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짱예 데리고 다니는 짱잘인 거지

그대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울었었거든.

제가 대시하면 감히 아무도 못 덤빌 줄 알았는데
겁없는 친구가 한명 덤비더라고요

저한테 올 것 같은데요? 당연한 거 아닙니까?

향기가 좋네요. 향수 뿌린 게 아니야? 살 냄새야?

자기가 왕인가요?

난 척하는거 되게 싫다고

난 진짜 100을 해줄 수 있어

1만 해줘. 나 바라는 건 딱 1이야

니가 어디 가있었건 나는 너를 봤어.
너는 여전히 우아해

어이구 애기야 어이구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고 싶다
너 나랑 데이트 한번 하자

난 이제 그만큼 괜찮은 사람이 된 거라고 생각해

미안하지만 내가 너무 괜찮아

그대는 명확히 나의 여자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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