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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018 출처
이 글은 2년 전 (2024/3/18)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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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그냥 커리어 다 버리고 맥도날드 입사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 만들고 싶음.twt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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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그냥 커리어 다 버리고 맥도날드 입사해서 아무 생각 없이 햄버거 만들고 싶음.twt | 인스티즈



머리 아픈 사무직 그만하고 단순노동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많아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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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줴이
무슨 느낌인지 알거같아요..ㅠㅠㅠ 어떤일이든 다 힘든게 있지만 ㅠ
다음주에 뭘 해야되고, 월말엔 어떤거 월초엔 어떤거 회사에 어떤일이 몇일에 있는지... 그거 미리 생각해서 또 뭘 해놔야되고 ㅠㅠㅠㅠ
이런 생각을 집에있다가도 가끔 하다가 스트레스 받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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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풍산부인과
회사는 어찌됐던 성과를 내야하고 거기서 오는 압박감이… 있으니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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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로
그날 업무가 그날에 끝났다... 부럽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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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션샤인  독립된 조국에서 씨유 어게인
맞아요 업무가 계속 이어지다보니 내일은 출근해서 뭐해야할지 생각하고 고민하는걸 집까지 가져오게되더라구요. 그러지않으려고해도 부담되고 신경쓰이는일은 집에서까지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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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에에에
요즘 그런 생각이 들긴해요 업무적인 성취보다 소소하게 일상의 행복을 느끼고싶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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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짱똘
나도 몇달전에 머리 깨지는 내 본업 그만두고 단순알바시작했는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짐 본업하다가 공황까지왔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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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디링
솔직히 주변 시선(주로 가족)만 아니었어도 제가 하고싶은 일 했을듯요ㅠ 아무래도 좋은 학교 나오고 졸업하니 좋은 직장 가져야한다는 묘한 압박감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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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민윤기와이프🤵👰
와 진짜로요 요즘 다 그만두고 카페 알바나 하고 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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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e.
사무직 7년을 넘게 구르다가 번아웃와서 퇴사하고 반년 놀고 단순알바 다녔는데 신세계였습니다......
오늘 일이 오늘 끝나고 내일 걱정 안해도 됨. 마감없음. 거지같은 ASAP따위 없음. 다만 몸이 좀 고될 뿐ㅜ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크지 않음. 내일 일 걱정 안해도 됨. 이게 진짜 컸음.
아침 출근길마다 누가 내 차 뒤에서 좀 박아줬으면 했는데 알바하니까 그런 생각조차 안 들더라구요ㅋㅋㅋ 신기했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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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리미미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댓글들 보니 업무 자체가 맞지 않는 분들이 많아 보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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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069_return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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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먹어라
직장인이라면 한번쯤 다 생각 해봤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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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훈(피오)
삶의 여유가 없어서 그런것같아요,, 너무 경쟁적인 삶. 퇴근전후로 지하철 통근에 퇴근해서 쉬는 집마저 닭장같은 원룸이니,, 스트레스를 해소할 공간이 없어서 저런분들이 늘어나는게 아닐까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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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1등기원
세무 쪽 일하는데 정말 공감합니다. 점점 연차 쌓이면서 규모 큰 일 하게 되다보면 항상 스트레스 쌓이고 책임감에 짓눌릴때가 많아요. 마음 같아서는 그냥 최저시급 받더라도 책임질 일이 덜한 단순직 하고 싶어져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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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귀엽지
하던 일이 꿈이어서 유학도 다녀오고 대기업도 다니고 이직도 많았고 다들 우와 하는 연봉을 받는데 문득 내가 날 갉아먹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관뒀어요 지금은 그냥 블로그 쓰면서 놀고 있어요 하루에 50명 정도 들어오시려나 이제 알바를 할까 봐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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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귀엽지
사표 수리되고 마지막 날 동료들이 울었거든요 근데 그조차 좋게 받아들이질 못하는 절 보면서 내가 병들었다는 생각도 했었어요 지금은 수입이 없으니 불안하지만 일할 때만큼 힘들진 않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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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역프로젝트
수고많으셨습니다! 쉬엄쉬엄 마음
편한 날들이 이어질거예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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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뭉이
맞아요.. 일이랑 내 생활을 선그어서 해야하는데 일 생각을 집에서도 하고 실제로 하기도 하고 이게 맞나 싶었어요 물론 퇴사하니 그런건 없죠 하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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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과 9의 승강장  뭐가 이상하게요
근데 진 ㅏ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그 날의 업무가 그날 끝난다는 것.......
할 일 쌓이거나 계약 걸려있거나 그러면 밤에 꿈도 꿔요...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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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로사이다아
집까지 일 생각 가져오지 않으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더라고요... 습관적으로 내일 일정 정리하고 플랜 짜고 있어요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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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예쁘네요♡
그마음 정말 공감해요 그래서 최대한 단순 사무직으로 구했어여 최대한 그날일은 그날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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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감합니다...퇴근해도 생각할 것도 많고 걱정거리도 많고 성과를 내야한다는 압박감에 정신적으로는 쉬는 날이 없는 것 같은 느낌ㅠ 그게 너무 싫어서 지금 재취업하기 꺼려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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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링  
ㅇㅈㅇㅈㅇ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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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다
적성이 다 다르기 때문에 스스로 민족하는 삶을 사는게 제일 좋아보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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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냥이
공감하는게 고딩때 우체국에서 우편분류하는 단순 분류작업 자원봉사로 했었는데 진짜 적성에 맞드라구요... 근데 사무직만 쫓다보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함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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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끼리까락
생각도 못해봤는데 그래서 알바가 바빠도 더 편했구나 그날 업무가 그날에 끝난다는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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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아들 윤두준  하이라이트💡💙
어디로 튈 지 모름 + 고강도으ㅣ 분석이랄까요.. 그런 일을 하다보니 취미생활이 단순노동류로 변하고 있어요 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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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바닐라떼
집에있어도 늘 불안해해요..사고가 터질까봐. 요새 자꾸 그냥 단순 육체노동 하고싶다..이 생각이 자꾸 들던데 왜 그런지 이 글 보고 알았네요. 그날일이 근무시간 끝나면 사라지는거...너무 하고싶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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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
단순 육체노동하면 퇴근하고 업무에대한 스트레스는없어서 다음날 회사가기싫은..? 그런느낌이 확실히 덜해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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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할 게 없겠지
ㄹㅇ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는 일이 끝난 느낌이 아니라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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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나무숲  아이스크림
그날 업무가 그날에 끝났다 이게 진짜 와닿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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