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이 오빠가 거기에 못 어울리고 혼자 있더라구요."
(그때 다들 너무 슬퍼서 경황도 없고 술에 취해있었다고함.
이효리도 이해하고 이소라가 사과도 했음.)
어려서 위로할 줄 몰라 그냥 가만히 옆에 있었다고 하지만
같이 옆에 있어준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었을 듯
또 한번 이효리가 좋은사람이란거 느꼈음
풀버전은 여기
| 이 글은 2년 전 (2024/2/08) 게시물이에요 |
|
"진영이 오빠가 거기에 못 어울리고 혼자 있더라구요." (그때 다들 너무 슬퍼서 경황도 없고 술에 취해있었다고함.
풀버전은 여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