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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해외에서 를 구분할 수 있다는 특징 | 인스티즈



의외로 해외에서 를 구분할 수 있다는 특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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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글: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752444?svc=cafeapp

의외로 해외에서 를 구분할 수 있다는 특징 | 인스티즈

어제 공항에 도착해서 '아.. 내가 한국에 왔구나'를 절절히 느낀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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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주르르  어딜보시는거예욧!
해외여행 갔을 때 도와준 사람 딱 두 명 있었는데
1. 두바이 갈 때 비행기에서 짐 선반 위로 올릴 때 한국인 아저씨가
2. 이딸로에서 짐 선반 위로 올릴 때 외국인 아저씨가

1개월 전
당연히 내 짐 내가 끌고 올라가긴하는데 여행갔을때 친구랑 저랑 캐리어 들고 지하철 계단 올라가는데 약가 어디서 툭 나타나서는 들어주시더라구요? 진짜 고맙긴했습니다ㅋㅋㅋ 근데 한국에선 약간 남이 내 물건에 손대는거 좀 꺼려하는경향도 있을 수 있고, 먼저 들어드릴까요? 젊은사람 특히 이성한테 물으면 오해? 같은게 생길 수도 있으니까 좀,,, 다른거 같기도해요...ㅠㅠ
1개월 전
영국에서 도와준댓는데 도와준 대가로 나중에 돈 요구한다는 유럽 썰 듣고 극구 사양함ㅋㅋㅋㅋㄱㅋㄱㅋㅋ 그냥 호의였던 걸까…
1개월 전
영국은 걍 도와주는 사람이 98퍼임 다음에는 맘 놓고 도움 받아라ㅋㅋㅋㅋ
1개월 전
영국은 괜찮아요 ㅋㅋ 이탈리아 같은 데서 허름하게 입고 다가오는 사람들이 보통 돈 뜯더라고요
1개월 전
유럽 여행 다니면서 많은 분들이 도와줬는데 여자분들도 많았어요ㅋㅋㅋ
저도 ktx 타거나 그럴때 짐 같이 들어드릴때 많았는데 본문 사람들은 본인들부터 한국에서 도우세요
도움 받는걸 되게 당연하게 여기시네

1개월 전
음 짐들어줘야 하나요? 내짐은 내가 드는게 맞는거죠 만삭이나 노약자가 아닌이상 여자도 자기 짐 정도는 자기가 들수 있습니다
1개월 전
저도 독일갔다가 저런 경험 엄청 해서 감동받아 울 뻔했던 적이 한 두번이 아님 도움받고싶다가 아니라 그 도와주는 마음씨가 너무 아름다워요..
1개월 전
전 얼마 전에 ktx에서 같은 여성분이 머리 짐칸에 올리는 거 도와주신 기억이 있어요 ㅠㅠ 너무 감사했다는
1개월 전
점점 더 예의와 배려가 사라져가고 있죠 진짜 안타까워요 저 어렸을 땐 리어카 끌고 가시는 어르신들 보이면 뒤에서 밀어드리고 무거운 짐 들어드리고 자리 양보하고 이런 것들이 당연 했었는데…도움 받으신 어르신들은 많이 고마워 하시고 학생들 공부하느라 고생한다고 버스에서 일부러 학생들과 떨어진 곳에 서시는 분들도 있었고요 요즘은 자리를 빼앗으려고 하거나 욕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범죄도 늘어나고 또 도와줬다가 도움 받은 사람한테 감사는커녕 봉변 당하는 경우도 많아서 어찌될지 모르니 도와주고 싶어도 그냥 지나치는 경우도 많을테고요 법이 제대로 실행되지 않아 사회 분위기를 망치는게 크다고 봅니다
1개월 전
오히려 나이 좀 있으신 아빠뻘 아저씨들은 안저럼
1개월 전
22 요즘애들이나 지만알아서 그러지 오히려 아저씨들은 잘 도와주심ㅋㅋㅋㅋ
1개월 전
뱉어  크아앜퉤
들면 다 들려요 왜 0.5인분 자처..? 그리고 한국에서도 짐들어주겠다는 사람들 엄청 많던데요
특히 가까운 지인 중 남자들은 본문에 나오는 말하던데요. 저도 하도 정수기 물통 역차별 소리 듣고 자라서 더 그러는데 무거운거 너무 열심히 들지말고 그냥 남자들 하게 하라고
아무도 안알아주고 그거 할 시간에 다른 일 대신해서 같은 효율내거나 아니면 고마워하면 그만이라고.

1개월 전
확실히 유럽 여행 몇번 갔지만 캐리어 들고 계단 앞에만 가도 지나가던 사람들이 도와줌 근데 그게 남자로 한정되는게 아니라 여성분들도 도외줌
같은 여자인데도 본인이 힘이 있으니까 도와주는게 남녀 떠나서 시민의식 자체가 다르다는걸 느낌

1개월 전
Michael Scott  DUNDER MIFFLIN
역시 출처 ㅋㅋㅋㅋㅋㅋ.. 그 커뮤 이용하는 사람들은 혼자서 뭘 못 하나..?
1개월 전
세상이 많이 각박해진 것도 있는 거 같아요ㅠㅠ 옛날엔 캐리어 들고 지하철 계단 올라가려하면 짐 슝 들어서 올라가주시는 분들도 많이 겪어봤고 미디어로도 리어카 함께 밀어주는 사람들 얘기 같은 거 많이 봤는데 요즘은 확실히 이런 건 줄은 거 같아요...
1개월 전
나라 차이일까요..?? 유럽도 대륙이니까,,
작년여름 독일 오스트리아 갔는데 큰 도시라 사람 많아서 그런지 본 적 없는데욥 ㅠㅠ거기는 어린 아이라고 자리 양보하는 거 본적 없어요(문 잡아주거나 길 양보는 많이 받아봤어용) 대구에서 흔들리는 버스에서 할아버지 분이 내내 잡아주신 거 밖에 다네요 ㅎㅎ

1개월 전
도야지멍멍이  돼지강아지
근데 진짜 신기하긴 해요. 저도 캐리어 들 때 한번 도움받은 경험 있는데 서양인 아저씨였음
1개월 전
망상 주작글에 반응 맛도리네
1개월 전
kirsche  🖤
전 외국에선 도움 받아본 적 없고 한국에선 많이 받아봤어요,, 키가 작아서 비행기나 버스 선반에 짐 올리려고 낑낑거리면 무심하게 올려주시는 분 많았고 (버스는 주로 가방 발 밑에 두고 타는데 옆분이 올려드리겠다고 하신 분들도 있었음) ktx나 버스 계단에서 큰 캐리어 때문에 낑낑 거리니까 대신 들어서 싣고 내려주는 분들 많아서 ,,, 외국은 남자들이 다 도와주는데 한국은 안도와준다 라고 일반화 하기에는 개인마다의 성향차이가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1개월 전
여성인권 떨어뜨리는 글 같음 혼자서 끌지도 못할 짐을 왜 끌고 감 끌 수 있다면 도움을 왜 바람 바퀴에 끈이 걸려 당황스럽고 어쩔 수 없는 상황이면 몰라도… 별개로 그렇게까지 도움을 못받은 것도 모르겠고 해외가서도 못느낀듯,,,
1개월 전
그냥 도움 받아서 감사했단 글을 어떻게 저렇게 엮어서 글을 썼는지,,.
1개월 전
I am here  잘생김
우리나라도 도움 요청하면 보통 잘 도와줘요... 요즘 분위기가 그런거 막 도와주면 좀 오지랖?같은 분위기라 그렇지... 저도 키 작아서 기차 짐 올리는 데에 짐 겨우 올리기는 하는데 내리는건 어려워서 지나가는 짐 적은 남자분한테 부탁하니까 흔쾌히 내려주심...
1개월 전
예전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코로나 이후로 개인주의가 강해져서 그런지 나서서 도와주는 경우가 적어진 것 같아요 팔 힘이 약한 편이라 캐리어 위로 올리는 걸 잘 못하는데 혼자 노력하고 있으면 항상 두세 분이 도와주겠다고 하셔서 감사인사 드렸었거든요 최근에는 한국 비행기를 탔는데 지나가시던 홍콩 분 한 분만 도와주셔서 조금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제 짐이니까 도움을 받는 게 당연한 건 아니지만 이전과 달라진 부분은 확실히 있는 것 같아요 저야 힘이 조금 약할 뿐이지 건강한 성인이니까 괜찮지만 최근에는 대중교통에서도 자리 양보가 많이 적어진 것 같고... 의무는 아니지만 서로 배려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종종 드네요
1개월 전
ㅋㅋㅋㅋ뭔가 몇개는 주작같은게 유럽에서는 짐 맡기면 바로 들고 튀어가지않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작년에 시험끝나고 독서실 뺀다고 책 한가득 들고 1층로비 문 열려고 했는데 젊은 남자분이 문 대신 열어주심 잊고 있었는데 훈훈했던 기억이 떠올랐네 덕분에
1개월 전
음 공항이나 비행기 탈 때마다 항상 도와주셔서 감사했던 기억밖에 없는데 그렇군요 하다 못해 지하철역에서도 도와주시던데..
1개월 전
뭘 또 이렇게 비교질이에요ㅠㅠㅠㅠ 한국 사람들도 도와달라고 하면 잘 도와주세요
1개월 전
기차나 비행기 타면 아부지들이 많이 더와주시는데
1개월 전
호주 3년 독일 7년 살다온 저는 그저 웃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런 트위터 망상글땜에 불타오르는것도 웃기고
1개월 전
레일라  ⋆⁺₊⋆
미국익인데 젊은 한국인들은 배려와 예의가 떨어지는거같긴함. 솔직히 현실에서 차 문열어주고, 무거운거 들어주고, 문 열어주고 등등 사소한 매너가 당연시되는데 한국가면 걍 삭막그자체.. 한국에서 젊은 사람들에게 정과 예의가 있다고 느껴본적이 없음…
1개월 전
백퍼 동의 저 그래서 한국 다시 못들어가요 사람들이 전체적으로 싸가지 없음 남녀노소
15일 전
한국은 근데 딸 있는 아빠 뻘이면 그냥 도와주시고 아니면 부탁하면 바로 들어주시긴 해요. 약간 도와줄 의사는 있는데 부탁을 해야하는듯
1개월 전
한국에서도 뭔가 아저씨들이 도와주신 경험은 꽤 있어서 묘하네요… 최근에도 책으로 꽉 찬 캐리어여서 엄청 무거웠는데 내려가는 길이 계단밖에 없어서 조심조심 옮기고 있었거든요. 근데 뒤에서 어떤 아저씨가 그러다 다쳐요 하면서 훅 채서 들고 내려가주셔서ㅋㅋㅋㅋㅋㅠㅠㅜ 감사하다고 인사드렸는데 그냥 주변사람 붙잡고 도와달라고 해요 하고 지나가셔서ㅋㅋㅋ 같은 날에도 제 몸통보다 큰 짐 옮기는데 비와서 머리에 얹고 가는데 어떤 아저씨가 자기 우산 주시면서 짐 들고 다이소까지 데려다주셨어요ㅎ…
1개월 전
야옹선생  나츠메우인장
맞아요 다 도와줌.. 호주고.. 독일이고 쩝
1개월 전
김 수현  볼링왕
오잉 그런가요.. 공감이 잘 안 되네요
여행을 혼자 많이 왔다갔다 했는데
아무래도 혼자 짐칸에 짐 올리기가 너무 힘들어서
올려달라고 여러번 부탁드렸는데 다 들어주셨어요.
도와주시겠어요? 정중히 요청하면 10에 9은 도와줍니다.

1개월 전
김 수현  볼링왕
아무래도 개인주의적인 나라니까요
상대가 원치 않을 수도 있고요
그러다 보니 선뜻 나서지는 않으시는 거 같아요
그치만 도와달라고 하면 굉장히 또 개의치 않으시고
다들 잘 도와줍니다

1개월 전
한가지만 합시다 한가지만ㅠㅠㅠ
이럴 때는 이게 불만, 저럴 때는 저게 불만
여잔데 굳이 도움 받고싶지 않아요
그냥 똑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안엮이고 싶어요

1개월 전
딱히..일본갔을때 도움받은 기억이.. 한국 사람들도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다 도와줍니다ㅠ
1개월 전
한국에서 상대가 꼭 여자가 아니더라도 절대 안 도와주던데
1개월 전
때때  소시 몬엑 사랑해
제가 체구가 작은 편이라 그런지 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잘 도와주시던데요
1개월 전
음 저는 어떤 사람이 도와주려는 것 같이 뭐라뭐라 말하긴 했는데 솔직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기도 하고 그 사람이 제 캐리어 들고 튀면 어쩌지 싶어서 반반 들까 하다가 그게 더 이상해서 걍 제가 팔 떨어져라 20분 걸었던 기억이.. 그리고 문 열어주거나 스몰토크로 편하게 해주고 되게 다정하다는 인상은 있었어요
1개월 전
매니 몬타나 Manny Montana  매니몬타나 사랑혀 리오 사랑혀
뭐라는겨
1개월 전
[트위터]
1개월 전
이게 무슨 글이야 성인여자가 짐도 못드는것도 아니고...도와주면 고마운거지 의무는 아니잖음.. 나는 내 짐 누가 도와주는거 싫음...내가 내 짐 드는게 제일 안전함
1개월 전
민윤기'  보라해
미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일본 단 한번도 도움 받은 적 없었는데... 필리핀은 학교였었어서 기숙사 안내해주는 친구 말고는 먼저 짐 들어주겠다고 도와준 적 한번도 없었어요ㅠ
1개월 전
민윤기'  보라해
아 오히려 한국 돌아와서 버스타는데 버스 문 좁아서 무거운 캐리어 못 들고 있으니까 앞자리 아저씨분이 벌떡 일어나셔서 도와주셨어요!
1개월 전
본문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 저도 대만 갔을 때 캐리어 알아서 슝 올려주시고 사라지셨음 캐나다 갔을 때도 그런적 있네요
1개월 전
결론 = '해줘'
1개월 전
굳이 또 여혐밈 쓰는 이유는 뭐죠
1개월 전
하고나 말하시죠 ㅋㅋ 아무도 해달라고 안할 것 같은 사람만 이런소리 하는듯요
15일 전
저는 동의하지 않는 게 ㅠㅠㅠ 진짜 무거운 거 낑낑대고 계단 올라가거나 내려가거나 할 때, 선반에 짐 올리거나 내리거나 할 때, 평지여도 짐 많이 옮길 때 등등 그때마다 도움 많이 받았어요 ㅠㅠㅠ 어디까지 가냐고 물어봐주시고 친절히 먼저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아서 이런 글 보면 괜히 마음이 불편해요… 사람 바이 사람 아닐까요?
1개월 전
내 짐 내가 드는게 당연한거 아냐..?? 글이 이상하네
1개월 전
근데 이건 남녀를 떠나서 좀 맞는 거 같음... 외국에서 살다 온 사촌이 그러는데 한국에 와서 문같은거 앞에서 안 잡아주고 가방 무거울 때 도와주는 사람 없는 거 보고 너무 컬쳐쇼크였대... 외국에 비해 좋게 말하면 각자도생이고 나쁘게 말하면 배려가 없는 느낌? 이랬음
1개월 전
사바사……
제 짐은 스스로 챙기는게 더 편해서 오히려 들어주거나 친절을 배풀면 제가 더 부담스럽더라고요…

1개월 전
blobyblo  Epikhigh is here
1인분 하겠다는게 잘못된건가요...? 만삭 임산부 사례 빼고는 모르겠어요 ㅠ
1개월 전
blobyblo  Epikhigh is here
제주도 친절하더라고요 제주도 택시기사님들 다 캐리어 내려주시고 비행기에서도 한국남성분이 캐리어 올리고 내리는거 도와주셨어요 ㅋㅋㅋ
1개월 전
이게뭔소리여..
1개월 전
근데 진짜 나 짐 많고 얼굴에 힘들어죽겠어요 써져있는 상테로 시내버스탔을때 아무도 안비켜줌...ㅋㅋㅋ 근데 남녀따질건 아닌듯
1개월 전
영국 있다가 한국 오랜만에 왔는데 짐 잠깐 두고 1초라도 자리 비울 때는 주변사람한테 양해구하고 좀 봐달라는게 습관이였단 말임. 공항에서 내 캐리어 나왔나 컨테이너벨트 쪽으로 갈려고 옆에 있는 아저씨한테 양해구하는데 완전 어이없다는 듯이 자기가 어떻게 봐주냐 자기도 바쁘다 이런식으로 띠껍게 말하던거 잊지못함ㅋㅋㅋㅋ아니 보고만 온다고...왜 짜증을냄 아니면 아니라고만 말하면 되지
1개월 전
도경수(1993)  DOLCE
전 유럽에서 다들 들어준다해서 돈달라는 사람일줄 알고 다 다 거절했는데 너무 많긴했어욬ㅋㅋ 일본 갔을 때도 주변 사람이 무조건 들어주긴 햏던듯...?
1개월 전
저 유럽갓을때 그 공항 캐리어 카트에 제 캐리어못올리니까 옃에서구경하던 노슉자가 그냥 도와줫어요.. 전 훔쳐갈까봐 안돼! 이러는데 자기그냥 도와주는거라고 진짜 턱턱 올려놔주시고 가심.... 눈올때 돌길 계던에서 지나가던 커플 남자분이 도와주고... 너무신기했어요
1개월 전
당연히 여자도 자기 짐 들 수 있겠죠 글 요지는 그냥 힘들어보이는 사람을 보고 그냥 지나치지 않는 배려심을 말하는 거죠 근데 전 이게 남녀 문제가 아니라 그냥 한국 젊은 세대는 남녀 안거르고 다 이런 성향인거같음
1개월 전
라보라보  태민 이즈 백🥰🧀
진짜... 그나마 젊은 여자분들은 도와주냐고 물어는 봐줌 아니면 멈칫하고 뒤돌아보긴 하는 것 같은데 경험담 쓰면 내가 직접 겪은건데도 성차별로 경고 먹어서 여기까지만...
1개월 전
Newyorker  HELLO !
내기준.. 공감..
1개월 전
흠 해외여행 가서 도움받은 기억이 항상 있긴 한데 그게 오 외국은 들어주는 게 원래 매너인가 보다 할 정도로 짐 옮겨야 하는 모든 순간마다 그런 건 아니었는데.... 특히 일본은 택시 탈 때도 버스 탈 때도 캐리어 싣는 거 전~~혀 안 도와주던걸요 오히려 우리나라 버스 탈 때 택시 탈 때 기사님들이 무거워보이면 많이 도와주셨어요
1개월 전
미국 갔을 때 성별을 떠나서 그냥 매너있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1개월 전
배워야지 싶었음
1개월 전
남자 여자 떠나서 배려와 친절이 자연스러운 사회가 되면 좋겠다 생각하긴 함
1개월 전
금은동독수리 금  담당 양요섭
유럽 다니면서 에스컬레이터 없는 지하철에서 도움 많이 받았었는데, 스몰토크도 많이하고 여자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하고..뭔가 여자라서라기보다는 인간적인, 또 누가봐도 관광객이라 더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은 느낌은 들었어요ㅋㅋㅋ물론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상대적 약자에 여자가 포함되어있었을 수도 있지만, 좀 의무적으로 그런 친절은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도 있고...우리나라도 남자들만 안 도와주기보단 애초에 타인을 대하는 성향이 다른게 훨씬 큰 이유인 것 같은데...ktx 탈 때도 큰 캐리어 들고 있으면 도와주시려는 분들 종종 만났었거든요 오히려 임산부나 장애인에 관한 도움이 박한게 좀 더 와닿는 느낌...
1개월 전
산왕공고  밤톨
저는 오스트리아 있을 때 몇 번 도움 받았어요 .. 첨엔 소매치기인 줄 알고 같이 들자고 했는데 ㅋㅋㅋㅋ 걍 젠틀맨들이었던..
1개월 전
한국 남자분들도 도와달라고 부탁하면 선뜻 잘 도와주던데용.. 단정짓지말아요
1개월 전
유럽 미국 다녔는데 도움 받아본적 없음…
1개월 전
남녀 떠나서 미국 여행 갔을 때 대부분 도와줄까? 하고 물어보고 많이들 나서서 도와줬던 것 같긴 해요…몇번 겪고 나니까 뭔가 나도 남 도와줘야할 것 같은 생각도 들더라구여
우리나라에선 근데 도와드릴까요? 하면 거절할 듯…뭔가 의심스러움ㅋㅋㅋㅋㅋ이런게 사회 분위기 차이인가

1개월 전
So!YoON! (황소윤)  넌시가되구요 난노랠지어요
짐은 잘 모르겠고 해외생활하다보면 느끼는게 오히려 여기가 개인주의여도 지하철이나 길에서 만나는 타인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늘 녹아 있는 거 같아요... 가령 주변에 빠르게 움직이기 어려운 약자나 유아차 같은 게 있을 때도 항상 주변에서 살펴보고, 길도 터주고, 도와줄까냐고 물어보고 이런 식으로요... 근데 우리나라 지하철은 다들 노이즈캔슬링 헤드셋 끼고 화면 보고 있어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발견하기가 쉽지가 않죠 ㅠ
1개월 전
그냥 우리나라에 정착되지 않은 예절같음. 뒷사람을 위해 문을 잡아주는게 서구권에선 당연하듯이. 우리나라도 서로 배려하고 도와주는 문화가 정착하면 좋겠음
1개월 전
개인주의가 이상한 방향으로 강해진것도 큰듯요...
주변에 죄송한데 도와주실수있냐 하면 선뜻 해주시는분들은 많은데 먼저 나서기 조심스러운 문화가 있는거 같아요

1개월 전
과거현재미래중현재를사랑해  현재의 너를 사랑해
음.. 장담하는데 제가 여기 댓글 단 모든 분들이랑 본문 속 사진 분들 다 합쳐도 아마 한두분 빼고는 제가 해외를 훨씬 더 많이 다녔을텐데용
한국도 해외도 어느나라든 다 들어줄 사람은 짐 잘 들어주든디용.. ㅇㅅㅇ;
그리고 이건 그 사람 개인이나 상황의 차이지 남녀 또는 국적의 차이가 아닌것같아용

1개월 전
그냥 한국이 남의 물건에 잘 손대지 않고 모르는 사람한테 말 걸고 먼저 나서서 도와주는 문화가 아니어서 그런 것 같은데..
1개월 전
강홍석  롤라
외국에 마초문화? 남자가 약자를 돕는게 당연한 분위기 문화라고 해야하나 이런건 배려받을때 느낌이 다르고 뭔가 강압적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남자를 도와주면 이상하게 보더라고요 정말 친절하게 도와주는 나라도 많았는데 배려문화가 나라마다 달랐어요 한국은 바로 안도와주고 제가 못하고 있으면 도와주시는 분들을 많이 봐서 이것도 그냥 문화차이인거 같아요
1개월 전
뭐랄까 아빠같은 분들은 한국에서 잘 도와주세요
1개월 전
저 코로나때 몇년간 한국 못 오다가 오랜만에 한국 왔는데 제 캐리어가 다른 사람 캐리어 위에 있어서 벨트 두바퀴를 돌았는데도 그대로 인채여서 어쩔수 없이 제 캐리어 잡아당기고 하는데 뒤에서 아저씨 둘이 어?! 이런 소리 나서 보니까 제가 캐리어 당기면서 아래 있던 캐리어가 벨트에서 같이 반 나와서 떨어질꺼 같아서 다시 들어올리고 고생했는데 저도 모르게 좀 도와주던가 스탭이 있던가 싶었어요 제가 당연히 할수 있는 부분은 도움은 필요하진 않지만 그땐 도움이 필요했습니다ㅠㅠ
1개월 전
돼지씨  눈누난나♪
이 글이 어떻게 또 올라왔죠 ..
1개월 전
저는 아저씨들이 딸생각나는지
기차에서 무거운짐들고 있으면 많이 도와주셨어요...ㅠㅠ감덩

1개월 전
얘들아 짐정도는 자기가 들자..ㅋㅋ 나도여잔데.. 나 알바경력 많거든? 내 경험상 저런분들 정말 좋은분들도 많지만 여자는 이거못하니까~ 하는분들도 많았음. 여자애니까 남자인 니가 좀 해줘 이런말 하시는 아저씨들 좀 있거든..ㅎㅎ 근데 막 되게 무거운짐 옮기는 것도 아니고 여자라서 못할일이 전혀아닌데 자꾸그러시니까 나중에는 좀...그랬어ㅋㅋㅋㅋ
1개월 전
막 바닥에 물건 있어서 허리구부려서 물건 꺼내려는데 옆에있는 남자분한태 여자애니까 니가 해줘 이러셔서 진짜 민망했던 기억 이씀 ㅋㅋ
1개월 전
저는 서양권 쪽이 그건 있는거같아요 남녀불문 누굴 돕고 도움받는 거에 익숙한느낌…짐이 아니더라도 넘어졌을 때도 근처에 있던 사람들이 와서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돕고 나서도 좀 쿨하게 갈길 가는 느낌이라고는 느꼈어요 도와서 좋은일이 아니라 매너고 당연한 일인느낌
한국에서는 오히려 낯선사람한테 오지랖떨면 좀 실례아닌가 라는 생각을 저는 더 하는 거 같아요!(개인적인 생각일수있음)

24일 전
뭐 솔직히 바라지도 않고 혼자 할 수 있는데 도와주면 너무 고맙죠. 우리나란 저런 문화가 없는데 뭐 어쨔 ㅎ
24일 전
유럽이 진짜 상상이상으로 친절한 건 맞는데 (길만 물어봤을 뿐인데 환승역이랑 가야하는 역들 프린트해서 표까지 뽑아줌 직원아님) 한국만 저런다는 건 동의 못하겠음....경험상 일본은 상상이상이었음 뭔 말만 시키면 다들 도망가던데^_^ 내가 유독 혐한을 당한걸까....?한국은 그래도 외국임이 도움을 요청하면 도와주기라도 하지 일본은 걍 도망감ㅠ
24일 전
혹시라도 이런글 보고 유럽에서 낯선사람이 짐 들어줄까? 하면 그냥 쉽게 주지 마세요.. ㅠㅠ
들고 나릅니다… 진짜로요
그냥 가지고 날라요

22일 전
안도와준다기보단 뭐랄까... 성별을 떠나 다들 좀 수동적인 느낌이긴해요ㅋㅋㅋㅋ
뭔가 남이 옆에서 낑낑 거리고 있으면 속으로 '아... 저거...' 싶은데 선뜻 나서기 애매한 느낌..? 도와달라고 말씀하시면 적극적으로 도와주시는 분들 많져

22일 전
  꽃 뿌리
키가 작아서 기내에 수하물 혼자 못 올리는 사람이지만 항상 혼자 하려고 하는 편인데요..
낑낑대고 있으면 도와주시더라고요 무거울텐데 감사하게도

22일 전
공손한 루피  저 건들지 마새오
공항버스 좋은점이 기사아저씨가 짐 실어주는거ㅋㅋㅋㅋ... 한국에서는 이때만 경험함 ^^
19일 전
유럽갔을때 진짜 다 도와줌
나도 돕고살아야겠다 싶음

15일 전
붕어빵과 어그부츠  미국의수도
마자요 제 남자친구도 외국인인데 제가 백팩도 못들게해요
2일 전
FRANCE  프랑스
프랑스 사는데 유모차같은것도 대중교통에 엄청 많이보여요. 다들 들어주니까 가지고 나오는게 불편하지 않거든요. 심지어는 유모차 옆으로 세네명씩 달려오는것도 봤어요ㅋㅋ 남친이랑 왜 한국에선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유모차를 많이 못봤을까?에 대해서 얘기할정도로 엄청 많이보이고 도와주는게 디폴트에요. 남친도 유모차보이면 무조건 들어줍니다.
2일 전
?한국에서도 많이들 도와주십니다.
2일 전
아빠뻘들이 많이 도와주는듯해얌
2일 전
도와주는 건 감사한 일이지만..비교 글은 참..부끄럽네요…이런 나라 있으면 저런 나라도 있는거죠
2일 전
헉 다른건 모르겠고 잘 안도와준다는건 저 입국하자마자 느꼈어요.. 살다왔으니까 짐이 말도 안되게 무거운데 안꺼내져서 기차에서 한 5분 넘게 낑낑 거리는데 진짜 주변에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아..무도 안도와줌.. 보다못한 아주머니가 도와주려고 하시다가 안꺼내져서 누가 좀 도와줘요~ 해서 도와줌ㅠㅋㅋㅋ 뭔가.. 당연한건 아닌데 다들 걍 가만히 쳐다보고만 있어서 좀 멘붕 왔었어요ㅠㅋㅋㅋ 유럽에서 잘 도와주는것도 맞는 것 같아요.. 캐리어 옮길때 도움 많이 받고 저도 애기 유모차 옮기시는 분 있으면 몇번 도와드렸음.. 물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걍 내가 느낀 느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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