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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터기타ll조회 11319l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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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고민 아님

혐애 (이하 연애)를 안한지 5년정도 됨
그 전에는 늘 연애중이었는데 희한하게도
상대는 바뀌었지만 늘 똑같은 결말을 맞이했었음

바로 일정기간이 지나면 늘 서운함, 섭섭함 일방적인 분노를 느끼고 상대방과 엄청나게 싸운것임

상대가 지친 싸움에 질려할때쯤
내가 차이는건 자존심이 용납 못하는지라 냅다 먼저 헤어지자고 선빵 갈기기의 반복이었음

그리곤 생각했지. 아 나는 연애가 안맞는 사람이구나.

그런데 비단 이런 서운, 섭섭이 연애에서만 국한되지않는거야. 가족, 엄마, 가까워진 지인, 친구 누구에게나 한번씩 기대의 좌절과 서운함을 맛봐야했음

그리고 연애를 안하고 몇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과거를 곱씹던 도중 내가 왜 그랬는지 이유를 어렴풋이 알게 된것같아 그냥 느낀점을 적어봄.







나는 사실 비단 연애 뿐아니라 가족, 친구, 지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는데. 그러나 좀더 감정변화와 상황이 강렬하게 느껴지는 혐애를 예로 들겠음



다들 입을 모아 말하는게 있음.
왜 연애가 어느정도 기간이 차면 서로 싸우게 될까?
왜 백일지나면, 일년쯤 지나면 서로 자주 다투게 된다고 할까?


다들 한번쯤 이 얘기를 봤을거라 생각함





엄마에게 혹은 가까운 사람에게
더 쉽게 화가나는 이유

https://adipo.tistory.com/m/entry/%EA%B0%80%EA%B9%8C%EC%9A%B4-%EC%9D%B4%EC%97%90-%ED%99%94-%EB%82%B4%EB%8A%94-%EC%9D%B4%EC%9C%A0-%EB%87%8C%EA%B3%BC%ED%95%99

[스크랩] 관계에서 갑질욕구, 서운함을 느끼지 않는 방법 | 인스티즈

가까운 이에 화 내는 이유, 뇌과학

가까운 이에 화 내는 이유, 뇌과학 가까운 사람을 나와 다른 사람이라고 인정하는 게 진짜 사랑이다. 화를 내는 건 상황에 대한 통제권이 없는 사람이 통제권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함이

adipo.tistory.com






화를 내는 건 상황에 대한 통제권이 없는 사람이 통제권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함이다.

화를 내는 전략은 현대 사회에서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전략이다. 화를 낸 상대방과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인간이 가까운 사람에게 화를 내는 이유는 그 사람과 나를 동일시하기 때문이다. 나를 인지하는 뇌 영역이 있고, 타인을 인지하는 뇌 영역이 있다. 나와 가까운 관계일수록 나를 인지하는 영역에 가깝게 저장돼 있다.

한국인들은 어머니와 자신을 동일 시 한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나라고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기 때문에 통제하고 싶어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형제처럼 가까운 사이는 강력한 유대관계가 있기 때문에 직접적인 공격을 해도 관계가 깨지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이 있다고 한다.



연애를 예를 들어보자.
다른 사람과 함께, 오래있거나 그 시간이 축적되면 유대감이 생기고 위에서 말하는
바로 내가 확장되는 경험을 함



글에서 보이듯이 내가 확장된다는건 타인과 나를 동일시 하기 시작했다는걸 뜻함

너와 나에서 우리가 되는 과정임

여타 다른 타인들에겐 결코 원하지않았던 기대가 연인에게 생김

1. 이런 상황에선 이렇게 해주겠지
2. 내가 소중하면 이런 행동은 안하겠지
3. 기념일엔 이런 제안을 해주겠지, 성의를 조금이라도 보인다면 이정돈 하겠지..ㅇㅇ
4. 친구와 나 중 당연히 내가 우선이겠지
5. 이전과 똑같이 애정표현을 해주겠지


이 유대감은 점차 발전해서

내가 좀 짜증내도 나를 여전히 좋아하니 관계가 쉽게 깨지지않겠지
+
내가 짜증내면 위기감을 느끼고 다시 관계의 주도권을 내가 잡을 수 있겠지

하고 쉽게 생각하게 된다


문제는
1. 굳이 말을 하지않아도 알아주길 바라며
-> 왜냐? 너와 내가 아니고 우리니까

2. 말로 표현하는 순간도 싸움이 된다는 점이다.
-> 이.. 부모도 안해줄법한 무조건적인 지지와 행동을 연인이라는 이유로 왜해줘야돼? 나도 시간과 자원이 한정돼있는데, 라는 생각으로 얼마안가 불만을 표시하고, 혹은 원하는 만큼 못해주고 싸움






다 내가 확장되어 상대방에게 까지 영역이 넓어졌기 때문에 거기서 비롯된 기대 가 커져서 생기는 것이다

그러니까 반드시 유대감과 기대는 함께 커지고 그 뒤를 서운함이 바짝 따라온다.


그리고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임
확장된 내가 내 생각대로 따라주지 않을때

화가나기 시작함

뚱하게 되고 서운함이 생김

하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그사람은 내가 아님


나와는 다른 개체기에 반드시 내 생각과 다르게 행동하고 말할 수 밖에 없음.


기대와 서운,섭섭함이 필연적으로 같이 가게되는 이유임



분리돼있던 타인과 함께하는 시간이 길어져 유대감이 커지면 자아가 확장되는 경험을 하게됨

일시적인 행복? 물론 맛볼 수 있음.
-> 다른 사람과 함께여서 이렇게 행복할 수 있다니...!

하고 ㅇㅇ


하지만 그것도 잠시 곧 상대방은 안정기에 접어들고 얼마안가 가장 좋았던 때와 같은 수준의 애정표현을 해주지 않음.

오히려 줄어들거나
편안함을 느끼거나
어이없게도 식기도 함


이전과 같은 애정이 쏟아지지 않으니
-> 점점 예상과 다른 행동과 말이돌아오고
-> 이는 화가나고 서운함이 생기는 문제로 이어짐




그러므로 거꾸로 다음과같은 이야기도 생각해볼 수 있음

1. 나는 내가 확장되기 이전으로 돌아가야하며
2. 타인에게 지나친 기대를 하지 말아야하고
3. 서운함을 느낀다면 지금 내가 상대방에게 너무 의존하고 있구나를 깨닫고 경계해야함


사람과 깊어지는데 어떻게 그걸 컨트롤 할 수 있냐고?

이미 서운함과 뚱한 태도를 갖게됐다는건 내 컨트롤을 벗어났다는 뜻이고

그대로 컨트롤하지 못한다면 관계는 결국 파국이기 때문임



이 서운함과 화라는 불씨는 바로 인근에 위치한 집착과 싸움이라는 지푸라기로 너무나 쉽게 옮겨붙음.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금새 번지기 마련인데 바람의 방향은 제각각이라 어떤 상황이 그 도화선이 될지 모름.

내가 성인이라면 금세 마음을 다스렸겠지만 안타깝게도 나는 속이 좁은 중생이기 때문임.. 서운함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감정인데, 이를 어떻게 대처하느냐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지 말지도 함께 판가름 짓는것 같음



핵심은 아무리 가깝고 친밀하다고 해도

상대방과 나는 여전히 다른 사람이고 분리된 개체임을 인지하고

언제든지 남이될 수 있는 사람임을 염두하고

혼자있을때의 시간을 그 사람을 생각하는데에 허비하지 말아야함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이란 존재가 그런게
서로 일정 간격을 두고 떨어져있을때는 궁금하고 신비해서 더 관심갖고 갈구하게 되지만 너무 가까워지기 시작하면 질리고 단점이 보이게 됨

장미단추라는 말을 아는 사람 있나
난 이게 너무나 인간관계를 잘 나타낸다고 생각함. 타인은 언제나 지옥임. 늘 사람들은 구역질나고 가까워질 수록 단점만 보이며 트러블을 유발함.

그런데 내가 집착하고 분노하고 서운함을 느끼는 순간 내가 다른 사람이겐 바로 그 지옥이 될 수 있다는 것임

서로 끌리고 좋아서 만났는데 마지막엔 서로의 지옥만을 견학시켜주고 끝을 맞이함



연애뿐만아니라 사람에게 서운과 기대를 느끼지않는 방법은 남과 나를 분명히 분리할 줄 아는데에서 옴


폰 좀 놓고 관심을 바깥으로 돌리고 늘 새로운 재미를 추구하면 됨. 즐거운 인간이 되면 됨.

폰만잡고, 그 사람만 바라보며 속앓고 곪아가기엔 세상엔 재밌는게 너무나 많잖아


(핸드폰은.. 진짜 놓아야함. 관계에 집착하는 중이라면 더더욱 그러한게.. 폰 보면 더욱 그 사람이 생각날 뿐이고 어짜피 폰만 봐봤자 중독 되고 좋을게 없음)




아무튼 그러므로 좀더 넘어가서 관계에 의미를 두지않아야하고 또 행동요령을 덧붙이자면

나의 시간을 철저히 사수해야함

즉 내 시간이 상대와 보내는 시간과 동화되어 경계가 모호해지면 안됨

헤어지면 그 텅비어버린 간극을 어떻게 메꿀것이며 그건 얼마나 괴롭겠음...??


상대방과 헤어져도 내가 하던대로 나 스스로와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게끔 평소에도 내 영역, 내시간을 철저히 구분짓고 사수해야한다는 말임




주말 n시에서 n시까지만 만나고 그 이상으로 남(가족, 친구, 연애) 의 침범을 허용해서는 안됨

당연히 일상생활속에서도 그 사람의 연락을 기다리는게 나의 취미가되어서도 안됨..




연애애서 즐겁고 행복하기만 한 유효기간은 대체로 1-2년 뿐이고 대다수의 관계가 이후엔 성격차이를 이유로 숱하게 싸우는데 상대방이 나의 취미가 되어버리면...
혼자가 되었을때의 나의 간극은 누가 책임짐?



상대방이 서운해 한다고 해서 마음이 약해지지 말고 정해진 시간만을 상대에게 할애하며 내시간을 지키고 나스스로 재미, 즐거움, 슬픔, 가슴아픔 등등의 풍요로운 감정을 느끼는 것만이 나를 혼자 잘 살 수 있는 사람으로 길러줌



당연히 그 힘으로 남은 인생도 살아갈 수 있게해준다. 연애나 친구 의존적인 관계가 내 관심의 주가 되면 안된다. 혼자 잘할수있음을 믿어야됨



관계에 집중하고 매몰되지말고
자기개발이든 재미추구든 끊임없이 다른 외부의 자극, 취미를 찾아 내 자원을 풍부하게 만들어야 함


후폭풍 겪지않는법, 미련이 생기지 않는 법은 내가 커지는 방법 뿐임


이것만이 어떤 관계든 파국을 막고 원만하게 이어지게 해준다.






단순히 좀 극단적인 예시를 들어보면
야마방에서도 그러함

왜 나는 서운함과 감정을 담아 쓴 연애 고민글에 다른 사람은 왜그리 쉽게 헤어지란 말을 아무렇지않게 할까?

단순하게도.. 기대와 서운함이 없기 때문이다.
엥 당연하지; 얼굴도 모르는데

다만 내가 제공한 정보와 바뀌지않는 일화라는 사실만 그 게시글에 존재할 뿐임

사람들은 내 00(남친, 사정, 일화,.유대감) 을 모르니까 쉽게 할 수 있는 말인거고 ㅇㅇ

다른말로 하면 그러니까 나한테는 기대와 서운함때문에 정말 어려운 문제인거지

그러니까 연애고민글을 써봤자 헤어지라는 답밖에 못얻는다는거고





객관적으로 잘못한 행동을 두고 백명이 다 내게 헤어지라 했는데 나스스로 부메랑처럼 되돌아가는 이유는 뭐겠음? 내게 그놈의 동일시와 기대와 유대감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엄마와, 가족과, 친구와, 남친과 동일시 되는 순간 이미 객관적으로 잘잘못을 판단하고 결정을 내릴 능력을 상실했다고 볼 수 있음

또 그러니까 고민글을 올리겠지



다시말하면 그사람의 행동은 객관적으로 똑같이 정말 나쁜놈인데

댓글 창 속 쉽게 헤어져라! 말하는 사람과

눈물 콧물 질질짜며 남의 이해를 구하는 나와의 차이는 기대와 서운의 유무다.







아무튼 연애 안하니까 이제야 이런것들의 가치가 너무 크게 보인다.


스스로 나의 사색시간 개인시간 독서시간을 철저히 지킨 사람만이 구덩이에 빠져서 쉽게 나무를 잡고 올라올 체력을 기르고


그렇지못한 사람은 그 구덩이에 빠져 체력이 회복될때까지 오랜시간을 침체돼야 한다.

암흑에 빠져 완전히 버리는 시간을 길게 갖게된다.


누군가가 사라져도 공허한 빈자리를 크게 느끼지 않으려면 내가 나스스로 다양한 재미와 주제를 추구해야한다.

비단 연애를 떠나 친구 가족 지인 어떤 관계에나 해당되는 얘기임






정리하면

서운함을 토로하지않는 방법은 기대하지않는 것이다

기대하지않는 방법은 상대와 나를 동일시 하지않는것이다

남과 나를 동일시 하지않는 방법은 나스스로 자발적으로 행복한 시간을 갖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않고


관계가 건강하게 가는 방법은 나스스로 안정적인 사람이 되는 것뿐이다


너는 너고 나는 나야 내가 남의 자유를 침범할 권리는 없어 라는 사고방식을 유지하는 방법은 남과 나를 동일시 하지않는 것뿐이다

기대감을 키우지않는 방법뿐이다

그래야 사고가 서운함에 매몰되지않고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동의못하면 그냥 글 무시하면 됨 구절마다 시비걸고 교정 안해줘도 됨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sQV/6771933?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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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나와 다른 사람임을 인정하면서 사랑해야하죠 그게 결국 궁극적인 사랑이고 자식에 대한 사랑과 같은 형태죠..근데 기대하지 않는다는건 틀렸어요 기대는 하지만 그 기준이 상대방의 행복이기에 내 기준으로 충족되지 않는게 당연하다는 겸손한 태도가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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