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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이즈 영훈ll조회 90213l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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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소리를 들은 아기엄마 | 인스티즈

ktx에서 소리를 들은 아기엄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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뱉어  크아앜퉤
염병 0.6나라에서 감사하다고 인사해도 모자를판에..
3개월 전
BDUCK  TAYLOR SWIF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요 0.6나라에서...
3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같은 여자가 그러니까 서럽더라 그러는데 바로밑에는 형들이라고..? 성별이 두개인가 ㅋㅋㅋ
3개월 전
블라인드 들어가시면 형들이라는 단어 많이 써요.
3개월 전
형들이라는 거 걍 저기 호칭이에요 많이 씀....
3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알지도 못하고 그저 건수 하나 잡은 줄 알고 성별두개앵웅~~~
3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그 블라인드...에서..서로 부르는 명칭ㅜㅜ
3개월 전
블라인드 안해서 몰랐네요
3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블라인드에서는 형들이 호칭이라 많이 써요
3개월 전
으앗..블라인드 안해서 몰랐어요 부끄러우니까 댓삭해야겠다
3개월 전
블라인드에선 형들이 애칭(?)이라.. 인티로 치면 익인아! 와 같은.. 그런 쓰임으로 알고있습니다
3개월 전
애가 옹알이를 전력을 다 해서 하지 않는 이상 칸 사이면 기차소리 때문에 이미 귀가 너덜거릴텐데 뭔 소리야..
3개월 전
22
3개월 전
근데 뭐 입석승객은 탑승객 아닌가 30분동안 애 칭얼대는거 들으면 야마도는건 객실내 승객들이랑 똑같은거고 어차피 열차사이에서 달랠거면 사이칸은 어딜가든 다 똑같으니 그다음 열차칸이나 반대편열차칸으로 그냥 군말없이 이동하면 될거같은데. 저사람도 서서가려고 입석 산거지 애우는거 온전히 들어주려고 입석표 산건 아니잖아
3개월 전
인정머리없네
3개월 전
2
3개월 전
?
3개월 전
그런게 싫으면 자가를 티고다녀야죠ㅠㅠ
본인들도 어렸을때 다누렸으면서

3개월 전
카리나.  PINK BLOOD
그렇게 예민하시면 택시타세요 ^^ 돈만 더주고 편하게 가면 되는걸 왜 불편해하나요
3개월 전
애를 안고 계속 옮겨다니라는건가요? 아기 때 옹알이도 안 하셨나보네요~
3개월 전
장시간 통화나 대화도 통로에서 하라고 안내하고있습니다. 불편한 사람이 옮기는게 맞습니다
3개월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말도 안되는 논리에요 입석이 뭐 복도 전세냈음? 불편하면 지가 옮겨야지
3개월 전
시끄러운 본인이 옮기는게 맞긴하죠
3개월 전
엊저락오요..
3개월 전
당신도 그렇게 컸어요..
3개월 전
사이칸은 어딜가나 똑같으니 입석승객이 옮기면 되는거죠...
3개월 전
그럼 입석승객이 이동해야지. 저 분은 자기칸 앞 뒤에 서있는거고 어디에도 자리가 없는 분이 이동하는게 맞는거죠. 그리고 저 정도도 못 참으면 어쩌라는 건지...
3개월 전
..? 입석승객은 이라고 한 여자 아닌가? 애엄마는 유아동반석 끊은 사람인데 그래도 옹알이때문에 서있는거고? 서서가려고 입석 산거면 다른칸 가서 서있으면 되지?
3개월 전
Happy Little Kid.  후훙 ㅎuㅎ(전정국, BTS)
애기 옹알이 소리보다 기차 소음이 더 클텐데 그 정도 소음에도 시끄러워 못참을거면 자차 타고 다니면 될 일
3개월 전
MOKOKO  기분좋은향기가솔솔피어난다
본인이신가요?
3개월 전
 
아유 피곤해 ~~~~~ 애 낳으라고 말라고요 ? 나라가 아니라 불편한분들도 문제에요 통화도 원래 저 복도에서 하는데요 ?? 애가 운것도 아니고 옹알이 달래려고 나왔는데 무슨 …..기차 오래타봐야 비행기 같지도 않고요 우리가 움직일 수 있잖아요 아기면 무조건 불편하고 인상찌뿌리시는 분들? 우리도 아기였고 어머니도 첫육아는 익숙치 않아 배려받았을거고 저 아기가 컷을때 나라고 생각하고 큰문제아닌건 배려하세요 배려받고 자랐으면 되갚으세요.
3개월 전
장욱  스승님 바람피우지마
예민하면 자가용 타야지
3개월 전
댓글까지 어메이징 그럼 애 엄마한테 애 안고 메뚜기처럼 돌아다니라는 건가 와우. 딩크인데 진짜 이해 불가한 공감지능이네요....
3개월 전
2
3개월 전
33....애가진게 죄인도 아니고 정말 너무들한거같음
3개월 전
굳이 아무도 자리 옮길 필요도 없고
이어폰 끼고 음악듣거나 그냥 무시하면 되지 않을까요
애기가 자지러지게 운것도 아니고...

3개월 전
저 애엄마도 남들 배려한다고 저쪽으로 갔을텐데 참..
저 곳 자체가 보통 사람들 들락날락 많이하는 공간이라 아기가 없어도 어차피 시끄러웠을겁니다
울음소리도 아니고 옹알이를 못참아서 맘ㅊ소리 하는 저 사람이 이해가 안돼요
세상이 점점 각박해지는 것 같네요

3개월 전
내년에 애기낳고 소리들을까 무섭네요ㅜㅜ
3개월 전
2 저두요 ㅠ
3개월 전
칭얼거리는 애 데리고 칸칸이 돌아다니는거 보다 운신이 자유로운 입석객이 옮기는게 모두에게 편한데..
3개월 전
옹알이 소리 못참으면 기차소음은 어캐 참는지 싶네요
3개월 전
본인은 사이다 발언이라고 생각하겠지... 서로서로 배려하고 살아요
3개월 전
아니 아기잖아요...그들도 스스로 조절할 수 없는 나이... 이해 좀 해줍시다...
3개월 전
에어팟껴
3개월 전
근데 유아동반석이라 객석내에 계셨어도 괜찮았을텐데ㅠ 무튼 어차피 칸과 칸 사이면 열차 소리가 엄청 시끄러워서 애기가 우나 안 우나 똑같이 시끄러웠을텐데 이라니..말하는 꼴 좀 봐라. 진짜 못됐다.
3개월 전
미락수  미락구락수♡
옹알이소리면 이어폰끼면 안들리지않나ㅋㅋ
3개월 전
욕나오네
3개월 전
米津玄師  켄시공주👸💕
맘좀 곱게써라.. 지는 누군가의 배려를 하나도 안받고 살아온줄 아나봄ㅋㅋㅋㅋ 정신나간것
3개월 전
똑같이 겪어봐야됨
3개월 전
아니 지들은 안울고 자랐는줄알아 그 누구보다 빽빽 울었을거같은데 승질내면수
3개월 전
지는 태어날때부터 어른으로 태어났나
딱히 민폐준것도 없구만 참 속이 좁네요

3개월 전
저 정도로 예민하면 본인차 가지고 다녀야죠 애들은 울면서 크는게 맞아요
그리고 그런 혐오의 표현을 대놓고 쓰는 사람이 더 끔찍해요

3개월 전
Underwaterr  
애초에 유아동반객실이면 아기랑 같이 탑승할 수 있도록 한 곳 아닌가요?내가 기차를 안 타서 잘 모르는 건가
3개월 전
유아동반객실 모를수가없는게 예매할때 창으로 떠요 진짜 저런사람이 있나 의심이
3개월 전
싸가지가 없네 본인은 아기였던적 없나
3개월 전
프러불편러 납셨네
3개월 전
난 왜 주작같지
3개월 전
맞오 난 그래서 유아동반석이랑 가장 먼 호실 예약하능데 지가 해놓고선 무슨.. 그럴 땐 그냥 역무원 부르는게 최고임..
3개월 전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데 참.. 너무하네
3개월 전
어휴 참 세상 팍팍하네
3개월 전
시끄러우면 본인이 대중시설 이용을 안하면 됩니다 인정없는 사람들 요즘 많이 보이네요
3개월 전
LoveUso  Much
이래서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사야함…
3개월 전
유아동반석에 딸린 차간석이면 좀 이해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3개월 전
불편하믕 자리를 옮기삼 ㅠ
3개월 전
태어나자마자 어른이 되는것도 아니고 누구나 아이에서 어른이 되는 과정을 겪는데 어린아이일때 한번도 울지않은 사람있나요 본인도 그 과정을 거쳐 자랐고 어머님이 고생하셨을겁니다. 그정도로 예민하면 자가용 타고 다님 됩니다.
3개월 전
이래서 함부로 혐오단어 쓰면 안되는거....
별거도 아닌걸로 무슨 자기가 옳은 말 하는 양 당당하게 써가면서 애엄마 혐오하잖슴 ㅜ

3개월 전
뭐만 하면 충임...? 예민도 가지가지
3개월 전
그냥 유아동반석 차량을 따로 지정을 하고 유아동반석 차량 제외 전좌석 가격을 올리는 걸로 하죠. 출산율 0.6대 나라에서 이 정도 혜택은 주어야 한다고 봅니다. 싫으신 분들은 본인이 돈을 더 내고 일반석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네요.
3개월 전
지들은 알깨고 나온 줄 아는 것들 개많음
3개월 전
나같으면 말은 안해도 속으로 엄마가 고생이라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을거같은데 ㅠㅠ
3개월 전
그냥 주작이라 개그로 올라온 글 아님?ㅋㅋㅋㅋ 형들은 이러네
3개월 전
남자는 스윗하고 여자가 오히려 욕한다프레임.. 근데 너무 티나서 역주작 같기도 저도 블라 하지만 저런 글 쓰고 마지막에 형들은? 개이상한데
3개월 전
위에 댓글 보세요
3개월 전
블라에서 쓰는 호칭이 형이에요
3개월 전
저도 블라 하는데요..;
3개월 전
이런 경험 이후에 되도록이면 대중교통을 피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보기 힘들어질거에요. 지인도 임신때 지하철에서 배눌리고 자리차지한단 소리듣고 넘 상처받아서 아빠가 매일 출퇴근 시켜줬고, 저는 그 이야기를 듣기만했는데도 그런 상황도 마주치고 싶지않아 임신전부터 운전면허 따고 연습했어요 자차로만 다닙니다..
3개월 전
야외에서 대놓고 저 단어 쓰는 사람이 있다는게 충격이네요
3개월 전
릭으로우  ❤️정태의04해❤️
기차에 갓난애기들 데리고 타는 부부나 엄마들 많은데 아기들 잠깐 칭얼거리면 바로 주변 눈치보면서 객실나가고 나가서도 안절부절하면서 달래고 저번에는 역에 도착할시간이라서 통로에 승객들이 많이 서있었는데 그사이에 아기가 잠깐 칭얼거리니까 진짜 울상지으면서 제발조용히해 제발…이러면서 달래시는데 진짜 애기가 우는게 무슨 죄도 아니고 마음 진짜 안좋더라…
3개월 전
지가 옮기지ㅋㅋ
3개월 전
좀참아라 진짜..ㅋ
3개월 전
나가리  기쁜데 슬프다
옹알이 좀 했다고 귀가 아프다고..? 전 좀.. 반대편 여성분 얘기도 들어봐야 판단 가능할 듯 물론 저 혐오단어는 100프로 잘못한거지만
3개월 전
夜空  夜空の世界
앞 글 잘~ 읽다가 '형들' 이란 말에 팍식
여혐일으킬려고 일부러 그러는거 같은데 적당히하지?

3개월 전
블라에서 서로 부르는 호칭이 형입니닷
3개월 전
펭틀맨  펭펭펭 펭틀맨이다
저게 왜 여혐이죠?? 애엄마도 여잔데??
3개월 전
any
이럴거면 유아+보호자1만 타는 칸만 만들어서 그 호차만 받았으면 ㅋㅋ 논란 될 이유도 없고 애기 엄마가 눈치 안봐도 되고 승객들은 저런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잖아요
3개월 전
엄마입장에서는 옹알이지만 아닐수도있긴함
3개월 전
22 이 댓글 보니까 양쪽 입장을 들어볼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3개월 전
나지금트렁크팬티입고있지  ˊo̶̶̷ᴗo̶̶̷` 깜찍인데
33
2개월 전
불편하면 노캔을 끼던가.. 왜 애기랑 엄마한테 난리야
3개월 전
이정도는 진짜 각박하다 뭐 칸과 칸사이에서 있어도 난리네
3개월 전
운명이 별건가 싶어 우리가 운명이지  이 말을 해 주고 싶었어
진짜 각박하네
3개월 전
ㅋㅋㅋㅋㅋ
3개월 전
혐오적 표현을 저렇게 당당하게 면전에다 할 수 있나 대단하네...
3개월 전
예전에 ktx 탔을때 초등학교저학년 정도로 보이는 애들 데리고 탄 엄마가 있었는데, 몇 정거장
지나서 또래 애들 데리고온 지인이 타서 자기들끼리 다같이 큰소리로 떠들면서 색칠공부하길래.. 너무 시끄러워서 항의한적은 있었지만 ㅠ 저런 갓난애기의 경우는 쫌 봐줄수 있는거 아닌가..

3개월 전
밍윤기  방탄소년단
22 이 경우면 몰라도 갓난애기인데ㅠㅠ
3개월 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진짜붕딱같다
3개월 전
저 단어 쓰는 인간들한테 편견 있음
3개월 전
지가 애기일때는 저사람 어머니는 민폐끼치는거 하나도 없이 키웠을까
3개월 전
이래서 대중교통 이용 안 함.
3개월 전
ha haha 무  이제 집냥이
우리나라사람들 점점 일본화되어가는거 저만 느끼나요ㅋㅋㅋ 나에게 오는 약간의 피해와 불쾌감도 용납하지 않는 메이와쿠문화ㅋ 결국 이런 문화가 심해질수록 본인의 행동에도 제약이 더 심해지고 숨통을 조여올거란거 알았으면 좋겠네요ㅋ
3개월 전
으휴 진짜.. 나라면 애기 옹알이하면 귀여워서 계속 듣고싶을거같은데
예민한 지가 자리를 옮기지 안그래도 애 안고 타는 엄마라서 몸도 불편할텐데

3개월 전
장실폰  화장실에서폰그만..

주작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이슬람이 명쾌한 해답인 이유가 여기있네요
이슬람국가에 가보면 알겠지만 어린 아이들이 엄청 많습니다
특히 사우디 아라비아의 메카를 보시면 어린 아이들이 맘껏 놀고 다닙니다
종교의 성지인데도요
이유를 묻자하니 어린아이들에게 관용을 베푸는것이 이슬람의 철칙이라 합니다
이래도 이슬람이 문제입니까?
한국을 비롯한 무교의 비율이 높은 동아시아 국가는 필히 이슬람을 받아들여야 할겁니다

3개월 전
뭔 논리야 이건또 ㅋㅋㅋㅋ 세상의 테러리스트의 절반이 이슬람인건 알고나 하는 소린가
3개월 전
다른나라 가셔요
3개월 전
뭔 야
3개월 전
죽빵갈기고싶네
3개월 전
아기들한테 좀 너그러웠으면 좋겠다.. 마음에 그만한 여유없는 사람이 참 많네
3개월 전
그 정도 소음도 불편하면 차를 끌지 참 ㅋㅋㅋㅋ
3개월 전
알록달록  어덕행덕
애기가 찡찡거린 게 아니고 옹알이 했는데 애기라서 소리 조절을 못 하니까 소리가 컸던 것 아닌가요.. 솔직히 찡찡거리고 우는 소리는 계속 들으면 힘들고 짜증나긴하지만 옹알이 정도도 이해 못 해주나요 ㅋㅋㅋ 처음부터 유아동반석에 있지를 말던가.
3개월 전
애가 큰 소리로 우는 것도 아니고 옹알이 소리도 못 견딜 정도면 본인이 이동하는 게 맞죠 자기는 옹알이 한 번도 안 하고 큰 줄…
3개월 전
애낳기 싫은 이유 중 하나죠
3개월 전
주작아님?ㅋㅋ 남초에서 만들어서 써갈기는 여혐단어를 여자가 그것도 현실에서..ㅋ 그것도 남초에서 여자 흉내낼때 쓰는 말투로 ㅁ충소리 들으시는거에요!이러네ㅋㅋ
3개월 전
애가 뭐 한시간 내내 소리지르거나 운 것도 아니고 고작 옹알이 소리로 저러는 건 진짜 인정머리 없다고 밖에 생각이 안듦... 본인이 그렇게 예민하면 노이즈캔슬링 이어폰을 하나 장만하길... 괜히 애먼 애기랑 애기엄마 욕하지 말고.
3개월 전
주작일 것 같죠
만삭에 어쩌다 짧은거리 버스 탔다가 만석이라 서서 가는데, 내 앞에 앉은 여성분이 욕짓거리도 하기도 했고
노키즈존 아닌 카페에 돌 안 지난 아기랑 들어가서 앉자마자 (울지도 보채지도 않고 떡뻥먹고 있었음) 욕하면서 자리 다른데로 가던 여성분도 있었어요

저는 살면서
제가 아무 잘못도 없이 임산부라서, 아이랑 카페 가서, 욕 먹을거라도 생각도 못해봤어요. 심지어 같은 성별인 사람에게

3개월 전
보면 자기 혼자 태어나서 삼칠일만에 성인군자된 건지.. 이기적인 사람 많아요 ㅋㅋㅋ
3개월 전
이러니까 애를 누가 낳아;
3개월 전
Happy Little Kid.  후훙 ㅎuㅎ(전정국, BTS)
저걸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본인들 어릴 때도 저렇게 자랐다는거 생각도 안하는 사람들인가 보네
아이 어머니는 본인이 예매한 유아동반객실 칸 앞에 서있는거고 불편하면 입석이신 본인이 다른 탄으로 이동하면 될 일 애기 옹알이 소리가 기차 소음보다 더 크겠나ㅋㅋ

3개월 전
아무리 봐도 남초식 주작같은데ㅋㅋ
3개월 전
호달시려  호시달려
근데 유아동반실인데도 아기 옹알이 소리까지 눈치 봐야 되는건가요..? 저 글 쓰신분이 유독 신경 많이 쓰신 분인거죠? 유아동반실에서 옹알이 정도로 눈치주는게 만약 현실이라면 기차도 못 타고 다니겠네요..
3개월 전
우리간식 영양남편  술아이 우리안주
나도 애기 우는 소리 안좋아하지만.. 아니 칸 사이 간이석은 그러라고 있는거지 본인도 입석이면서 말이많네?
3개월 전
스페이스캣  대략멍해짐
주작느낌나는데요... 뭔 옹알이 소리가 그리 큰 것도 아닌데 저걸 저렇게까지 말한다고요?
3개월 전
사회성 융통성 결여된 인간이라고 하면 발악할 인간이ㅋㅋ 아기가 옹알이 할수도 있고 때론 울 수도 있는거지 다 큰 어른이 배려 조금도 할 생각이 없으면 집 밖을 나오지 말고 혼자 살아주세요 제발
3개월 전
밝혀진 것도 없는데 냅다 주작 몰이
3개월 전
오잉 칸 안도 아니고 칸과 칸 사이에서…???
3개월 전
아 어지럽다 그럼 지가 다른칸을 가야지 ㅠㅠ
3개월 전
슬프다..지는 어릴 때 없었나
3개월 전
요즘 사람들 왤케 마음에 여유가 없냐.. 개인주의 이기주의 극심하네 ㅋㅋ
3개월 전
희다람  ٩(ˊᗜˋ)و
유아동반석도 눈치 많이 줘요ㅎㅎㅎ.. 친척언니 결혼식에 애기 30개월때 갔는데 유아동반석(해당 차량 전체가 해당됨) 예매할때 유아동반석이라 시끄러울수있댔나 뭔 문구도 뜨거든요. 그래서 애가 소리치고 그러진 않아도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정도는 괜찮겠다 싶어서 예매했는데.. 진짜 평소 대화소리의 절반수준으로 대화했는데도 뒷자리 여성분이 조용히 좀 하라고 여기 혼자타는 열차 아니라고 핀잔주더라고요..ㅎㅎ 눈치보여 차량 사이에 나와있다가 다른 큰 역 정차하면서 다시 자리로 갔고 그 역에서 사람이 대거 탑승했는데, 유아동반석이니 가족이 많이 탔거든요. 저 말고 애기 동반한 가족들 많아지니 기분 나쁜지 중얼거리면서 짜증내고는 이어폰 끼더라고요.. 좀 당황스러웠네요..
2개월 전
도깨비: 쓸쓸하고 찬란하神  너와 함께한 모든 날이 좋았다
와 전형적인 커뮤쿨찐이다 저게 어떻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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