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석 위로 모여라 HL 달글 _ 노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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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전 주의사항 📖
취향에 맞지 않거나 혹시 모를 트리거 워닝 방지를 위해 구매 시 미리 보기와 리뷰 확인 해보시길 바랍니다.
스포성 발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오늘은 점심 좀 제대로 먹어 」 11:50 AM
「 알겠어요 」 11:52 AM
「 대답이 성의 없어 」 11:52 AM
「 은근슬쩍 안 먹을 것 같은데 또 」 11:52 AM
「 알겠습니다 」 11:53 AM
「 대답이 너무 사무적이야 」 11:53 AM
「 알겠어 」 11:53 AM
「 건방지게 반말은 」 11:54 AM
「 어쩌라는 거예요 정말 자기 때문에 바빠 죽겠는데 트집이야」 11:54 AM
「 귀엽다고 」 11:54 AM
「 계속해 」 11:54 AM
「 너 하고 싶은대로 해 」 11:55 AM
/
-그래서 걔랑 뭐 먹었어?
“…초밥요.”
-친일파네. 그 새끼.
“초밥은 제가 좋아해요. 걔가 아니라.”
-일본이라도 좋은 건 받아들일 수 있지.
/
“저걸 먹느니 차라리 설탕을 한 통 털어먹겠다고, 그러실 거 같아요.”
“내 말이 그 말이야.”
“하니까 저런 거나 먹는 거라고.”
“바로 그거야.”
“전 매일 뽑아 먹는데.”
“사람은 누구나 선택할 자유가 있어.”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 | 김차차 저
“누가 사 줬어?”
그가 내 구두를 손가락에 끼워 덜렁덜렁 흔들었다.
“에이버넷 위드먼?”
보통 그런 걸 파트너가 사 주는 것인가 고민했다. 일린저는 바로 말을 이었다.
“네 사이즈도 몰라? 그 이는.”
“에이버넷 아니야.”
“다른 남자라도 있어?”
“어머니.”
일린저는 몰랐다는 듯, 손가락에 끼운 구두를 바닥에 조심스레 내려놓았다.
“그래. 너한테 어울릴 만한 것으로 고르신 것 같네.”
내 벽을 움킨 해일 | 디키탈리스 저
자취방개론 | 연초 저
“, 놀래라. 다른 여자인 줄 알았네. 웬 사자가 있나 했어.”
“…….”
“……파격적이고 매력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파반느 | 얍스 저
‘전교 10등 하는 애 부모는 어떤 기분일까.’
‘모른다. 전교 100등도 못 들어 봤는데 알 턱이 있나.’
‘전교 100등이라고 하니까. 만일 니 유을이 전교 100등 하면 어떨 것 같노.’
‘교회랑 절에 각각 1억씩 기부한다.’
비겁한 너의 겨울은 | 디키탈리스 저
“여기로 가. 옆 차 긁어도 상관없으니까 일단 빨리 가.”
내 말에 이도형은 다소 무뚝뚝하게 말했다.
별수 없이 나는 내비게이션의 새로운 목적지를 향해 차를 출발했다. 이젠 실수 없이 잘해야지. 하지만 마음과 달리 차는 여러 번 다른 차들을 긁으며 지나갔다.
“차로 회를 뜨네.”
뒷좌석에서 이도형의 옆에 앉은 여자애가 중얼거리는 게 들렸다.
화제의 여학생 | 연초 저
[아가씨의 선물입니다.]
[멍……. 아니, 선물이요?]
바스커빌가의 개 | 현민예 저
“아직 너 내 애인 아니야.”
“그럼 뭔데.”
“…애인 지망생?”
나를 떠올리지 마세요 | 르릅 저
“반품….”
“…응?”
유심히 귀 기울여 듣고 있던 데제가 확 인상을 썼다.
“반품…, 바, 반품…….”
“내가 잘못 산 물건이에요?”
놀란 에라블이 흐느끼며 말을 바꿨다.
“바… 방생….”
“아, 유기하겠다고?”
“포기! 양도! 잘못했습니다!”
개는 주인이 필요하다 | 이고 저
“너 매저는 아니지?”
“매저요?”
남자가 끔뻑끔뻑 눈을 뜨더니 인지했는지 고개를 저었다. 그러다 멈칫, 다시 고개를 끄덕인다. 뭐야, 뭐 하자는 거야.
“해진 씨가 좋아하는 거면 저도 좋아해요.”
“뭐?”
“저 매, 매자예요. 좋아해요. 좋아해요, 해진 씨.”
웅얼거리는 목소리가 단호했다.
스토커 | 라인하 저
“그거, 그거 마사지기예요. 그 목 뒤에 쓰는 그런 거.”
“지수 씨.”
“네.”
“저도 야동은 봐요.”
지이잉
/
“저 밥 먹고 역까지만 태워다 주실 수 있으세요?”
“집까지 태워다 줄게요.”
“본가 갈 건데.”
“데려다준다고.”
“…네.”
다섯 번째 친구 | 봉빙 저
[누나]
미주가 무표정으로 키패드 위로 손가락을 올린다.
[왜]
답장은 1분도 지나지 않아 돌아왔다.
[솔직히 누나도 나 먹고 싶죠ㅋㅋ]
키스 더 더스트 (Kiss the Dust) | 김영한 저
“호박은 안 먹어?”
“호박은 싫어.”
“편식은 나쁜 거야.”
데시는 내 말에 호박을 입에 넣었다가 오만상을 쓰며 호박을 벽에 던져 버렸다. 쾅 소리가 나며 호박이 산산조각이 났다.
“호박은 싫어.”
“……그래. 그럴 수 있지.”
알바르드 저택의 짐승 | 애플망고 저
“더 말해 보죠. 이건 뭐예요?”
“아카데미 재학 시절, 첫 댄스파티에서 착용하셨던 구두에서 떨어진 굽입니다. 세 번째 턴을 도실 때 발뒤꿈치에 무게 중심이 실리는 바람에 뒤틀려 부러져 버렸죠.”
“아하, 그렇게 말하니까 기억나네요. 그런데 그때 제 파트너는 당신이 아니었는데요.”
/
“저질스럽고 변태 같다고 말하지 않는 걸 다행으로 여겨요.”
“방금 말씀하셨습니다, 부인.”
분리불안 남편이 고백을 안 해서 | 온열 저
“튀다니? 나 그렇게 책임감 없는 사람 아니거든?”
“그래?”
“어. 알바하기로 한 이상 끝까지 해.”
“9년 전에는 나 따먹고 튀었잖아.”
……이거 진심인가?
글러먹은 순정 | 이른꽃 저
나 떨려ㅠㅠㅠㅠㅠ
끝나고 뽀뽀해 줄게 d=(´▽`)
장난 아님ㅠㅠㅠ
두 번 해 줄게 d=(´▽`)=b
여름이 나만큼 느리다면 | 디키탈리스 저
"애기네."
“더러우니까 그렇게 부르지 마요.”
“알겠어, 공주야.”
열감기 | 김영한 저
[진짜 나랑 사귀면 안되?]
[돼]
[진짜? 진짜지? 그럼 사귀는 거다? 사랑해♥♥♥♥♥]
유일은 알지 못했다. 선희가 미처 보내지 못한 다음 메시지를.
[되가 아니고 돼]
그저 엉망진창인 맞춤법을 보다 못해 고쳐주려 했다는 사실을.
잘생기면 오빠 | 핑캐 저
끝
로설 로판 속, 사랑을 애원하는 문장 모음
https://m.cafe.daum.net/Duckgu/D49M/3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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