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된 후 목욕하는 귀염둥이
안녕! 나는 테디야
여섯살, 차우차우지
나는 팬(fan)의 선물로 유명 연예인에게 보내졌고,
가족을 만나서 행복하게 살 수 있을 줄 알았어.
그런데…..
6년이라는 시간동안
실외기 앞에 방치되어 살면서
나는 특발성 발작이라는 병을 얻게 되었어.
결국…..
비록 내가 이제 세상에는 없지만,
다신 나와같은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나의 이야기를 통해
’생중 캠페인‘을 시작하려고 해.
내 이야기는 아래 계정에서
쭉 볼 수 있으니
다들 많은 관심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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