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팔레스타인계 난민 출신)
저는 이 정당화할 수 없는 비극의 영향을 받은 모든 이들과 함께합니다. 매일 무고한 생명들(특히 많은 수의 아이들)을 이 분쟁으로 잃고 있어요. 전 팔레스타인의 투쟁과 점령하의 삶에 깊은 공감과 비탄을 가지고 있으며 이건 제가 매일 짊어지고 있는 책임이기도 합니다. 또한 제가 전부터 그랬던 것처럼, 유대인 친구들에게도 책임을 느낍니다. 전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고있는 것이지 유대인을 향한 해악까지 품고있는 것은 아니에요.
무고한 사람들을 향한 테러는 프리 팔레스타인 운동과 일치하지 않으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런 테러는 수십 년에 걸친 고통스럽고 끊임없이 주고받는 보복 행위들을 불러일으켰으며 "친팔레스타인 = 반유대주의자"라는 잘못된 생각을 계속 심어주는데 일조할 뿐입니다.
제가 오늘 팔레스타인과 유대인, 제가 사랑하는 양쪽에 애도를 표한다고 마음이 아픈 분들이 있다면, 전 당신이 어디에 있든 힘과 사랑을 보내드릴 거예요. 복잡하고 개인적이며 정당하단 감정들도 많이 있겠지만 모든 인간은 국적, 종교, 민족, 출신 지역에 상관없이 기본적인 권리와 치료 그리고 안전을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제 말이 결코 충분하지 않고 많은 사람의 깊은 상처를 치유하지 못할 거란 걸 알아요. 그래도 전 무고한 생명의 안전을 위해 기도를 올려봅니다, 언제까지나요.
좀 전엔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여성들이 함께 평화 행진 중이라는 기사도 올려줌
이스라엘 & 팔레스타인 여성들은 2016년부터 여성 권리 향상을 위해 같이 싸워왔다고함

인스티즈앱
ㅁㅊ 개어이없음 망가진 선풍기 버리려고 내놨는데.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