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 성남의 한 마트 화장실에서 불법 촬영을 하던 여장남자가 붙잡혔다.
16일 JTBC '사건반장'에서는 지난 12일 저녁 경기 성남시의 한 마트 화장실에서 벌어진 불법 촬영 사건이 전해졌다.
당시 화장실에 있던 여성은 촬영음을 들은 뒤 뛰쳐나와 '카메라가 사람을 찍고 있다'고 소리쳤다.
주변에 있던 남성들은 재빨리 쇼핑카트를 끌고 와서 화장실 입구를 막았고, 범인은 꼼짝없이 갇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고개를 푹 숙이고 있는 범인의 모습이 담겼다. 쇼핑 카트로 막힌 차단벽에 꼼짝없이 갇혀 있다.
불법 촬영을 저지른 범인은 키 180㎝의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었다. 그는 긴 머리 가발과 하이힐을 신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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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87149?cds=news_media_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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