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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4/3/1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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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키 159인데 인생망했다고 소리지른다 | 인스티즈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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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aaaar
글쓴이 여자인데 163이라는것 같은데 댓글보니까 진짜 위선자네 못됐다
동정심..ㅋㅋㅋㅋㅋㅋ남자 159면 많이 작긴하네... 요즘 N포세대라 뭐 결혼연애안하는사람 많으니까 갠춘 돈으로 성공하면됨
여자만나고싶으면 키 작은거 괜찮다는 사람 있으니까 그런사람 만나면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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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빵후루
전 노력으로 예상키보다 12cm 더 키운 케이스라 부모보다는 본인도 노력안 하고 탓만 하는거에 대해 뭐라하고 싶네요. 친구중에 170대인 여자앤데 귀엽고 작은 남자 좋아해서 160초반대 종종 만나요. 다양한 체형과 체격의 사람들이 많은 만큼 취향도 다양하다는걸 알아줬음 좋겠네요. 한국은 이상적인 그림에 맞춰야한다던지 획일화된 그림에 강박적인 수준이라 힘든건 이해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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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cozyboyy
순수하게 궁금해서 그런데 어떤 노력을 하셨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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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티티티프라자프라자  깨지지않아
저도궁금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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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빵후루
학생때 첫 생리 시작했는데 이제 키 안큰단 소리 듣고, 2년간 매일 국물용 멸치 한주먹, 우유 1리터,계란1개는 기본으로 먹었어요. 집이 가난해서 고기는 먹기 힘들었거든요. 스트레칭이랑 농구하듯이 뛰기는 틈날때마다 했구요. 잠이 중요하대서 낮잠도 졸리면 무조건 잤어요. 그리고 밤 12시전엔 무조건 잤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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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cozyboyy
감사합니다!! 저는 늦었고 나중에 2세 생기면 활용해봐야겠네요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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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우
키는 99프로 유전이에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란 쌍둥이 키 차이 1cm도 안남. 그냥 님이 나중에 클 운명이었던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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삥빵후루
그럴수도 있겠지만 혹시 모르니까요. 가능성을 열어둔거에요. 저 분은 노력도 안 해보고 포기한거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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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U9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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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호  
키는 그냥 유전이에요 부모님 닮는다는 소리가 아니라 선천적으로 이미 정해진 범위가 있다는 뜻에서요
아무리 우유를 들이붓고 밤낮으로 농구를 해도 159면 평균키 언저리에도 못 미쳐요
마찬가지로 본인도 노력 덕에 그만큼 컸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굶으면서 앉아만 계셨어도 평균키에서 10센티 훌쩍은 되셨을 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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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아프리카 기아허덕여도 키 180넘습니다
멸치를 먹던 뭘먹던 키는 유전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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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슬다
키작아도 잘 사는 사람 많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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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로버블
힘들겠네.. 자연스럽게 만날 거 아니면 건물주 정도는 돼야 가망이 있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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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4486
아... 근데 마음 아프긴 해요 ㅎ.... 주변에 저런 친구 있는데 진짜 이게 겪어보면 몰라요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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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
내 남동생도 160 후반대로 키 작은데 학생들 가르치며 존경받는 선생님 되어있고 여친도 오래 잘 사귐 누구나 결점은 가질 수 있지 그걸 매력이라 생각하거나 결점이라 보더라도 보완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결점을 장점으로 받아들여주는 사람을 만나는 거임 벌써부터 자괴감에 빠져 남탓하고 포기하기보다는 주변에 좋은 인연을 유지하고 지속하다보면 매력으로 알아주는 사람이 나타날 거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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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제이밍기
160후반 남성과 150후반 남성은 갭이 너무 큰 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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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
그렇다고 포기하고 살라는 힘빼는 소리를 할 수 없잖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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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그냥 암말 안하면 되죠 힘빼는 소릴 한다는 선택지가 있는건가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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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
응원을 해줘도 시비네... 앞으로 키작남들 주제 알고 죽으라하겠습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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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오푸에게
넵 알아서 하십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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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푸
잘산다에게
넵넵 님한테 허락 받았네요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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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오푸에게
네 제발 말해주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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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
댓글 달아야하는 선택지가 꼴랑 침묵뿐인가요?? 궁금해서 여쭤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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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에게
뭔소리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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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
잘산다에게
먼저 비관의 선택지가 있냐고 물어봤잖음
댓쓴분은 응원, 비관, 침묵 중에 응원을 선택하셨고 말그대로 선택이지 정답이 아닌데ㅋㅋㅋㅋㅋ 그중에 침묵하면 되지않냐고 정답처럼 답변해서 물어본건데 이 질문이 어려웠나
그리고 님이 원치않아했던 선택지의 뉘앙스가 1도 안내비친 댓글이었는데 뜬금포로 침묵으로 반응하면 되는거 아니냐더니 본인또한 응원댓글에 “넵 알아서하십쇼” 라고 비아냥거리며 침묵으로 일관 못하는 내로남불의 모습 보이길래 무슨 의견이신가 궁금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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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산다
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에게
아 옛날 댓글에 뭐라고 하는겨 귀찮게 알아서 생각하십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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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아침입니다!줄여서 좋!아!
잘산다에게
그쪽도 댓글 못지나치고 다는데 나라고 두달전댓글에 못다나?ㅋㅋ
끝까지 쿨병걸린것마냥 귀찮다는듯이 반박안하고 알아서 생각하라니ㄷㄷ 걍 무지성으로 깐거 맞았네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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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냠
음 전 고등학생때긴하지만 161 만나서 잘사귄적 있어요
전 좋았습니다 키 정말 신경안쓰는 사람도 있어요
지금 연락은 안하지만 잘지낸다고 건너 들었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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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떡냠
물론 지금도 키 전혀 안봅니다
정말 저보다 작아도 상관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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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cal
제 사촌동생도 키가 작은편인데 물어보진 않았지만 저랑 비슷하니까 160 초반쯤...? 애가 밝고 잘 지내고 있던데... 마이너스 요소는 될 수 있겠지만 잘 살아내면서 다른 플러스요인으로 덮고 살아가면 되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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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해경
키 158하는 남자유투버만 봐도 키작은걸 오히려 강점으로 삼아서 유툽도 성공하고 여자친구있고 매력넘치던데
본문속 동생은 앞으로 본인한테 오는 모든 불행한 일들 싹다 키의 잘못으로 돌리면서 스스로 갉아먹고살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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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그렇게 따지면 우리가 하는 모든 고민이나 콤플렉스도 의미없는거죠
쟤는 저런데 왜 넌 못해 같은 마인드잖아요
엄마 친구 딸 엄마 친구 아들이랑 비교당하면 기분 나빠할거면서
다른 키작남들은 잘사는데 왜 넌 그렇게 못살아라는 식으로 접근하는건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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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죄해경
콤플렉스도 적당히는 누구나 가지고있죠 일반적인 사람은 본인이 갖고있는 콤플렉스로 누군가를 저주하고 모든일의 원흉으로 여기며 탓하고 살아가지는 않아요
유튜버를 예시로든건 니는 왜저렇게 못해 라며 비교하는게 아니라 콤플렉스를 약점 그 자체로 두든 강점으로 만들든 본인 마음먹기에 달린 일이란걸 말하기 위함인데 이해를 다르게하신것같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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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U9
그분은 엄청 잘생겼잖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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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웅ㅇ
자기가 키 작은게 컴플렉스라면 그걸 다른 걸로 극복해서 자기 강점을 키울 생각을 해야함 키 작아도 매력있고 성격 좋으면 잘만 살고 여친도 잘 사귐 ㅋㅋㅋ근데 저 남동생 보니까 그냥 마인드 자체가 문제네 아무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거 갖다가 계속 남탓에 화풀이만 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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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jsk
맞는 태도는 아니지만 뭐라 못하겠다..학창시절에 자기와 다르게 커가는 친구들 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을거고 평생 컴플렉스로 자리잡고 살아왔는데 군대 현역까지 뜨니 터진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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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어린이  는 유치원에갑니다!
울 남편도 못지않게 작은데 본인은 별 상관 없어하고.. 직업도 컴터하는 사람이라 전혀 키 작은거 살아가는데 문제가 없었어요
제가 키높이 신으라거나 해도 본인이 굳이? 싶어해서 다리만 아프고 하니 싫다고 하고.. 첨에 얼마간은 제가 거꾸로 신경쓰였고 실제로 사람들이 다들리게 와 키 진짜 작다 하면서 말하거나 저도 작아서 키작은 커플이다보니까 사람들이 무슨 중고딩 보듯이 하곤 했는데
나중엔 솔직히 남 신경쓸 겨를도 없고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직장때문에 와서 사니까 찐으로 모르는 사람밖에 없는 곳이다보니 남 신경 더 안쓰임..
물론 본인이 그걸로 스트레스 받는다는데 제3자인 남이 별일이다 아니다 하는건 말도 안되는 일이긴 하고 본문의 호적메이트도 저런 태도가 문제인건 맞는데
저래놓고 운명의 짝을 만나거나 좋은 친구들 옆에 둔다면 그때가선 옛날에 도대체 왜 그걸로 자존감 깎아먹었지 싶긴 할거예요
울 남편은 친한 친구가 심지어 190정도 되는 거구 친구모임도 있는데 막 남편 작아서 귀여워하고 그래요
좋은 친구가 곁에 있는 것도 작은 키가 문제가 되는지 안되는지 마인드가 달라지기도하고..
사실은 키작은걸로 차별하고 흉보는 인간이 나쁜건데도 저 본문 당사자가 그렇게 받아들이는것 또한 보통의 시선이기 때문이기도하니까 참 어려워요
내남편은 잘만 살더라 말해도 결과론적인것같기도 하고... 어렵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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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gg
159는 진짜.. 키수술 추천할만한 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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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밍
제 지인도 키 160 안되는데 변호사고 결혼해요 신부도 150중반이라 그정도 되는 여자들 꽤 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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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밍
그 분 보면서 생각한건 자격지심 있어도 죽어도 티 안내는게 차라리 낫다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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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나노
하루이틀 키 작은 것도 아니고 살면서 키 작은 거 알았을텐데 뭐 새삼스레 화를 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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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마카롱
현실적으로.. 남자분이면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할꺼같긴해요..물론 본인이 마음먹기따라다르겠지만 어린나이의 남자면 얼마나 외적으로 신경쓰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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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MS
안타까워도 저 태도는 아니죠 몸이 불편하게 태어난 사람도 저러진 않아요.. 그냥 자기가 공익 못 받고 현역 가서 화난 거 가족들한테 푸는 것 같은데 진짜 철없어 보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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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죽어라 노력해서 스펙을 키우든가 내면을 가꾸든가 비슷한 처지의 사람을 만나든가... 부모님 탓하면서 집안 박살내면 키 큰답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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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라...?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부분에 집착하는 건 정말 쓸데없는 짓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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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청명
남지 169도 엄청 작게 느껴지는데 159면 무슨 말을 들어도 위로가 안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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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링
ㅇ와근데 남자 159는 진짜 인생 힘들긴 하겠네요... 차라리 여자 140대였으면 괜찮았을텐데.... 안타깝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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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q
망한거 맞음... 159면 남성성 안느껴지는데 연애 어떻게 하냐... 취업도 일단 영업쪽이나 그런건 아예 안되겠고
안타깝다... 수술로 연장해야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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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난알파카
키 150대... 동생도 이해는 되지만 내가 누나면 솔직히 좀 짜증날듯 내가 키 뺏은 것도 아닌데 뭐 어쩌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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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롱.  양 굴러가유
정말 힘든 상황인 건 알지만 저렇게 원망과 좌절만 하면 나아질 것이 없어요.. 바꾸지 못하는 단점에만 초점을 맞춰 내 인생은 망했다고 하면 다른 강점과 매력을 키우긴 커녕 삶이 피폐해져요.
근데... 글쓴이의 '나도 키작은데 남자 만난다' 이 말은 위로의 말에 적합하지 않긴해요.. 버튼 눌릴만 합니다...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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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ess
근데 남들 다 클때도 150대면 눈에띄게 작지 않았을까 부모가 병원에 데려가볼 생각은 안 했나 안타깝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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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망한 거 맞지 뭐 ㅇㅇ 안 망했다고 해주는 사람들이 위선자임 망한 거 맞고 인생 개하드모드 된 것도 맞고 그냥 사짜직업이라도 가지는 거 말곤 방법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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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크림쿠키
극혐..이걸 왜 자꾸 부모님 잘못으로 몰아가지.. 안 먹여 키운것도 아니고.. 혼자 울고불고 하면서 징징거리는건 백 번 이해가는데 그걸 가족한테 화살을 돌리고 화풀이하면 안되는거지.. 다들 누나랑 부모님 구박하는거 이해 안 감..그리고 추측이지만 유전자가 평균키인데 이상하게 작은 건 그냥 본인이 어렸을 때 편식 심하고 잠 잘 안자고 그랬을수도 있음.. 나도 그래서 부모님 키나 몸매 반도 못 받음ㅋㅋ누굴탓함 내가 성장기때 잘 안 자고 잘 안 먹어서 그런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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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싫어
본인 제외 누가 뭐라 할 수 있는 일인가? 본인이 힘들다는데
부모님께 저런식으로 얘기한건 잘못됐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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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끼
키 작아도 자신의 장점을 가지고 있던가 자존감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은 달라 보여요 계속 자기는 키 때문에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 갉아먹고 자기자신을 안 믿고 안 사랑하는데 대체 누가 사랑해주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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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당근
저 170이고 제 남친도 170인데 얼굴이 잘생겼습니다…..캐스팅 받은 적 있을 정도.얼굴 아니었으면 안만났을거에요.저도 키 중요하다 생각안하는 사람이었는데 170도 솔직히 작아요.인생 하드모어 맞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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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글앙글배쿠  배쿠 볼 말랑말랑
그럼 뭐라 말해요 응 진짜 니 인생 망했음~ 이러면 만족하나? 다른거 가꾸면 괜찮다 키 작은 남자 만나는 여자도 있다 이러면 좋게 생각해야지 거기다가 욕하는게 뭔 말인지 모르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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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결
전 남동생이 이해돼요...매력이니 뭐니 해도 남들보다 인생 난이도 하드코어로 시작하는건 맞잖아요 159는 여자도 작은킨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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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결
부모님 탓은 좀 아니긴함 부모님 마음 아프실듯... 우리 부모님도 키 저정도 되시는데 왜 작지 나나 동생 오빠 다들 큰편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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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qprhvldh
누나가 못됐네,, 150대면 사람들 눈빛 자체가 스트레스일 수도 있음 과하면 피해망상까지 오고. 애가 키가 너무 안 자라면 병원가서 호르몬에 이상이 있는지, 키에 비해 뼈 성숙도가 높은지 이런 걸 체크했어야죠 부모 원망할 만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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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밥그릇
159면 충분히 힘들 수는 있지만 회사에 저보다 작은(본인 163) 남자직원분들 몇분 계시는데 일 잘만 하시고 연애도 하시고 결혼도 하신거 보면 당당하게 본인 커리어쌓고 가꾸면 충분히 좋은 인연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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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다
근데 ㄹㅇ 키 작아도 잘 사는 사람 많음
내가 키가 되면 좋았겠지만 키가 안된다? 다른 장점 찾으면 그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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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옥  한소희
159cm인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여자? 존재함
159cm인데 인생 망했다고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남자를 만날 수 있는 여자? 없을 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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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KITTY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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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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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쯔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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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냠얌쿵야  인티못벗어난작심삼일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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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로-미  ✧*̣̩☽⋆゜✦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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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  3d아이돌x, 2D는 가까이
ㄹ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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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  으 짜증나
힘들긴 하죠... 어렵기도 하고요. 그치만 키 작아도 매력있는 남자들 많아요. 저도 만나봤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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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훈(TBZ)  우리 엄마 첫째사위
어머니 159 아버지 173
여동생 170 남동생 183 저 162
그냥 본인이 한창 클때 인스턴트먹고 늦게자고 늦게일어난 결과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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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_
엥 그건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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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윤
친척이 성조숙증이와서 키가 160인데 키 늘리는 수술도 해보고 병원에 성장촉진제 다맞았는데도 이 키더라고요
남들 시선때문에 한국못살겠다고 떠나서 지금은 캐나다에 있어요
너무 스트레스받으면 차라리 해외를 가는 것도 추천해요
친척이 캐나다에서 정말 행복하고 만족하면서 살고있거든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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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키가 문제가 아니라 모든원인을 키로 돌리는거 같은데....저사람의 논리대로 라면
모든인간은 유전자 가위질로 인공적으로 태어나야함
가타카 영화처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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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준.  너의 은하수를 믿어
댓글에 좋은 예가 많아서 저도 덧붙이자면
회사에 엔지니어 분들 중에 키 작으신 분 꽤 있는데 다들 회사에서 인정도 받고 결혼해서 잘 살고 계십니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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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년  테스타는 실존한다
주변에 160초반 남자들 잘만 살던데..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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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소년  테스타는 실존한다
잘만 연애하고 잘만 돈 벌더만 150후반이나 160초반이나 말 안 하면 모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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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ip Levine  이우연
159인데 현역떠서 부모님 원망하는 거 같은데 원망할 일 맞지 않나요? 본인은 키가 거의 장애에 가까우니 다른 건 포기해야해도 군대는 안가겠거니 한 것 같은데 그것마저 안된거니까...ㅠㅜ 부모님 노력 부족이 큰 것 같아요 저 키면 또래보다 성장이 월등히 더딘거 보여서 부모님이 그거 맞추려고 노력이라도 했어야 하는데... 저랑 제 여동생도 키 또래에 비해 월등히 작아서 부모님이 백방으로 노력하시면서 매번 성장정도 체크하고, 병원 데리고 다니고, 키크는 한약 5년 넘게 먹이고, 매일 아침에 치즈우유영양제 먹여서 저 165, 동생 160 겨우 맞춰두셨어요 남동생은 워낙 어릴때부터 또래에 비해 키가 1.5배는 컸던지라 신경 안쓰시고 키웠다고 너희보다 쟤 키우는 게 훨씬 편했다고 웃으실 정도... 물론 걘 187입니다 여튼 이건 성장기에 초기부터 노력해야 가능한 일이고 본문같은 케이스는 안타깝지만 지금은 어쩔 수 없는 거 같으니, 영구장애+많은 돈 각오하고 수술하시거나 그냥 모든 걸 빨리 포기하심이 좋을 것 같아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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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우
여자로치면, 비만 유전자가 잘못 발현되서 밥 한공기만 먹어도 살쪄서 평생 120kg로 살아야 되는 병에 걸렸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될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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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볼펜
동생이 틀린말 한건 없구만 인생하드모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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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찹쌀떡
당연히 평생 부모님 원망할 일이지 무슨 성인군자들만 모인것도 아니구 ㅋㅋㅋ 꼴랑 1센티 차이인 158 미만부터 공익주는 이유가 있겄죠 급나누기 좋아하고 남한테 관심많은 한국에서 키만큼 직관적/객관적인 척도가 또 어딨습니까.. 매력을 키우고 자시고 159 남자랑 연애 가능하세여?? 운좋게 결혼 성공했어도 자식 낳으면 키땜에 전전긍긍할게 뻔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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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엔
혹시 랩해보는건 어떨지.. 래퍼쪽으로가면 캐릭터성도 중요하게 작용하기도 하고 연애 취업 문제 없을듯 물론 잘해야 하긴 하지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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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어스
사지연장술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듯. 부작용을 감내하고서라도 필요해보이는 키긴 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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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카츠
인생 하드난이도인건 부정할수없을듯.. 근데 왜 병원 안갓을까 몇센치라도 늘릴수잇지 않았을까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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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팝
남자한텐 키는 중대사안이 맞아서 걍 많이 안타깝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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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뿌팝
내가 160인데 나랑 비슷한 키인 남자는 이성으로 매력 못느끼는 편임 반대로 내친구는 160정도인 남친이랑 오래오래 이쁘게 잘사귀고 있음 케바케긴해 다 짝이 있긴있어 사람이라도 진국이고 착하면 연애는 충분히 가능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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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퍼프걸 버블  '^'
욕한 건 비정상이지만 저런 자격지심 갖는 건 충분히 이해함… 물론 긍정적이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지만 그런 사람들이 대단한거… 그 긍정을 따라가려는 마음만 가졌으면 좋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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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너무예뻐♡  예쁜게 최고야
누굴탓하면 끝이 없어요 그렇게 따지면 뭐 가난한 사람들 장애인들 다 부모탓이고 남탓하고 살고 있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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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날
슬픈거 안타까운거 심정 이해합니다..
아휴 근데 인생을 포기할순 없으니까..
멘탈로 이겨내야하는데 많이 힘든가보네요
좋게 풀린 사람들 케이스를 보여주고 가족이 늘 힘이 되어주는게 좋지 않을지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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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나가 타쿠토
저도 160대초반 남자아이돌 좋아하는데요 뭐...힘들긴 하겠지만 본인이 관리만 잘하고 열등감 떨치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직업도 할수있단 뜻이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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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잘잘
만약 부모가 병원 데리고 가보는 등 키 키워주는 노력 안했으면 원망할만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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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갓백현
키는 유전 맞죠 뭐...
159면 원망스러울만도..
키 작아도 잘 사는 사람 물론 있겠지만 솔직히 그걸로 전혀 위로는 안될 거 같아요 지금 당장 본인이 겪고있는 현실이 그런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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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
너무 작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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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기의 이어마이크  우주최강샤이니
내 동생이 착한거였네,, 안타깝긴 해도 내 동생은 키 공익인데도 부모님께 싫은 소리 한 번 한적이 없음 여자친구도 잘 만들고 그냥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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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뮹
부모님음 평균키인데 왜 부모님 탓을 하는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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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실이
원래도 슬펐는데 군대땜에 터졌네 군대라고 뺄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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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승반달
유전자탓은 오바고.. 요즘시대에 어릴때부터 성장주사 맞추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걸 안해줬다고는 서운해서 저런 말 할 수 있을 거 같긴해요
교복입고 다닐 때 부터라도 좀 신경써줬으면 조금은 더 컷을지도 모르는거니까
저걸 유전자탓하기엔 우리엄마 154 아빠 174인데 남동생 179 저 165인거라…물론 우리집은 주사고 약이고 그런건 없었음 초딩 내내 퐁퐁타고 다니니까 1년에 7센치씩 크던데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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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바다
키가 정말 유전인가요...? 유전인거 치고는 저희 3남매의 키가 너무 달라서요
아빠 171? 엄마 163 정도인데
언니 164
저 160
남동생 183 이네요

같은 부모님 밑에서 나왔는데 저는 평균 이하고 동생은 평균보다 훠월씬 커서요.. 동생이 누구 닮아서 저렇게 큰지 모르겠어요 엄마도 그 나이대치고는 크지만 엄청 크신편은 아닌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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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hatredvelvet
인생 하드모드는 맞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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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이해는 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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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리_
부모가 원망스러워도 욕하면 안되지. 부모도 그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유전자인데.. 걍 받아들이고 사는 수 밖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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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승관  🍊
성장기 때 병원을 갔었어야 할 것 같은데... 심지어 가족 다 작은 것도 아니고 모두 평균인데 본인만 작으면 더 원망할만 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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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한해허광한
유전자 탓은 쪼끔 애매한데....
저 169 오빠 184
엄마 159 아빠 170입니다.
유전자탓할시간에 다른 장점을 더 키워보시는건 어떨지..ㅠ키작다고 부모님 원망하면서 사는 사람 만나고싶지않을거같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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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리치바  민트리치바또먹고싶다
남자는 30살까지 큰다고 했던 것 같은데 사람마다 다른가? 성장판 검사 해보고 열려 있으면 농구, 트램펄린처럼 성장판 자극 하는 운동 해봤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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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렷
솔직히 유전이 젤 큰문제라 힘든것 맞는데...다른 장점을 키워라 뭐라해도 키는 타고나는거잖아요.. 굳이 장점찾으려고 노력을 더 하는 것 자체가 암울한거 이해가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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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구
솔직히 159면 남자치고 작은 키라서 다른 특출난 장점이 없는 이상 조금 무시받을 수도 있고... 그래서 약간 피해의식이 심하게 생긴 게 아닌가 싶어요 누나라는 분도 댓글 보면 어떤 성격인지 보이는 것 같고 ㅎ 그래서 더 심하게 반응하지 않았나 싶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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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양
그런데 엄마 아빠 글쓴이 키가 전부 다 평균 범주인데 남동생만 그런 거면 성장 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있어서 유전적으로 정해진 키만큼 못큰 거였을 수도 있어요...부모님이 성장기 때 미리 알아보고 병원 데려갔으면 바뀌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부모님 원망하는 거 충분히 이해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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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로새로로
169도 아니고 159는 남자 미쳐버릴만함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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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우주의섭리  그냥 그랬던 거야
에구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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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화수목금퇼
부모님 173 160이면 키 안 작으신데... 유전자 탓하기는 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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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
글쓴이는 여자같은데 나는 키작아도 남자 잘 만난다라는 말은 위로가 안 되는 거 같네요
여자가 163인건 키작다고 문제되지는 않죠. 150초반대면 몰라도... 근데 남자 159는 이건 좀 소리 나오지않나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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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몬
응원도 조롱으로 들릴듯.. 힘들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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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민디민
현실에서 160이 봤는데 결혼하고 애도 있고 잘 살고 있어요
내가 본 키 작은 남자들 중에 특이했던 점이 키에 대한 열등감이 전혀 없고 성격 개 유쾌했음
내 키가 168인데 눈에 보여요 나보다 키 작은 남자들 내 앞에서 주눅드는거 다 보임
근데 그 분은 진짜 그런거 전혀없고 맨날 활기차게 장난치고 개그치고 그랬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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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비바테
외모지상주의인 한국에서 남자키 159면 현실적으로는 인생 하드모드는 맞아요 그래도 성격이 배울점이 많거나 직업적으로 능력좋거나하면 상황은 달라지는 경우도 꽤 봤습니다 제 친구도 키가 168인데 키가 160인 남편분이랑 결혼했어요 나중에 알고보니 제 친구는 피지컬보다 다정하고 배울점이 높은 사람을 택했고 지금도 행복하게 잘사는것 같습니다 탓만하면 달라지는게 없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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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보
158cm 남자 유튜버 본인 매력으로 충분히 커버 치는데...... 남탓만 하는 게 정답은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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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소피  어메이징 그레이스
160대 남자분들 결혼해서 잘 사시는거 봤는데 그래도 알게모르게 본인이 스트레스 많이 받으셨는지 본인 자식들은 키 크게 키우려고 별의별걸 다 하시더라구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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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라파이
부모들이 자기처럼 평균 한참 이하의 키인데도 애를 낳은 게 아니라 평균은 되는데 본인이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나온 거를... 뭐 저렇게 발악한다고 이미 시작된 생이 달라지기라도 한답니까 최대한 본인 행복을 찾아서 살아가야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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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육분
165정도인 대학동기도 진지하게 고민이고 힘들어하던데 160도 안되면 억울하고 화나겠죠..저도 키 아니어도 이 외모인것에 너무 불만인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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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냐냐냥
170-173도 키작남 소리 듣는데.. 안타까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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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번클로
누나가 너무 말을 못되게...한다
같이 살면서 말 한마디 한마디로 동생 자존감 엄청 갉아먹었겠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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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denpea
평생 자신이 노력해서 바꿀 수 없는 걸로 무시당하면서 살아왔을텐데 이해가 되긴 하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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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숫자6
남자 키 159는 타인이 왈가왈부 하면 안돼요.
그냥 조용히 묵념하고 있어야돼요.
우리가 적당히 못생긴 사람한테는 다른 매력을 키워라 그러지만 진짜 터무니없이 못생긴 사람앞에서는 숙연해지잖아요... 그 사람이 열등감 생기는게 어떻게 그사람 탓이겠어요 가만히 있어도 무시받고 사회가 코너로 자꾸 내모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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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레
잘못된 행동을 한 남동생이긴 하나 이해가 안가지는 않는... 안타깝네요 상황 자체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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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링굴링
시대가 옛날이면 방법이 없으니 할수없는데, 요즘같으면 병원이라도 찾아가지.. 성장기에 애가 잘 못크는 것 같으면 데리고 병원갔으면 159는 아니었을 것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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퓽퓽퓽
힘들긴하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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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땅콩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중학생때 병원이라도 가보지... 아...
제친구도 남동생이 친구보다 작아서...아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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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
심각한 문제 가진 사람은 많죠 화나는 것도 사실 이해는 되는데 이것도 제 눈앞에 없으니까 이해가 되는 거지 저렇게 흑화한 사람 친구로도 싫어요 남보다 선택지는 적지만 괜찮은 인간으로 연애든 뭐든 할 것이냐, 사방팔방 상종 못 할 인간으로 살 것이냐는 힘들어도 본인에게 달렸는데 뭘 어쩌겠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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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소중한슬픔
누구나 자신만의 문제가 있죠 대처방법은 자신의 선택이고요 아쉬우면 아쉬운대로 장점을 발전시켜나가면 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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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9
159는 여자도 작다는 소리 들어용...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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蜜柑
아이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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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진세
힘든 건 맞고 평균 키 이상인 사람들보다 난이도가 있을 수는 있겠지만 어딘가에는 인연이 될 사람이 있을 거라는 것도 맞죠
근데 문제는… 저렇게 열등감에 한껏 사로잡혀 있고 원망할 방향을 잘못 돌리고 있는 사람을 누가 만나고 싶을까요 키가 커도 만나기 싫을 것 같은데…
스스로에게는 가장 잔인한 방법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인정하고 받아들인 뒤 다른 경쟁력 있는 요소를 계발하는 게 가장 빠른 길 같아요 성격이나 학력 같은 노력으로 커버할 수 있는 부분이요. 저 마인드로는 평생 연애 못 하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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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평범
일단 소개팅 절대불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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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남바룸
위에 지 일 아니라고 쉽게 말하는 인간들
꼴뵈기 진짜 싫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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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눼
키 유전 맞아요 선천적으로 클 수 있는 키 정해지고 태어납니다...노력해서 나중에 커졌다 이건 그 키까지 클 수 있는 유전자 가지고 태어난 거예요 그리고 남자 159면 진짜 하드 모드죠 소개팅은 꿈도 못 꿔요 당장 님들 150대 소개 받을래 하면 받을 수 있나요 저 사람 입장이 안되어 보면 어떤 위로도 안될 듯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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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짱이야
자기 일 아니라고 말 개쉽게 하네 지들도 평생 고도비만인데 살 못뺀다고 생각하면 비슷했을 거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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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시팝
아니 저 집은 고딩때라도 병원 안가고 뭐한거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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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생
애초에 150대면 키 공익인데.... 저런 생각 가지는 게 좋은 건 아니겠지만 이해됨
8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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