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에선 로켓의 과거서사+로켓 구하기가 주된 내용인데

로켓은 완벽한 생명체를 만들려는 빡빡이의 실험체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됨

로켓은 원래 이렇게 작고 소중한 평범 라쿤이었음 ㅜ...

물론 이렇게 실험체가 된 동물은 로켓뿐만이 아님

그저 가오갤 시리즈 재밌게 보러갔다가


로켓 회상씬만 나오면 광광 우는 사람 됨

물론 울다가 가오갤 시리즈 특 웃긴씬
중간 중간 나와서 울다웃다하게됨

사랑스러운 동물 칭긔들 고통받는 모습
보기만 해도 눈물 주륵주륵 나는 여시들은 100퍼
가오갤3 보면 눈물버튼 터질것임....
직접적으로 실험하는 씬은 안 나오는데
영화가 아니라 실제 세상에서도
동물실험이 무수히 자행되는 걸 생각하니
난 보고나서 넘 맘 아렸어ㅠ

마무리는 로켓아 행복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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