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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 역대 최악의 상담이라는 사연
483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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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0/0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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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이후 사연 당사자분이 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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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냥(VIXX)
자식 입장에선 평생 버림받았다 생각하고 컸을텐데 뭘 나이먹었으니 이해를 하라고만 하는지 ㅋㅋㅋ
거기다가 아빠가 보인다고 연 끊겟다 말하다니 ㅠ진짜 두번 버렸네요
2년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진짜 너무 화나고 제가 다 속상합니다 그리고 삐쳤다는 건 저 분에게 충분히 서운할 수 있는 표현이에요 서장훈 사이다 발언 많아서 좋아했는데 저건 좀 아니지 않나 싶네요.. 부디 힘내시길
2년 전
Hellevator
삐쳤다니 남 일이라고 단어 선택 진짜...
수십년만에 난데없이 연락해놓곤 말도 행동도 너무 가벼운 거 되게 끔찍하네요
하등 도움 안 되는 사람 없는 셈 치고 사연자 분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년 전
나지금트렁크팬티입고있지
ˊo̶̶̷ᴗo̶̶̷` 깜찍인데
22...
2년 전
Kkkkke
3333333333 저 워딩 진짜 실시간으로 보면서 경악했어요
2년 전
복권당첨예정
안타깝다
2년 전
빅뱅이론3
뭐 그래 엄마가 사람보는 눈도 없었고 어려서 애 낳고 도망쳤다쳐도.. 왜 연락했냐는 말에 그리워서가 아닌 모르겠다니 ㄸㄹㅇ 같은데? 나이 먹은 만큼 늙어서는 사고방식이 애도 아니고 기껏 25년 만에 연락해서 몰랑? ㅋㅋ 진짜 사람 맥이나 싶은데..? 걍 자기 연민 넘치는 아줌마 그 이하도 그 이상도아님. 먼 지가 비련의 여주인가
2년 전
햄쮸
🐹🧀
사연자분이 할머니 손에서 정말 착하고 바르게 컸다는게 느껴짐 진짜..
2년 전
민슈가송월
222
1년 전
치과의사
스켈링 연1회보험됨
너무 어머니 위주로만 답변 받은듯ㅠㅠ
2년 전
백희와 임꼴개
삐쳤냐고 물었을 때 방송이고 뭐고 엎었을 듯
2년 전
아녀야엉여야쟈
저게 엄마가 맞나 다시 연락해놓고 너한테 아버지가 보이니까 연을 끊자니 상처 두번주네 진짜
2년 전
명화
서장훈씨 평소 발언은 좋았는데 이건 좀 아닌듯 합니다 본인의 인생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함부로 말할 수 있을까요 저런 일을... 저는 사연자분 다독여드리고 싶네요...
2년 전
썸머메리
먼저 연락해서 사람 마음 들쑤셔 놓고서는 너한테서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니 연락 끊자며 비수를 꽂네. 그럴거면 평생 죽은 사람으로 미국에서 조용히 살지 그랬어요. 한 남자의 아내로, 딸아이의 어머니로 인자하고 책임감있게.. 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이기적일 수가 있지...
2년 전
Flemming
동감합니다.. 어머니가 너무 이기적이심
2년 전
이념집념신념양념
222
2년 전
.어서오슈.
반짝이는0104
333
2년 전
헬로에부리완
4
2년 전
행복해욥
본인 목숨보다 자식 목숨이 더 소중한게 엄마 아닌가?? 엄마들은 하나같이 자식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다하더라 근데 저 엄마는 남편의 폭력이 싫어 이혼했으면서 자기 아들은 그런 폭력아빠에게 맞아죽든지 말든지 굶어 죽든지말든지 엄마사랑 없이 자라든지 말든지 자기만 쏙 빠져나와서 아예 미국으로 떠나?? 친엄마가 맞나?? 오랜만에 정말 과몰입하게 되네ㅠ
2년 전
카와
버려놓고 25년만에 연락한 주제에....그럼 바로 어머니 보고 싶었어요 라는 말이라도 나올 줄 안건가..? 버려진 설움을 좀 토로했다고 연 끊자는게 너무 이기적이네요. 폭력적인 남편에게 도망친건 십분 이해가 가지만 버린 자식 앞에서는 본인도 가해자인건데...
2년 전
참새 크면 비둘기
🐦
다 필요없고 사연자님께서 왜 연락했냐고 물어봤을 때 보고 싶었다고 빈말이라도 하시지... 평생을 그리웠했던 엄마가 자기도 연락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는데 상처 안 받을 사람이 있을까요
2년 전
Pinterest
우리가! 남이가~!
아니 엄마가 버리고 가서 부모님 없이 친척집 근근하며 살아온 20몇 년 간의 세월이 있는데.. 저걸 '삐졌다'는 감정으로 치부할 수가 있나요? 당연히 버리고 간 엄마의 당시 행동에 대해서 이제라도 원망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겠죠
2년 전
날좀바라봐
한번 버리는건 쉽고 두번 버리는건 더 쉽구나 아버지 모습이 보인다고 연락을 끊어버리다니 두번 버림 받은 기분 일듯..ㅜ
2년 전
별눈
연 끊자고 하는건 ㅋㅋㅋㅋ진짜 아들 마음에 박았던 대못에 공구리까지 치시네
2년 전
저는정말배고파여
이게 엄마욕이 안나온다고요?
2년 전
ONCEinaBLUEmoon
솔직히 저는 이해 가는데요.. 자식인 입장의 아드님도 그 어머님도 서장훈씨도
2년 전
짱영훈
빵훈이 여자친구
아빠의 외도, 폭력 등으로 갈라섰다 한들 4살된 아이 입장에서 갑자기 사라져 연락두절까지 되면 그 상처가 어떨까요 25년만에 갑자기 연락할 때 저런 반응이 나올거란 생각은 안 하셨나요? 무조건적으로 좋아할 줄 아셨나? 저런 반응에 상처 받을거라면 연락도 말았어야지 다시 한번 상처를 후벼파네
2년 전
유노
블랙클로버♣️
저도 5살때 도망간 아버지랑 이번에 연락이 닿아 어쩌다 만났는데 그냥 처음으로 든 생각이 ‘허탈하다.’ 이거였어요. 저 분의 마음이라 말할 수 없지만 버려진 거에 대한 상처와 그로 인한 허탈함은 정말 말도 못해요. 이제야 엄연히 성인이고 그 당시에 부모님들 나이를 겪으니 이해하지만 그간 제 학창시절 가장 괴롭힌 기억들이 단 한번의 만남의 미안하단 말로 끝나는게 정말 속상하고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재혼한 가정에서 태어난 동생들을 봤을 땐 그 존재를 아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북북 찢겨져 나가는 거 같아요. 그냥 차라리 만나지 말 걸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더라고요. 나는 친척들끼리 싸워가며 오고가며 자랐는데 어째서 난 존재도 모르던 동생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을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그러면 또 다시 걔네들이 잘못이 없단 걸 아니까 착잡해지고 이런 제가 싫어지고요.
근데 여기서 사연자님한테 다시 한번 더 대못을 박는걸 보니까 속상하네여. 도대체 얼마나 더 아들 가슴에 못을 박으시려고 그러시는겁니까…
2년 전
유노
블랙클로버♣️
그냥 제 생각이긴 하다만 버린 이후 10년안도 아니고 성인이 된 뒤에야 보고싶다고 연락오는 것 부터..
크게 자리 잡은 흉터 위에 뒤늦게 후시딘 발라봤자잖아요..
2년 전
리틀별
맘이 시려요
2년 전
인생은심즈처럼
저 엄마가 이해가는게... 저희 엄마도 비슷한 상황에서 제가 매달려서 같이 살았는데... 어릴땐 이뻤는데 초등학생때부터 저한테서 남편의 모습이 보여서 그렇게 역겹고 징그러울 수가 없다고 그러셨거든요...맨날 ㅈㅇ버리고싶다 그러시고... 그러다 어느 날은 또 사랑한다 그러고... 어릴땐 상처였는데 크니까 그냥 불쌍하기만해요... 본문에 나오는 모르겠다는 말도 진짜 사랑과 미움이 계속 왔다갔다해서 미치기 직전인 상태라서 나온 말일꺼에요. 시간이 아무리 흘렀어도 두 사람의 시간은 과거에서 멈춰 있어서...
2년 전
지엔장
이니 끊었던 연 본인이 허접하게 테이프로 붙여놓고 또 끊자고 ,,ㅋㅋㅋㅋ와,,
2년 전
Cogito
지금은 성인이지만 버려졌을 땐 너무 어린 아기였잖아요…그 일만 생각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는 기분이겠죠
엄마도 사정이 있었겠지만 그걸 모르는게 아니지만, 그걸 아이가 이해해주고 말고는 아이 선택 아닌가요? 부모의 사정을 왜 자식이 이해해야하죠…? 보고 싶어 죽을 것 같다면 왜 보러 갈 수 없겠어요. 자식 입장에선 결국엔 다 핑계일 뿐입니다…그 정도로 보고싶진 않았던 거죠
심지어 본인 속 편해지고 사정 나아지니 한번 연락해봤다 본인 성미에 맞지 않으니 곧바로 그만 연락하자고 하는 태도도 너무 이기적이에요. 본인이 자식 버린 사정은 이해받길 원하면서 자식이 엄마에게 가지는 서운함은 조금도 이해 못하는게 철면피 같아요.
본인 사정 편할 때만, 마음 내킬 때만 부모 노릇한다면 그게 무슨 부모인가요
2년 전
익인3010
고아라고 생각햇는데 뒤늦게 친모가 연락와서 서운한맘 그리운맘 다 있었겟져 그만큼 기대한것도 컷겠지
근데 엄마가 자기 생각대로 그리 자기한테 애틋한거같지않으니까 서운하다고 저기 사연 온거 ㅋㅋ
글고 엄마한테 울분 풀푸니까 (쌍욕인지 막말인지 모르겟으나) 아빠 모습 보인다고 연끊자고한거면 엄마한테도 아빠가 트라우마 겠지
그냥 서로 만족못하는 관계임.. 안만나는게 맞을듯
2년 전
저녁달
아기블루베리군
몇번을 생각해봐도 부모쪽이 백번천번 잘못함 젤 큰문제는 아버지쪽이지만 어머니도 문제임 막말로 자식입장에선 저런 부모 밑에서 크고 싶었겠냐고ㅋㅋ 본문 어머니처럼 책임감 없이 자기감정 위주로 행동하는 사람은 제에에발 애낳고 기르지 마세요
2년 전
변함없이 여전히
안타깝다.. 맘이 너무 안좋아요..
2년 전
버스
오버워치 레벨 3293
진짜 사연자만 안타까움
2년 전
더보이즈재현
어머니 이기적이시네요.. 그럼 뭐 엄청난 효도라도 바란건가?
2년 전
마릴
마릴~♥
사연자분 행복하시길!
2년 전
대퓨님
부모가 부모역할을 못해준건데 욕먹어도 쌈.. 근데 아버지쪽이 더 죄인 아닌가 아버지는 그냥 가해자고 어머니는 가해자이자 피해자인데
2년 전
Yellow minion
아들만 어머니 마음 이해해주면, 버림받은 아들 맘은 누가 이해해줌? 공감은 가해자 위주보단 피해자 위주가 되어야하지 않나.... 어머니께서 사정이 있으셨던건 맞지만 어쨌든 내팽겨치고 혼자 도망치신게 맞고.... 아들한테 그 서운한 말 하나 들었다고 저런식으로?ㅋㅋㅋㅋㅋㅋ 여전히 책임감 없으시네.
2년 전
@나재민
사연자 분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년 전
쿠죠 죠린
오라오라
가정폭력의 관계에 있어서 폭력적인 옛 상대가 자식에게 보인다고 말하는거 그거 진짜 못할말입니다...
20년만에 마주한 아들은 4살 그 자리에 머물러있다고 생각하고 대해줘야죠 서운한것 좀 토로했다고 저렇게 또 연끊는게 어딨나요
사연자분 정말 행복하셨음해요 앞으로 더 나은 미래들이 함께하길
2년 전
보람
차라리 연락을 하지 말지... 저 아들분은 엄마한테 두 번 버려진 기분이나 마찬가지겠네요
2년 전
Common
저 어머니는 애초에 평생 아들한테 연락하고 싶은 생각도 없었던 것 같네요...그냥 젊은 시절 불쌍했던 나의 기억, 약간의 죄책감인 아들의 존재를 현재 딸에게도 얘기해준건데 그걸 당연히 딸은 찾아드려야겠다 생각한거고 솔직히 연락처 찾았다고 알렸을때 어머니는 별로 반기지 않았을 거 같아요 정말 죄책감에 사무쳤으면 이미 연락하고도 남았죠 아들한테 연락한 것도 자기의 불편함(죄책감)을 씻고 싶었던게 컸던 거죠 근데 막상 아들이 평생 거쳐 쌓여온 원망감과 서운함을 털어놓으니까 25년전 자신이 아들을 버리고 왔다는 사실에 대한 불편함을 건드려서 회피하는거죠 정말 이기적인 분이시네요 아무렴 부모님 세대들 시대적으로 별 일 다 겪으신 분들 많다지만 어머니는 그런 사례에 포용되고 싶은 정말 자기중심적인 사람이에요 결국 25년 지나서 지금 피해자도 아닌 시점에 본인 선택으로 아들을 두 번 버리셨잖아요
2년 전
딸기망고
성인인데 굳이 만날필요있나 싶음 자기길 가기로 결단했다면 그걸로 됐음
2년 전
sweetie honey
what you call me
엄마도 사정이 있었겠지 생각했는데 댓보고 그런생각 싹 사라졌습니다
2년 전
마니모고죠
쪼아해 ❛˓◞˂̵✧
저도 사연자분과 똑같은 환경이었는데 저희 어머니는 어떻게든 자식 끌어안고 살아가셨어요 자살기도를 할 정도로 힘들었다고 하지만 절대 자식 버리지 않고 아등바등 살아가셨어요 엄마도 사정이 있었다? 전 다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자식 생각했으면 최소한 주기적으로 연락을 했겠죠 저 엄마는 미국가서 새 살림 차리고 가정 꾸리면서 행복했던 시절에 사연자분은 지옥같은 나날을 보냈을텐데 정말 이기적이고 자식버린 쓰레기라고 생각해요 또 자식이 화 좀 냈다고 아빠 모습보인다고 연을 끊는다고 하다니...ㅋㅋㅋ 예전에 엄마한테 내가 아빠랑 비슷한 모습이 보이면 엄마는 내가 싫어지지 않냐고 물어봤었는데 아빠랑 너희는 별개다 그런 이유로 너희들이 싫어지는 순간은 절대 없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저 사연자분 엄마는 진짜 인간쓰레기라고 생각합니다
2년 전
ㄱㄴㄷㄴ
두번 버려졌네.... 엄마한태는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한것 같음... 늦게나마 죄책감 덜고 싶으셨던거 같은데 그게 안되서 아들탓하는듯 니가 바빠서 버린거라고 진짜 어리고 지밖에 머르는것 같음; 별개로 서장훈 조언은 공감감 ㅇㅇ 제 삼자라서 해줄 수 있는 날것의 평가같음 비슷한 경험 있었는데 버린거 이해는 하지만 내시간 내가 외로웠던 그시간에 대해서 보상을 못받아서 삐친거 맞음 아마 엄마가 다정하게 대해줬으면 맘풀었을거니까 근대 삐친걸 꼭 어른스럽게 풀 필요가 있나? ㅋㅋ 그쪽도 이기적이게 날 대하는대 꼭 자식이라고 기어들어갈 필욘 없다 생각함
2년 전
수지는짱구를좋아해
짱구는수지를좋아해?
삐쳤니부터 내림 ㅋㅋㅋ 아니 그래서 사연자의 인생 보답은 누가 해주는데요 뭐 평생 엄마만 위해줘야하나
2년 전
내 헤르츠를 믿어.
대장나무
또 바로 손절칠거면 왜 연락한거임
진짜 잘 살고있는사람한테 또 상처만 주네
2년 전
코코모입니당
삐쳤니라니... 어떻게 그 긴 설움을 그렇게 같잖게 표현하실 수 있지...ㅎㅎ... 마치 사연자가 속이 좁은 사람인 것 마냥....
2년 전
오늘내가짜파게티요리사
서장훈이 이상한데ㅋㅋ 삐쳤냐니,, 글고 사연자 엄마도 자기 죄책감 덜려고 연락했다가 아들이 저렇게 나오니까 너땜에 연락끊는거야 하고 핑계대는듯
2년 전
공동집사
자기한테 고민상담 하러온 사람한테 삐졌냐니... 진짜 wow... 서장훈은 상상을 초월한다 말이 안 나온다...
2년 전
우떠우떠
우주떠돌이
애초에 엄마 쪽에서는 연락을 안 한다는 선택지가 있었잖아요 ㅋㅋㅋ 애가 반기지 않을거라는 경우의 수는 별로 고민도 안 해본 것 같은데 저걸 어떻게 이해해줌
2년 전
흑임자콩떡
삐쳤냐니요... 다 지난 일이니 성인으로서 냉철하고 이성적으로 바라보라는 식인데, 어릴 때 부모와의 애착관계는 사람의 평생 성격을 결정할 정도로 중요하고 원초적인 거예요. 성인이 된 지금 자아와 분리할 수 없을 정도로요. 구체적으로는 모르지만 어릴 때 친척집을 전전하면서 그 어린 애가 얼마나 서러웠겠어요.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상처는 쉽게 극복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고작 삐쳤다는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게 아니죠... 너무 쉽게 말하시네요..
2년 전
휘뚜루마뚜루살자
인생은 한 번이니까
애초에 자식을 버린 걸로 부모 자격도 버린거죠. 남편과 아내 관계에서는 피해자일지 몰라도 자식과의 관계에서는 평생 속죄하고 살아야할 가해자인데 몇몇 댓은 어떻게 엄마 입장을 쉴드치는지... 본인이 낳았으면 책임을 지는게 부모의 도리인데요? 엄마가 어렸다고요? 애는 더 어린데요? 그걸 버리고 갔으면서 무슨 할말이 있다고... 20년 넘어서 어영부영 연락하는거 그냥 양심도 없고 부모 자격도 없어보여요.
2년 전
蜜柑
22
2년 전
슈우룩
여기 나오는 모든 사람이 이해갑니다 다들 행복하셨으면 좋겠네요
2년 전
무엇이든하고보자
하..안타깝네요.. 사연자분의 앞날은 더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2년 전
언더더
서운한 감정 좀 얘기했다고 쉽게 연 끊을 정도면 왜 꾸역꾸역 잘 사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맘을 흔들어 놓은 건지
2년 전
프펄팔구
삐쳤냐는 표현...은 아니지ㅠㅠ
2년 전
푸른 곰팧이
삼색 고얗이
책임감 따윈 개나 줬네
2년 전
미시경제학
저럴거면 왜 찾았으며 연락은 왜 한거지?? 사람을 두 번 버리는군요..
2년 전
울슈
난 엄마쪽이 이해 돼요 서장훈 조언대로 하면 좋았을 것 같은데… 어쨌거나 둘 다 성인이고 상처에 아파하는 인간인데 왜 한쪽에는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는지… 가정 폭력 하고 외도까지 한 범죄자 아빠 쪽은 언급할 가치도 없다면서 욕도 안하는데 엄마한테만 모성애 운운, 엄마니까 키웠어야 한다면서 인생 희생, 보살을 강요하고 또 사연자분은 아빠쪽에도 직접 울분을 쏟아낸적이 있을까요? 아마 없을 것 같은데… 서장훈 조언대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으면 오히려 잘 풀리고 엄마도 사과하는 날이 오지 않았을까요? 둘 다 이해가 되고 사연자분도 짠한데 댓글들 보니까 너무 한쪽만 욕해서 반발심이 드네요ㅋㅋ…
2년 전
bigwave
아버지가 범죄자니까 둘 중 한 명이라도 더 멀쩡한 사람이 책임지는 게 맞죠 반대상황이면 아버지가 키우고요 아무리 사정이 있더래도 그 어린 친아이를 버리고 자기 살길만 모색한 어머니도 그렇게 좋은 사람같지 않아 보여요 무책임하고 이기적이죠
2년 전
sldmxm
222 지금 이 글에서 무슨 중죄인마냥 엄마만 욕 하고있는데 엄마쪽 이해 된다고만 댓글달아도 득달같이 달라붙어서 싸불 오지게 하네요.본인들이 자식입장이니 더 그러는듯.진짜 이기적ㅋㅋ
2년 전
lsy2005
자식 버린 게 중죄가 아니면 뭐가 중죄예요? 한번 버려도 중죄인데 두번씩이나 버린 사람이야말로 무섭도록 이기적인 겁니다
2년 전
투슬리스s
ㅋㅋㅋㅋㅋㅋ아이를 가진거부터가 책임감이 주어지는겁니다만...중죄맞는거같아요 자기 자식이잖아요
아이를 가지는거조차 인생을 바꾸는 결정이예요ㅜㅜ그냥 아이낳고 나몰라라하는게 맞는건가요..?
2년 전
리신
“이쿠”
이런 반응이 엄격한 잣대라기엔 저럴거면 일단 연락도 하지말았어야했고 자식이 서운한점 말한다고 니아빠랑 똑같다고 또 다시 버리는건 아니지않나요? 제가보기엔 그냥 가해자같은데요.. 윗댓분은 또 엄청난 죄인마냥 엄마욕만 하신다고 하는데 자식 입장에선 엄청난 죄인 맞는데요..ㅋㅋ 근데 댓쓰니 님은 왜 아빠쪽에 직접 울분을 안토했을거라고 확신하시는지도 궁금하네요…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용?
2년 전
말티씨
삐쳤냐니.......
2년 전
蜜柑
서운한 생각 당연히 들수 있지 그걸 삐쳤다고 얘기하는거 주제넘는 발언인듯 그리고 저 어매란 여자 인성 레전드네 애가 좀 아쉬운 소리했다고 연끊는단 소릴 저렇게 쉽게 꺼낸다고? 에라이
2년 전
bigwave
서장훈씨 가끔보면 사연에 대한 이해랑 공감력이 많이 떨어져요 안정된 테두리안에서 어릴 때부터 본인이 타고난 운동만 열심히 해서 진정한 의미에서 고생을 해 본적이 없는 것 같은 게 딱 보여요 그래서 단어선택도 아쉬울 때가 많고요 그래도 해결책자체는 대체로 맞는 경우가 많은데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고 사람의 깊은 사연과 그 심정을 좁은 관점으로만 어떻게 쉽게 단정짓고 함부로 말할 수 있겠어요 근데 이 사연에선 사연자분께서 좀 냉정치 못한 게 보여요 사연자의 심정은 이해는 가나 애초에 자녀를 버리고 본인 살길만 찾은 부모인데 그냥 무책임한 인간이죠 사연자는 이제와서라도 어느 정도 엄마로서의 역할과 도리를 기대한 건데 애초에 그런 무책임한 인간에겐 상식이란 통하지 않아요 그냥 기대를 버리고 미국여행 겸 어떤 인간이냐 한 번정도는 본다는 의미정도로만 봐야 됐어요 그래서 괜찮으면 계속 연락하고 만났는데도 계속 부정적인 감정이 일어난다면 그냥 끊어야 했죠
2년 전
이태민 부인
주례 이수만 선생
당신의 삶을 헤아리기엔 제가 너무 부족하지만 늘 응원합니다
2년 전
후회공
어머니가 너무 이상한 사람 같아요 진짜 뭐 하자는 건지 화가 납니다.
그냥 죽은 사람으로 그렇게 살지 그 지옥 같은 집에 아들 혼자만 놔두고 본인은 도망간 거나 다름없으면서
기껏 연락해서 한다는 말이 그립다 보고프다도 아니고 본인 감정을 모르겠다?
아버지가 보인다고 연 끊으라고? 어머님도 아드님을 가정폭력 속에 유기하고 참 편안히도 사셨나보네요
2년 전
민윤기wife
두번버린거네.. 왜 연락했지?
2년 전
츠키의모험
짱잼
사연자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생각부터 드네요 어린시절부터 고아라고 생각하고 살아온 사연자한테 25년만에 연락해놓고 자식의 혼란스러운 마음은 이해해줄순 없었는지 진짜 안타까워요 프로그램도 어머니의 입장을 대신 말해준건 좋았지만 너무 과했던거 같아요 지금 앞에 있는건 사연자인데 좀 더 사연자의 감정에 맞춰 이야기해주는건 어땠을지 물론 캡쳐본이라 다 판단할 수는 없지만 일단은 그러네요.. 서운한 감정 조금 말했다고 아버지가 보인다고 연을 끊겠다니..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렇게 가벼운 감정으로 오래전에 연락이 끊긴 아들을 만날 생각을 했는지 진짜 어이없네요 당신의 연락이 사연자에겐 자신의 인생을 흔들 수 있는 큰 사건일 수도 있는데 좀 더 신중했어야죠 사람 마음에 큰 흉터를 남겨놓고 결국 또 그 흉터를 헤집어놓고 떠났네요 사연자는 어머니가 생각도 안날만큼 꼭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2년 전
아기토끼꾸꾸
아버지가 보인다..? 진심 최악이네요; 어쩜 저런 발언을..
2년 전
배_꽃
저 상황에서 엄마는 자식한테 가해자 아닌가요? 본인이 피해당한것만 생각하고 사시네요 어이없음.. 본인은 성인이라 이혼하고 관계를 벗어나기라도 했지 그럼 아이는요? 아무 힘없는 아이 인생은 어쩌구요.. 진짜 최소한의 양심있는 사람이라면 저런맘 품고 연락하면 안됐죠 차라리 연락하지 말지ㅋㅋㅋ 본인 잘못으로 죄책감 덜려고 연락해서 마지막까지 또 아들탓으로 돌려버리고 지는 맘 편하게 살고 아들한테 상처주고 진짜 최악이에요.. 걍 평생 연락하지말고 마음한구석에 죄책감 품고살지 그러셨어요
2년 전
최승철(950808)
어머니도 사정이 있었을 거고 힘들었다는 거 제3자인 저는 너무나 잘 알겠고 그 심정 역시도 감히 이해하겠는데요 그래도 아들한테는 어떤 소리를 듣더라도 참으셨어야 했어요.. 25년 동안 속에 담아뒀던 말을 단 하루도 듣질 않으셨는데 폭력적인 아버지가 보인다니요 아들한테 그보다 심한 욕이 어디 있겠습니까.. 아들한테 연락할 용기가 있었으면 적어도 쌍욕이든 한탄이든 들을 각오하고 전화하셨어야죠.. 왜 멋대로 기대하고 멋대로 실망하고 또 왜 멋대로 상처 주시나요 그럴 자격도 없으신 분이..
2년 전
부먹펩시민초지코
서장훈 말도 이해가 가는데?
어쨌든 저 프로는 해결을 하고싶어서 가는 프로고 그에 맞에 조언을 해준거라고 생각함 ㅇㅇ
그냥 무작정 내 맘달래줘 이러면 저 프로에 나갈일이 없죠..
2년 전
any
이수근씨가 고민 상담 잘해준듯... 저분한텐 내키지 않으면 안 가도 된다, 너 잘 살아왔다 그말이 필요했을 거 같음
2년 전
coy
먼저 연락해서 사람 마음 헤집어놓고 서운함 토로했다고 본인들 인생에 있어 가장 큰 고통이자 불행인 전남편이자 아버지의 모습이 보인다며 비수 꽂고 손절치는데 욕이 안 나오나 ㅋㅋ… 다른 말도 아니고 아빠 모습이 보인다는 게 할 말인지
2년 전
투슬리스s
와...어머니가 왜 잘못했는지 모르겠다고요...?진짜 이해안가시는건가요
엄연히 둘이 해서 낳은 아이고 끝까지 책임져야 할 아이인데요
일단 아버지 언급은 없는 이유가 저기 내용의 쟁점이 아버지가 아닐뿐더러 아버지는 애초에 사람조차 아니니 언급이 없는거죠ㅜㅜㅋㅋㅋㅋㅋ
어머니는 매우 잘못하신거맞습니다
아이를 두번 버리는게 맞다고 보나요..?사람 혼자 아이키우는거?당연히 힘들겠죠 그런데 그거 감수하고 아이 낳은거 아닌가요..?자신이 생각하고 나은 아이는 끝까지 책임져야죠...
뭐 상황이 아니라서 아이를 버렸다고 쳐도 25살 이미 큰 아이 연락으로 들쑤셔놓고 갑자기 전남편이 보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ㅁ말다했네여(이건 진짜 심한욕인거 다들 알텐데여) 첨부터 연락할 마음 없었던겁니다
순전히 개관적인 시점으로 바라봤을때 누가봐도 어머니가 백번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쪽으로 대입해봐도 어머니같은 발상의 도출은 안될거같아요
이러니 책임감이 중요하죠 아이를 가지고 낳는다는거 자체가 책임감이 주어지는겁니다 자신이 맡은바는 끝까지...하 진짜 답답하네요ㅜㅜ
진짜 아무생각안하고봐도 사연자분한테 마음이 너무 가요 힘내세요ㅜ.ㅜ
2년 전
Blow
과거에 남편 때문에 얼마나 힘들었던 간에 자식 버린 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인데 뭘 자꾸 엄마 입장만 생각하라는 거지? 부모한테 버림받은 자식 속은 속도 아닌가요? 그걸 삐졌냐는 말로 가볍게 여기는 것도 경솔하다 생각합니다. 어머니란 사람이 버린 자식한테 다시 연락해서 한다는 말도 가관이네요 깊게 상처받아 흉난 자리에 연고는 못 발라줄 망정 다시 후벼파는 격… 어머님은 모르겠고 사연자님은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년 전
익인1969
뭔 엄마가.. 저러냐
2년 전
몽키 D 루피
삐쳤다니… ㅋㅋㅋㅋ
2년 전
밍냥연
삐쳤냐니; 아 진짜 화난다
2년 전
메접 성공
30대......
ㄹ...아니.... 아들에게는 아버지가 똑같은 상처가 되는 인물인데 아버지가 생각난다고 연을 끊자고? 정말 너무 이기적이다
2년 전
프롱스.
삐졌다는 말 제가 다 상처네요......
2년 전
닳다
ㅋ 지는 그 폭력적인 남자한테 발정해서 애까지 만들어놓고 도망가놓고는 뭐 아버지의 모습이 보이니 연끊자? 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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