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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758
이 글은 2년 전 (2023/10/30) 게시물이에요

각 세대 별 학교에서 체벌 있었어요 반응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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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책상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앉아서 발바닥 때리기
엎드려뻗쳐 하고 다리 한 쪽 잡아 올려서 그대로 발바닥 때리기 > 남녀공학이고 여자남자 다 있는 상태에서 행해졌고 치마 다 들어 올라가서 속바지 보이고 그랬었죠
뺨도 맞아보고 머리도 맞아보고..그랬네요
종아리는 멍들면 티나서 발바닥을 때리더라구요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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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랑
98년생 사립남고 체벌 기억나는대로 써보면
1. 야구배트로 풀스윙 엉덩이 맞기(수업시간에 몰래 만화책 봤음) - 그 친구 아직도 맞은 자국 남아있어요
2. 풀스윙 감정실어서 뺨맞기(몰폰)
3. 테이프 두른 각목으로 줄빠따(자습시간에 떠듬)
4. 필기도구 필통에서 빼서 바닥에 던져버리기(이유없음, 선생이 한거 맞음)
5. 이마 파일정도로 딱밤맞기or빠따(개당 틀린 문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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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없는김석진팀  전정국은 정없찌
96년생인데 많이 맞고 컸어요..
자같은걸로 상식적인 수준에서 맞은게 아니라 엎드려뻗쳐 시켜놓고 후드려맞고 책상위에 팔들게 시키고 팔을 친다던가 등..
오히려 의외로 본문에 연세있으신분들이 약한 체벌 받으신편이네요! 신기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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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화  화초에서 꺾은 진짜 꽃
중학교때 나이 좀 있으신 남자 선생님이 애들 코 잡아당기는 벌을 주신 적 있어요. 근데 애들 얼굴에 기름 손에 닿는게 싫다고 손수건 챙겨오셔소 그거 하나로 애들 여럿 잡아당기시는 거 본 적 있네요...

그리고 고등학교때 다른 남자 선생님이 히터를 저희반 애들이 틀지도 않았는데 틀었다고 자수하라고 하면서 수업시간내내 추긍하시다가 책상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손 들게 하시더니 다 눈 감으라고 하고 자수하라고 하고... 실제로 튼 애들이 없었는데 선생님이 2-30분을 그렇게 시키시다가 본인도 이제 너무한가 싶어서인지 누가 자수한 것 마냥 말하시면서 수업 끝내신 적도 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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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아이스커피
지금 20대후반인데 초등학생때부터 간단한 체벌있었어요. 숙제 안하거나 수업시간 졸거나 하면 회초리로 손바닥 맞기 이런거요. 고등학생 들어서서 스마트폰 보급화 시작된 이후로는 체벌이 거의 사라져서 그냥 벌서면 화장실청소나 뒤에서 손들고 있기 정도? 그때부터 직접적으로 때리는 체벌는 사라졌던거 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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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hy
기억나는 것만 씁니다
초등학생 때 - 오리걸음으로 복도 끝에서 끝 왕복 2번인가 3번 하고 오기, 자, 대나무매 혹은 그외의 매로 손바닥 맞기, 남아서 청소하기, 손들고 서있기, 앞으로 나란히 하기
중학생 때 - 오리걸음으로 복도 왕복하기, 운동장 뛰기, 자 혹은 그 외의 매로 손바닥, 엉덩이 맞기, 귀 잡아당기기, 엎드려뻗쳐, 청소하기, 무릎꿇고 책상 위에 앉기, 의자 들고 있기
고등학생 때 - 청소하기, 운동장 뛰기 등..

제가 고등학생 때 되니까 체벌금지 되서 안 맞기 시작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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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
ㄷㄷ...좀 아닌거같네요저는학교는아니고 집에서 맞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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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MDUNK  THE FIRST
98 초딩 때는 교탁 옆에서 엎드려뻗쳐 하고 고딩 때는 책상 위에 무릎 꿇고 허벅지 맞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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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여행
96년생
초딩 : 숙제 안해갔다고 2시간 동안 얼차려, 지각했다고 키보드로 머리 맞음, 다른 애가 떠들었다고 반전체 의자 들고 1시간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기 그 상태로 무릎에 회초리맞기
중딩부터 체벌 사라짐
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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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홉 발에 치인 돌
94년생인데 체벌 있었음 기본 옵션은 손바닥이고 심하면 엎드려뻗쳐한 뒤 엉덩이.. 그외에도 참 많았는데 맞고나면 멍은 기본으로 들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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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사헌  SweetSugar
초등학생때 손바닥 자에 테이프 감겨있는 걸로 엄청 맞았죠... 엎드려뻗쳐는 복도에서도 하고 체육관에서도 하고 운동장에서도 하고 앉았다 일어나기 100번 같은 것도 하고 중학생때도 엎드려뻗쳐까지는 해봤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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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Animals
90-94년대생...끝이 세모로 뾰족하고 빨간 자, 당구채, 쇠로된 식당 탁자 다리 또 뭐있더라 별거 별거로 맞았어요 그 땐 웃으면서 때리시고 그게 당연했던 시대였어요 손 발바닥 다리 엉덩이등 맞았고 그걸 아파하면 웃으셨고요 옆으로 나란히나 앉았다 일어나기등 별별 체벌이 있었어요 심지어 후자는 건강에 좋다고 자랑스럽게들 말씀하셨고요 이게 초중학생 때 일이에요 이런 육체적 체벌도 있었지만 정신적으로 교실 중간에 세워놓고 꼽주기도 하셨고 욕도 했어요 ㅂ신이라고... 동생네 반 선생님께선 아픈 아이를 발로 밟거나 싸대기도 때렸다고 합니다 지금 같으면 난리나겠죠? 그땐 웃으면서 당연하다는 듯이 맞고 얼마나 멍들었는지 서로 보여주기도 했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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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슴파
시험 좀 못봤다고 애들 팔다리만한 몽둥이 구해서 때리는 선생님들은 교육을 빙자한 폭행이었어요 그런 쓰레기들 때문에 교권이 오늘날 추락했다고 봐요 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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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삐예삐옙삐
야자 때서 엎드려뻗치고 매로 엉덩이 맞았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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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가딩가’O’  ...
여중여고
칠판 잡고 단소로 맞기
복도에서 귀잡고 토끼뜀 n바퀴
손빠닥 맞기
딱밤맞기
손들고서있기 정도인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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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왈왈멍왈멍왈
지금 28살이고 초등학교 저학년때 3학년이었나..? 여자쌤이 남자애 뺨때려서 날라가는 거 봤었네요.. 남자애가 좀 까불거리고 말 안 듣는 스타일이기는 했는데 좀 충격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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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멍왈왈멍왈멍왈
35살 저희 오빠는 초등학교때 직접 뺨 맞은 적도 있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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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떵깔라파워
반에서 한명이 잘못하면 반전체가 같이 벌받고 그한명제외나머지는 책상위에서 허벅지맞고ㅠ 진짜싫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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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학교 올라가는 언덕길에 엎드려뻗쳐 줄줄이 하게하고
벽에 손짚게해서 빗자루 손잡이나 몽둥이 같은걸로 엉덩이 맞는것도 기본
글루건으로 손바닥 맞기 등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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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롱이
92 조용한 학생이었는데 허벅지 발바닥 테니스체 야구방망이에도 맞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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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아탱
신발 찢어져서 실내화 신고 운동장 나왔다고 뺨 7대 맞기... 뭐 야구배트로 맞기.. 너무 많아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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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토마토
98년생인데 초등학생 땐 주먹 꿀밤, 장구 채(대나무로 된 얇은 거)로 손바닥
중학생 땐 시험 점수 떨어지면 장구 채로 손바닥, 당구 큐대로 엉덩이 맞아봤어요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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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m스
99년생 인데 체벌이 도중에 조금씩 없어졌어요.
앞에 나와서 손바닥 맞거나 엎드려뻗쳐 해서 맞는 애들 많았고
학교에서 체벌 금지가 되자 학원에서의 체벌이 강해졌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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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이삼
수업에 집중 안한다고 머리에 물칠판 지우개 던지고, 프린트 안해왔다고 손바닥 맞고 숏컷 했다고 매일 아침마다 운동장 뺑이치고 의자들고 수업시간 내내 서있는 단체벌도 받고...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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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살쌀
맞는것도 맞는건데 투명의자 앉아서 손 나란히 자세가 제일 기억에 남아요. 한 여름이었는데 초등학생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땡볕에 한시간씩 세워 뒀던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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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티끌
단소가 제일 아팠습니다..
손바닥 맞다가 잘못맞아서 손가락이라도 맞는날에는 눈물납니다. 😢
점잖은 도덕선생님이 한분 계셨는데 일진 한명이 계속 깝죽거리다가 그 도덕쌤한테 단소로 죽도록 맞고 살려달라면서 교실 뛰쳐나가는걸 본게 최고로 심한 체벌이었던것 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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쨔쨔로니
초1때 종례시간엔가 누가 선생님 말하는데 하품을 크게 해서 단체로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의자들고 있었던건 기억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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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빅
99년생.
초6때 선생님이 매 대신 본인의 손바닥으로 저희 손바닥을 때리셨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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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vine  이우연
95 선생님들이 각목에 테이프 감아서 들고 다니시다가 숙제 제출률이 저조하다 하면 책상 위에 무릎꿇게 해서 그걸로 허벅지 때리고 그랬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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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뭐든지할수있어
칠판벽잡고 엉덩이 내밀고 당구채로 엉덩이 3대 맞아서 엉덩이에 멍들음 -중2 수학학원-
자 3개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영어단어시험 틀린 갯수대로 맞음 -초4 영어학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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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뭐든지할수있어
손바닥 때리는건 기본이고 머리 쥐어박는 쌤도 있었음 꿀밤 수준이 아니라 맞으면 진짜 어마어마하게 아팠음...ㅋㅋㅋㅋㅋㅋ 이거말고도 너무 많죠 이때는 체벌이 일상이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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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dmddldmd
여중이라 치마입고 엎드려뻗쳐 손바닥 풀스윙 꼽주는 쌤도 많았죠 지금이면 성희롱으로 고소당함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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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
00인데 오리걸음..! 스쿼트 이런 거 시키셨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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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
합기도에선 많이 맞았어요 몽둥이로 엉덩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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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
아 고딩 땐 교탁에 머리 쳐박히기, 등짝 스매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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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인혁  옷소매 붉은 끝동, 홍덕로
97인데

회초리로 등짝맞기, 책상에 무릎꿇고 발바닥 맞기, નુલુગ 맞기, 손바닥 맞기 등등 여기저기 많이 맞긴 했네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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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먹고싶어  
엉덩이, 손바닥 가느다란 나무봉으로 맞는건 예사고 쇠자로 귓불도 때리고 의자 들고 무릎 꿇거나 엎드려뻗쳐도 시켰었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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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honsix
에휴.. 집에서 맞고자란 사람으로서..
지금은 성인이지만 누군가 체벌을 한다? 뺨을 때리든 의자를 휘두르던 광년이처럼 굴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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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은
03인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체벌이 있었던.. 빗자루로 때리고 자로 때리고..아직도 기억나는건 본인이 학생 교과서 찢어버렸으면서 다음날 교과서 왜 없냐고 빗자루로 애 때렸던 선생님..참..그러고도 선생인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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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은
어머니 세대는 더했던 것 같긴해요..심지어 남자쌤이 여자애들 속옷 검사한다고 뒤에 브라끈 있나 만져보고..브라끈 튕기고..여기에 아무말도 못하던 학생들..맞아도 뭐라 따지지 못하고 자식들 더 맞을까 본인 자식 때린 선생한테 돈 쥐어주면서 잘부탁드린다고 할 수 밖에 없었던 부모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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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형  본업은 용기사
여잔데도 엎드려 뻗쳐한 채 엉덩이 빠따로 맞은적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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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섭행
01인데 초1때 혼날 때 항상 몇 대 맞을래 이러고 맞았던 기억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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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nnaa
뼏쳐하고 매 맞기, 칠판 잡고 엉덩이 매 등 이런 게 가장 아팠어요ㅋㅋ 손바닥 자로 맞기, 어떤 샘은 손등을 때리셨고.. 책상 위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손들고 있기, 아 양쪽 귀 붙잡고 오리걸음으로 운동장 돌기! 허벅지 찢어지던 고통이 아직도 생생해요ㅠㅠ 그냥 초중고 내내 갖가지 체벌 다 있었네요. 졸면 분필 날라오고 그런 건 애교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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