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서 언쟁하는 교사와 학생 "교권 추락의 현주소" 비판
영상을 보면 교사는 학생에게 '들어가'라고 손짓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자 학생은 "왜 저한테 소리 지르세요? 저도 남의 집 귀한 딸 아니에요?"라고 따진다. 교사가 대꾸하지 않자, 학생은 다시 "저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에요. 머리채를 왜 잡으시는데요?"라고 쏘아붙인다. 이에 교사는 "네 가방 잡았다고. 가방끈에 네 머리가 꼬여 있었다"면서 손으로 학생의 머리를 가리킨다. 그러자 학생은 "(내 머리채를) 잡으셨다고요"라고 항의한다. 화가 난 교사는 "즐겁지? 재밌지? 그렇게 해봐 그럼"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피하려 한다. 그러나 학생은 교사를 따라가며 "선생님은 머리채 잡으니까 즐거우셨어요?"라고 비아냥댄다. 결국 교사는 "내가 그대로 위원회(교권보호위원회)에 말할 테니까"라고 소리를 치며 발걸음을 옮긴다. 그런 교사를 향해 학생은 "위원회에 말하세요"라고 답하며 영상은 끝이 난다. 교사와 학생의 언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학생은 상황이 재미있다는 듯 키득거리며 웃기도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6805?
영상을 보면 교사는 학생에게 '들어가'라고 손짓하며 목소리를 높인다. 그러자 학생은 "왜 저한테 소리 지르세요? 저도 남의 집 귀한 딸 아니에요?"라고 따진다. 교사가 대꾸하지 않자, 학생은 다시 "저 그렇게 함부로 대해도 되는 사람 아니에요. 머리채를 왜 잡으시는데요?"라고 쏘아붙인다. 이에 교사는 "네 가방 잡았다고. 가방끈에 네 머리가 꼬여 있었다"면서 손으로 학생의 머리를 가리킨다. 그러자 학생은 "(내 머리채를) 잡으셨다고요"라고 항의한다. 화가 난 교사는 "즐겁지? 재밌지? 그렇게 해봐 그럼"이라고 말하며 자리를 피하려 한다. 그러나 학생은 교사를 따라가며 "선생님은 머리채 잡으니까 즐거우셨어요?"라고 비아냥댄다. 결국 교사는 "내가 그대로 위원회(교권보호위원회)에 말할 테니까"라고 소리를 치며 발걸음을 옮긴다. 그런 교사를 향해 학생은 "위원회에 말하세요"라고 답하며 영상은 끝이 난다. 교사와 학생의 언쟁을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여학생은 상황이 재미있다는 듯 키득거리며 웃기도 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16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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