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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말하는 유전자의 진실
14
2년 전
l
조회
13354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2년 전 (2023/12/26) 게시물이에요
한줄요약 - 질병의 대부분의 환경적인 요인이 훨씬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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줃닥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결국엔 유전+환경이라는거죠 담배 하루에 10갑씩 10년 펴도 폐암 안걸리시는 분들 계십니다 그 이유는 폐암 유발 유전자가 없어서겠죠. 결국 initiation+promotion이 돼야 되는 거고 initiation은 유전, promotion은 환경 (식습관 등)인겁니다. 환경적인 요인이 더 큰 거 아니에요
2년 전
라쇼몽
환경적 요인이 유전적 요인에 영향을 끼쳐 질병을 일으키는 기폭제가 되는게 맞는 말이긴 하겠지만, 같은 조건이면 유전적 요인이 질병 발생에 끼치는 영향이 커서 유전에 의한 질병 걱정을 하는거죠. 가족력만 봐도 답 나오는데...
2년 전
비싼볼펜
뭔소리야 가족력있으면 더욱 더 조심해야하는건 팩트임
2년 전
정다운
비비디바비디부
22
2년 전
HHHHHH
저 의사분도 관리의 중요성을 말씀하신것 같아용...
유전만으로 질병에 걸리진 않으니, 식습관, 운동 등 관리해야한다고
2년 전
찹쌀도나쓰
2222
2년 전
도화선
그래서 스위치 얘기를 한 겁니다
2년 전
빛처럼밝게솔처럼푸르게
관리해야하는데 오늘도 초콜릿 먹음ㅜㅜ
2년 전
이정빈_
ㅁㅈ
근데 다 유전탓으로 돌리는게 문제
가족력이 있으면 조심하는게 맞는데 무슨 운명 받아들이듯 방치함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인터넷에서글쓰는
근데 확실히 환경 문제도 있어요.
아버지랑 친할아버지가 30대 초중반부터 당뇨로 고생하셨는데
전 아직 혈당 정상이에요.
나중에 보니까 저희 집안이 엄청 달고 짜게 그리고 많이 먹는 유형이더라고요.
결혼한 후에는 싱겁고 조금씩 먹는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전혀 당뇨 걱정이 없어요.
2년 전
6개월 도전하기
스위치를 안켜는게 중요한거같아요!
2년 전
조춘식
환경적인 요인이 더 크다는데
현대사회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관리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 ㅋㅋ...
2년 전
조춘식
환경요인이 비슷한데 그럼 유전적요인이 더 크다는 게 맞는 거 아닌가..ㅋ...ㅋ......ㅠ는 제 얘기예요 휴
2년 전
미디엄레어
저는 다르게 생각하는게 당뇨가 늘어난게아니라 옛날 당뇨걸린 사람은 그 당시 금방 죽고 왜 죽은지 모르니까 현대사회의 의학이 발전해 일단 살려두니까 당뇨인 환자들이 많아진거 아닐까요
환경변화적 이유도 있겠지만 에초에 그 유전자가 없으면 환경의 변화가 없었어도 있었어도 문제없이 잘 살았을거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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