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46312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어쩌다사장에서 가장 고생한 사람
25
2년 전
l
조회
28698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3/11/13) 게시물이에요
댓글 작성 시 타인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다해주세요.
알바 윤경호
종일 김밥지옥에 갇혔다 나왔는데 또 주방 가서 일함
9
3
9
연관글
회사에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당뇨 걸렸다고 해..
145
마그레
전 시즌에서도 느꼈지만.. 제일 고생하는 사람인듯요
2년 전
봄날의곰을아시나요
아니요
이 프로그램은 뭘하고싶은지 모르겠음 시즌 1때는 시골풍경 주민분들과 소소한 대화 관계성 이런게 힐링되었는데 지금은 미국에서 뭐함? 영어도 못해서 말도 안통하는데
2년 전
안효서비
시즌1이 젤 좋았다
2년 전
안효서비
우리는 계속 일하다 왔는데 또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진않은거같음 1은 강아지와 눈과 시골의 그 풍경이 힐링이라도 됐는데
2년 전
맥시밀리언
잠깐 봤는데 ㄹㅇ 답답하고 뭐하는거지라는 생각 든 프로 1위
2년 전
만성피로
피곤하고 무기력함
시즌1 반응이 좋았던 이유를 망각하고 윤식당이나 서진이네 뭐 그런 것 처럼 컨셉 이상한 방향으로 틀고 기본적으로 원활한 소통이랑 언어 되는 사람도 하나 뿐이라 이도저도 아님. 볼 때 마다 답답하고 시청자들한테 뭘 보여주려 하는지 뭘 보고 힐링하라고 하는 건지
2년 전
모찌미닝
시즌1이 제일 따뜻하고 재밌었어요..
2년 전
whatsmyname
그냥 솔직히 미국 가서 우리 이런거도 한다고 보여주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본문 주어 배우 말고 다른 출연 배우들은 말도 안통하고 위생 기본도 안지킬거면 왜나온건지 의문. 그냥 미국 여행 가려고 나온건가?ㅎㅎ
2년 전
두두아
ㄹㅇ 혼자 김밥말고있는데 앞에서는 다먹은 식탁 치우지도 않고 대화하고.. 언어 되는 사람을 더 투입하거나 규모를 줄이거나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2년 전
iliii
굳이 미국을 왜 간건지 모르겠는...
2년 전
없는듯있으니찾지마영;
이번 시즌은 유독 출연진분들이 준비할 시간은 하나도 없이 냅다 던져놓고 알아서해~ 하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저번에 인포글 올라온거 보니 배우님도 무리인 것 같다
여러번 얘기했지만 진행했다고 나오던데 준비가 덜 된 상태로 실전에 던져지니 모두들 정신없이 일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위생 문제는 프로그램 준비가 미흡했다는걸 더 확실히 보여줬습니다.
이전 시즌들로 힐링했던 시청자여서 이번 시즌은 실망이 크네요.😥😥
2년 전
revein
프로그램 또 하나 없어졌네 ㅋㅋ
2년 전
야옴
ㅠㅠ정말 열심히하시더라구요
2년 전
LyungE
어쩌다사장의 기본틀같은 한적한 시골마을 오래된 가게...동네분들..마을사람들과 즐기는 훈훈한 실내포자나 분식집..이런 따뜻하고 힐링스런 부분을 부각하던 프로가 어쩌다진짜 저렇게 됐는지...에휴
2년 전
트윙클트윙클리틀스타
시즌1 감성이 제일 좋았어요..
2년 전
감쟈도리
제작진의 욕심이 너무 넘쳐서… 이렇게 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시즌 12 감성 다 사라짐
2년 전
Rewind
갑자기 왜 미국을 가게 된건지 부터 의문임... 원래 시골을 배경으로 하지 않았나
2년 전
요정
동네 어르신들 다녀가시면서 스몰토크하고 사랑방 느낌에 봤었는데 말이 안 통히니 토크는 무슨 각자 일하기만 바쁘고 재미없어요 그냥 .. 규모는 점점 커지고 전 시즌들이 왜 잘됐는지를 완전히 망각한 수준
2년 전
뷘
하...
미국을 대체 왜 why? 윤식당처럼 하고 싶었나
2년 전
aile
aespa
어쩌다 사장3 홈페이지을 봐도
기획 의도는
'어쩌다' 해외 진출!
차태현x조인성의 세 번째 마트 영업일지
국내 작은 시골 가게부터
대규모 할인마트까지 완벽 마스터하며
슈퍼마켓 경영학과 척척박사 학위를 따낸 두 사장!
그렇다면 이번엔 미국으로 가볼까?
라고 명시 되어 있는데
왜 뜬금없이 미국으로 갔는지 이해가 되지 않아요
최소한 기본적으로 언어는 되어야 하는데
기본적으로 의사 소통이 되면 어느 정도 이해는 하겠는데
그것도 아니라서 정말 의아해요
2년 전
안뇽뇽안안
정정정
좀 쉬게 두지 ..ㅠㅠ
2년 전
말티씨
넘 힘드셨겠다..ㅠㅠ
2년 전
캔유퓔더블루
퓔더블루
이래서 좀 잘 된다고 오바쌈바를 떨면 안 돼요.....
2년 전
시바 포
조연들은 다 모였나
미국으로 간다는 기사 났을 때부터 왜 가지 싶었는데…시즌 1 가맥집 생각하면 진짜 초심을 잃다 못해 완전 다른 프로그램 됐음
2년 전
흐레쉬베리
미국을 왜 간건지 모르겠음 시골에서 슈퍼하는 그 감성과 재미가 있었는데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드디어 앞자리바껴따
일상
레전드라 불리는 배우 우도환의 철벽방어 인터뷰.txt
이슈 · 4명 보는 중
와이프랑 14년 넘게 섹스리스다 질문받는다
이슈 · 4명 보는 중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집 마련=아파트] 임
이슈 · 1명 보는 중
AD
150kg가 3개월 동안 마운자로 해 본 후기
이슈 · 7명 보는 중
다이소에 개데려오는 사람.pann
이슈
AD
AD
병원에서 관심 한몸에 받은 키링 공개
일상 · 1명 보는 중
직장에서 입 무거운 사람 특징
이슈 · 1명 보는 중
잔잔한 연애 깨뜨린 거 진짜 후회된다
이슈 · 1명 보는 중
솔로지옥 직진남을 뚝딱이로 만든 레전드 연프 여출
이슈 · 2명 보는 중
AD
LA 한인이 말하는 스티브 유 미국 생활
이슈 · 5명 보는 중
허경환 집 주소 공개
이슈 · 5명 보는 중
AD
미국 버거킹에서 27년간 개근 근무한 직원에게 준 장기근속 선물
이슈 · 2명 보는 중
AD
부산 사람도 잘 안먹는다는 지역 음식.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무한도전으로 보는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은?
이슈
경매로 넘어간 집 박살내고 간 전 집주인.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이슈·소식
l
연금복권 5개 당첨된 사람 폰 알림창..JPG
476
유머·감동
l
아니 머리를 방에서 말리는 사람이 있다고???
204
이슈·소식
l
출동한 여경 손가락 물어뜯어 절단시킨 20대 男 구속
184
이슈·소식
l
현재 y2k를 넘어 00년대로 이동중인 패션계..JPG
331
유머·감동
l
난리났다는 방탄소년단 부산 콘서트하는 기간 호텔 가격
127
이슈·소식
l
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
112
유머·감동
l
배민 리뷰에 대댓단 사장님 억장무너진다..
96
이슈·소식
l
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
120
이슈·소식
l
여환자가 응급실 실려오면 꼭 임신가능성 묻는 이유..JPG
115
유머·감동
l
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
87
유머·감동
l
화장실에서 500만 원 주워서 주인 찾아줬는데
90
이슈·소식
l
현재 댓글창 대동단결한 유트루 최실장 스타일링..JPG
121
이슈·소식
l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연애 당시(2015년) 지은 충격적인 노래 '먹고 하고 자고'
70
유머·감동
l
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
53
유머·감동
l
대참사 막은 레드벨벳 조이 반사신경.gif
75
모수 민폐하객같아
2
5:46
l
조회 8286
간지나는 바이커의 반전
5:39
l
조회 152
데이오프 팬들한테 대학관련 댓글 달아준 올데프 애니
5:32
l
조회 1282
조선시대 사빠죄아, 교양수업 만담으로 말아주는 김세정
5:31
l
조회 257
신라어로 선덕여왕 더빙
5:30
l
조회 409
집에서 직접 두쫀쿠 만들어봤음
4
5:22
l
조회 1866
장녀고 남동생있는 사람들 왜 유독 연하가 꼬이는지 의문점을 해결해보는달글
5:14
l
조회 815
개인적으로 씨스타 연간1위 없지만 있다고 치고 싶음.jpg
5:13
l
조회 497
"배달 중 깜짝"…영국 우체부, 집 앞에서 길 잃은 새끼 바다표범 발견
5:10
l
조회 741
대충 살자 ... 중국의 경품 추첨 처럼...
1
5:10
l
조회 7387
초딩들한테 은혜갚은 인디밴드
5:09
l
조회 275
서울 사람은 모르는 경상도 pc방...jpg
2:45
l
조회 8456
루이비통 공사장 가림막 수준
2:38
l
조회 2600
드디어 as해준 안성재 미친 개딱딱한 두바이딱딱강정
2:37
l
조회 340
김현빈
추가하기
더보기
현빈이 데뷔한다ㅠㅠㅠㅠ
현빈이 잘지내지??
현빈이 생일 축하해❣️
현빈아 응원해
현빈이 유튜브
김현빈 데뷔 언제하나
부모님이 보던 노잼프로 점점 재밌어질때
2:20
l
조회 2928
손을 씻고 싶었던 너구리...gif
2
2:13
l
조회 2621
박막례 할머니 근황.insta
8
2:12
l
조회 26876
이제훈 인스타 업데이트(5283 운행 종료합니다)
2:11
l
조회 708
아동 복지시설에 3억 원 기부한 뉴진스 다니엘
2:09
l
조회 2247
l
추천 2
한국에선 불호가 많은데 취향인 사람은 미친듯이 취향인 얼굴
24
2:09
l
조회 18218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2
1
모수 민폐하객같아
2
2
박막례 할머니 근황.insta
8
3
회사에서 ㅈㅂ 공룡손 좀 안했으면 좋겠어!!!!!!
27
4
대충 살자 ... 중국의 경품 추첨 처럼...
1
5
집앞에 소금빵 트럭 옴
14
6
제법 웃긴 화개살 역마살 망신살 특징 (사주ㅈㅇ)
28
7
한국에선 불호가 많은데 취향인 사람은 미친듯이 취향인 얼굴
24
8
아이린: 지금이 2016년인지 헷갈려
12
9
냉부 출연했던 요리괴물
24
10
황올먹는데 이거 뭐냐
36
11
와이프 마음을 돌리고 싶습니다.blind(쉽지않은 블라 대동단결)
45
12
집에서 카다이프까지 직접 다 만든 두쫀쿠
13
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
117
14
하나은행 나랑사랑카드 안유진 디자인 16일부터 신청 가능.JPG
15
다이나믹듀오 최자가 연애 당시(2015년) 지은 충격적인 노래 '먹고 하고 자고'
55
16
인공향이 이미지 다 망쳐놓은 과일 원탑.jpg
81
1
연애는 안 해도 되는데 쇡스는 하고싶으면 어카냐
8
2
와 익들 kf94 쓰고 나가
3
와 밀리의서재 감다잃
4
4
삼성 아이폰 둘다 써본 입장으로 ((((((지극히내생각)))))))
5
인스티즈 븅.신
2
6
8시 기상인데 지금 일어났다 ㅜ 다시 잘까 말까
4
7
이정도면 배 괜찮지않아?
8
하 드디어 이 짤을 쓸 수 있게 됐다
9
너네 기준 이 정도면 화장 진하게 한거야?
4
10
나도 모르게 싸가지 없는 거 어떻게 고쳐
2
11
두찜은 당면 8 닭고기 2 비율인데 왤케 비싸게 받아먹음?
12
진짜 이상한고민거린데 방안에 누가있다고생각하는거어케고쳐..
6
13
자취방 한 달 정도 비우는데 어떻게 해놓고 가야 될까 (자취고수님들 도와주세요)
14
썸타고 싶다는 말 얼굴보고 안하고 카톡으로 하면 좀 그래?
3
15
사복 26살 취업 어때?
1
16
미국주식 단타하려면 잠 자면 안되는구나...
1
1
BTS 부산 콘서트 근처 숙소 근황
5
2
오늘 엄마랑 후쿠오카 가는데 9시 반쯤에 캐리어 갖고 지하철 타는거 오반가....
4
3
연예계쪽 일하는 사람 중 덕질하는 사람은 연애가능성 높겠지?
4
4
조승우도 눈빛 좋기로 유명해?
5
나 나는솔로 안봤는데 이 사람 욕먹는거 보니까 진짜 궁금함ㅋㅋㅋㅋㅋ
2
6
근데 난 환연 유식인 아직 후폭풍 안온거 같음
7
전에 좋아했던 돌 10년정도 좋아했는데 이번 돌은 그보다 더 길게 좋아할듯
2
8
양요섭 목소리 진짜 그대로다
9
팬덤내에서 굳이 관종짓하고 셀털하는 이유가 뭐지?
10
배우상은 성형티 나면 안되는거야?
3
1
은교 김고은 대역 아니였어?
20
2
은애하는 도적님이랑 이강에는 달이 흐른다랑 내용 똑같음?
1
3
배우들 목소리도 중요하게 봐?
19
4
연기배운지 6개월도 안됐는데 데뷔하는경우는
15
5
디즈니 공주 실사화 한국 여배우 가상 캐스팅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