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790702

이재명 급습 피의자 계획 범죄 정황... "등산용 흉기 개조한 듯"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흉기로 찌른 60대 남성 김 모 씨가 사전에 범행을 치밀하게 준비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3일) 김 씨가 이 대표를 급습할 때 사용
n.news.naver.com
첫댓 확인하고 기사에 댓&따봉 부탁해
부산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3일) 김 씨가 이 대표를 급습할 때 사용한 흉기는 길이 17㎝, 날 길이 12.5㎝ 크기의 등산용 칼로, 손잡이 부분이 테이프로 감겨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특히 김 씨가 범행을 위해 사전에 흉기를 개조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스티즈앱
현재 유행에서 스테디로 넘어간듯한 운동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