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열 열사 장례 집회 선두에 섰던 배우 우현
영화 1987에 나와서 치안본부장 연기함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덮으라고 지시한 인물
전두환 신군부가 민주화 운동 진압에 나섰을 때 미국 개입이 있었다는 말 때문에 빡쳐서 미 문화원에 사제 폭탄 설치 (안 터졌음)
서울의 봄에서 반란군 측에 선 인물로 나옴
둘 다 이런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누구보다 서울의 봄을 간절하게 원했고 찾으려던 사람이었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1/30) 게시물이에요 |
|
이한열 열사 장례 집회 선두에 섰던 배우 우현 영화 1987에 나와서 치안본부장 연기함 전두환 신군부가 민주화 운동 진압에 나섰을 때 미국 개입이 있었다는 말 때문에 빡쳐서 미 문화원에 사제 폭탄 설치 (안 터졌음) 서울의 봄에서 반란군 측에 선 인물로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