를 가는것이 현재 목표이며, 지금은 고등학교 입학을 하지않고 전세계 투어를 다니는중
정성하 "제이슨 므라즈 러브콜? 아직은 솔로가 좋아"
엑스포츠뉴스=김현정 인턴기자] 가수 제이슨 므라즈가 극찬해 화제를 모은 '기타천재' 정성하가 방송에서 노래실력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방송 인터뷰를 처음 갖게 된 정성하는 27일 방송되는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하늘을 날아갈 듯 많이 좋았다"라며 제이슨 므라즈의 러브콜을 받은 소감을 밝혔다.
앞서 제이슨므라즈는 18일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해 "정성하는 유튜브에서 가장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한다. 내 밴드에 들어와야 된다"라고 밝혀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정성하는 이어 "기회가 되면 좋겠지만, 밴드보다는 아직 솔로로 활동하는 게 더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제이슨 므라즈를 위해 직접 편곡한 'I'm yours'를 연주하기도 했다. 또 오랜 망설임 끝에 평소 좋아하는 존 메이어의 'Why Georgia'를 멋진 기타연주와 함께 직접 노래했다.
그간 기타연주만 보여줬던 정성하가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를 통해 한 번도 대중 앞에 선보이지 않았던 노래실력을 공개한 것. 최근 몇 달 동안 노래를 연습하고 있다는 정성하 군의 덤덤한 듯 감미로운 목소리에 MC와 스태프들 모두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10살 때 기타를 시작한 정성하 군은 유튜브 연주 영상을 통해 '기타 신동'이라 불리며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큰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현재까지 약 4억 8천 건의 유튜브 조회수를 기록한 그는 현재 학업을 중단한 채 홈스쿨링을 하며 음악에 매진하는 열정을 보이고 있다.
정성하는 "내가 남들보다 재능은 있는 것 같은데 천재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다. 지금은 어려서 기타를 치니까 신기하게 보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그렇게 봐줄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물론 내가 노력할 문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빅뱅의 지드래곤을 가장 좋아한다는 정성하는 "단지 기타리스트가 아니라 음악인이 되고 싶다"며 "평생 기타를 치고 싶지만 가끔은 평범하게 사는 친구들이 부럽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27일 오후 7시 방송
김현정 인턴기자 khj3330@xportsnews.com
제이슨므라즈가 정성하가 연주한 자신의곡 I'm yours 를 보고 감격을 먹어서 자기 밴드로 들어 오라 했는데
기회가 되면 좋겠지만 아직은 솔로가 좋다함
+) 여담이지만 위에올린 아이러니 앨범은 빌보드차트에서 5위까지 오른 성적이 있음
싸이에 앞선 국위선양 ㅎㄷㄷ. 아직 17살이란게 더 놀라움

인스티즈앱
현재 증언 𝙅𝙊𝙉𝙉𝘼 쏟아지는 대구공항 실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