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45124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021
이 글은 2년 전 (2023/10/09)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화목한 가정 특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노랑하트
부럽다
2년 전
대표 사진
야옹
부럽네요..
2년 전
대표 사진
유랑의 달
우린 개판인..
2년 전
대표 사진
314401_return
울아빠는 장난 잘 받아주고 재미써서 조아요!
2년 전
대표 사진
깨비엄망
진짜 엄마가 행복해야 집안이 행복하다는게 맞음..
2년 전
대표 사진
權 志龍  TFT 두니주니
백번천번 맞아요 정말
2년 전
대표 사진
디오공주  치킨나라
22 부럽네요..
2년 전
대표 사진
이상형  박강현
33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40
와..
2년 전
대표 사진
당신의 줄리엣
오 아빠가 엄마를 더 사랑하는 건 맞는 것 같은데 약간 엄마가 들숨에 애교 날숨에 애교 자연스럽게 나오는 편이고 아빠는 사랑 표현 잘 안 하시는 편이에요 요새 둘 다 갱년기셔서 아빠는 물렁해지고 엄마는 딱딱해지셨어욬ㅋㅋㅋㅋㅋㅋ아빠 음식이 단 편이라 달다고 엄마가 직설적으로 말하면 토라져서 제가 최고 맛있다고 치켜 세워줍니다,, 근데 달긴해요
2년 전
대표 사진
할미넴
가정이 달달하네요. 행복하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당신의 줄리엣
헉 예쁜 말 감사드려요 할미넴 님도 남은 하루 좋은 밤 보내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카레이도스타
아빠가 애정표현 많이 안해도 권위 안세우고 엄마한테 져주는 편이면 대체로 화목한 편인듯 해요
무엇보다 엄마가 행복한집이 화목한게 백번 맞는말

2년 전
대표 사진
성태한성여민  훼손
아주공감
2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152665369972451
그치만 여자도 내조를 잘 해야 오고가는 게 있는 득...
2년 전
대표 사진
복숭아찐빵
엄마도 정상이라면 말이쥬….!
2년 전
대표 사진
lilliililiil
공감이요 아빠가 애교 진짜 많아요...엄마 예민하고 잔소리 심한 편인데도 아빠가 중재도 잘하고 엄마한테 잘 맞춰주세요
2년 전
대표 사진
oiuz9
맞는듯....?
2년 전
대표 사진
oiuz9
적어도 제가 본 [화목한 가정]은 전부 아버지께서 부드러운 분이셨어요
2년 전
대표 사진
여름 한 컵
ㄹㅇ 엄마가 행복하다는 건 아빠가 좋은 사람이라는 거라서 그렇게 집안이 행복해지는 거죠
2년 전
대표 사진
민윤기(SUGA of BTS)  민윤기이위험한남자야
제친구집이 딱이래요 7년전에 친구네 본가 놀러갔는데 친구아버님이 어머님한테 아침마다 기타쳐주시면서 노래 불러주시고 친구아버님이 힘든건 다 본인이 할테니 어머님보고는 당신은 하고싶은거만하고 이쁜거만 행복한거만 하고 살아라고 하셨다더라구요 그래서 친구도 결혼할때 우리아빠같은 사람아님 결혼 안해 이러더니 진짜 자기 아버지만큼 어쩌면 더 다정다감한 남자 만나서 깨볶고 살더라구요
친구네 부모님이나 친구네 부부 이야기듣고나 보고있는면 보기만해도 미소가 지어지더라구여👍

2년 전
대표 사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저희집하고 비슷하네요 확실히 아빠가 엄마한테 져주고 자식들한테 헌신하면 행복한 가정이 되는거 같아여
2년 전
대표 사진
체리치타폰
제가 아는집들도 다 이렇습니당
2년 전
대표 사진
아기토끼꾸꾸
화목한 분위기는 어머니도 어머니인데, 특히 아버지 역할이 많이 중요하더라고요
2년 전
대표 사진
전정구기  BTS
부럽습니다..살면서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할 거 같아요
2년 전
대표 사진
벡스  으 짜증나
부럽다
2년 전
대표 사진
Luizinho_  우즈야승연아❤️
어렷을땐 아빠가 무서웠는데 제가 파김치 먹다하면 직접 만들어주시고 출근할 땨 제 방문 앞에 귤 놔두심...
2년 전
대표 사진
뉴뉴냐냔
부럽다
2년 전
대표 사진
샤플리
ㅇㅈ아빠가 다정해야함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초등학생의 '어머니' 삼행시
12:40 l 조회 390
우리 강아지 집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는데 안방만 출입 금지였거든
12:40 l 조회 1511
미친 꽃 스프링클러
12:37 l 조회 708
수족관에서 구입한 인형
12:36 l 조회 966
돌싱녀인데 남친말이 너무 충격이야
12:35 l 조회 556
외국인들이 한국말 알아들을까봐1
12:30 l 조회 1544
시력은 정상적인 답안 제출자
12:29 l 조회 933
실수로 주운 신용카드 사용
12:27 l 조회 1084
한두 번 사기 친 게 아닌 듯한 고양이
12:26 l 조회 1014
모든 걸 이룬자의 눈빛
12:26 l 조회 504
집순이 집돌이의 단점
12:23 l 조회 740
턱 까뒤집는 줄 알고 놀라 자빠짐
12:22 l 조회 584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1
12:20 l 조회 4702
일본의 우산 도난방지 상품
12:19 l 조회 810
자주 오시는 단골 손님한테
12:16 l 조회 300
고양이들의 개인기
12:14 l 조회 548 l 추천 1
1년동안 답장이 없었던 남자친구
12:13 l 조회 920
딸에게 나도 짝꿍 티니핑 가지고 싶다고 하니깐
12:11 l 조회 2102 l 추천 1
목욕 엄마가 시킨지 모르고 또 시켜서 개빡침1
12:10 l 조회 2127
꾹꾹이 레전드
12:09 l 조회 47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