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선균이 드라마 주연으로 회당 2억원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단역은 10만원에 불과해 최대 2천배나 차가 나 단역 배우의 처우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인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과 한국방송실연자권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연기자 임금제도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방송된 9편의 드라마 중 출연료 격차가 가장 큰 드라마는 SBS 드라마 ‘법쩐’이었다. 이 드라마에 주연을 맡은 이선균은 회당 2억원을 받았고, 단역 연기자는 회당 10만원을 받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203831?cds=news_edit


인스티즈앱
요즘 프랑스가 혐한에 미쳤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