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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까ll조회 81648l 5

요즘 학생들이 들으면 주작이라고 할 만한 그 시절 일화들...jpg | 인스티즈

- 요즘 학생들이 들으면 주작이라고 할 만한 그 시절 일화들...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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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선생한테 맞은이야기

요즘 학생들이 들으면 주작이라고 할 만한 그 시절 일화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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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이 들으면 주작이라고 할 만한 그 시절 일화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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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이 들으면 주작이라고 할 만한 그 시절 일화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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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머  멍멍머어어머멍
저희는 수업중에 학주랑 선도부? 같이 와서 위반한 애들 다 잡아서
뒤로 빠지면 엎드려서 허벅지 터지게 맞았어요

1개월 전
지각하면 단소로 발바닥 맞음..ㅋ 진짜 에휴
1개월 전
하키스틱으로 맞거나 뺨맞거나..
1개월 전
난 학교보다 학원에서 맞던 매가 더 기억나던데 선생님들마다 각자 무기가 있었음
1개월 전
감석진  김아닙니다
명치부분 손으로 꼬집히기, 테이프로 둘둘 말은 효자손같은걸로 손바닥이나 허벅지맞기
1개월 전
죽도로 엎드려뻗쳐하고 엉덩이 맞거나 발들어라해서 발바닥 맞았는디요...ㅋㅋ... 참고로 여중이었음..
1개월 전
그놈의 연대책임으로 한명이 잘못해도 온 반 학생들이 다 책상 위에 무릎꿇고 두팔들고 앉아서 허벅지 맞고...팔 꼬집히고...
1개월 전
슬리퍼로 머리 맞기
1개월 전
단소, 출석부, 당구 채, 자 진짜 다양한 도구로 맞았음 심지어 남자 애들은 야구 방망이로 때렸음 그래서 애들 피멍 들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1개월 전
말티즈는 참지않긔  크르르르르르
그런데 진짜 애들 때릴곳이 어딨다고 그렇게 팼지....저 중딩때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아서 허벅지 완전 두꺼운 몽둥이로 맞았었는데....연대책임이라고 반시끄럽다고............
저 20대 후반인데 지금 중딩들 보면 엄청 어린데 진짜 때릴곳이 어딨다고...........

1개월 전
00년대생이라 다행이다
1개월 전
인피니트 컴퍼니  에 입사하고 싶어요
초등학교 1학년 때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올라가서 의자 들고 손들고 있던 적도 있고 2학년 땐 준비물이나 교과서 안 가지고 오면 낚시대로 맞았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애기였는데 애기들한테 과한 처벌 아니었나 싶어요

1개월 전
손바닥 발바닥맞고다면 쇠로된 책상다리.의자다리에 붙이고 있어야하죠~
1개월 전
영어단어 90점 미만이면 단소로 손바닥 맞았어요..
1개월 전
초등학교 2학년때 글루건스틱으로 맞은 기억이 있어요
1개월 전
흥부네 주걱처럼 엄청 큰 나무주걱에 붕대 칭칭 감아서.. 8살 때 맞음
1개월 전
엄청 큰 알반지 끼고 다니면서 그 알 손바닥 쪽으로 돌려서 머리 때리던 무식한 선생. 본인 자식도 똑같이 알반지로 처 맞았으면...
1개월 전
저도 단소랑 당구큐대로 맞아봤고 한겨울에 복도로 쫓겨나기도 했고 운동장 오리걸음, 의자 들고 서있기 많이 했어요ㅠㅠ제 잘못이면 억울하지도 않지 저는 학창시절에 절대 체벌 받을 일 안하는 학생이었는데 소수의 학생들때문에 별 고생을 다함,,,
1개월 전
13egin  💙NC Dinos💚
발바닥 맞기랑 손깍지끼고 엎드려뻗쳐....
1개월 전
책상 위에 무릎꿇고 앉으면 선생님이 꽉찬 나무막대로 허벅지 10대인가 내리치기 그 이후에 보라색멍이 오래갔던걸로 기억나요
1개월 전
뺨 맞는애도 있었고..
1개월 전
초등학생땐 30센티 자, 중학생땐 단소, 고등학교때부터는 맞은 기억이 없음...안 맞았나?
1개월 전
단소가 제일 기본
중학교다닐때 교실청소할때 쓰는 대걸레 대로 엉덩이 때림

1개월 전
Fresh Blood  끝없는새벽불타는저녁
선생님들마다 전용 장비 하나씩은 있었죠
1개월 전
자, 단소, 체벌용으로 나온 나무 매, 태극기 봉? 등등.. 주로 손바닥 많이 맞았고, 책상 위에 무릎 꿇고 앉아서 허벅지 맞은 적도 있고.. 무차별하게 뒷통수나 엉덩이 손으로 후려치는 선생님도 있었어요.
1개월 전
쇠자 튕겨서...
1개월 전
BLUE & GREY  방탄소년단
학교에서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저는 학원에서도 많이 맞았어요ㅋㅋㅋㅋㅋㅋ
숙제 안 해왔다고 절연 테이프 칭칭 감은 매로 손바닥 뼈 있는 곳 풀파워로 3대 맞는데 진짜 손이 너무 아려서 수업시간에 샤프도 제대로 못 잡음ㅋㅋㅋㅋㅋ
그래서 애들이 학교에서 학원 숙제를 하는 기이한 현상이 많았습니다 ㅎㅎ...

1개월 전
두두두두둔  뿌사삭
한시간 무릎꿇으면 다리에 모든 감각이 사라지는데 이때 일어나면 극심한 고통이 찾아오는거 아시나요..? 이때 허벅지 매로 맞았습니다.. 진짜 아파여..
1개월 전
두두두두둔  뿌사삭
그리고 애들 얇은 매로 배찌르면서 가는 선생님도 있었음.. 이건 정말 체벌도 뭐도 아니었다고 생각함 배찌르고 지나갈때마다 배꼽 찔러서 문제 생길까봐 무서웠던 기억
1개월 전
남자들은 복부 발로 차여서 날라가고 여자들은 손등 맞았어요..
1개월 전
전 쇠로 된 바톤으로 맞아봤어요 개아픔
1개월 전
황민현은  왕자님
초딩4때 당구채로 맞고 초5때 단소로 맞고..중딩때도 비슷하고요 고딩때는 그나마 덜했던거같네요
1개월 전
98인데 초딩때 체육쌤이 남자애 혼낸다고 창고함 들어가서 때리고 분에 못이겨서 창문 깼던걸로 기억해용
1개월 전
‘^’  ☆☆☆☆
단소 대나무매 지시봉 야구배트..?
1개월 전
당구채로 손등....
1개월 전
전 아니지만 다른 애들 삽으로 맞는거 본적 있어요
1개월 전
솸렐루야  Be Happy
나무막대에 쇠붙여서 만든 걸로.. 단체 무릎굻고 앞 허벅지 맞았는데 진짜 지금도 치떨려요
1개월 전
대나무 매로 발바닥 손바닥 맞기나
플라스틱 빗자루 손잡이로 허벅지 맞기....?
근데 이정도면 되게 안맞은거더라구요ㅋㄱㅋㅋㄱㅋㅋ
댓글만봐도..ㅠㅠ

1개월 전
하키채랑30cm자...진짜 아팠어요..시험기간 몇점 밑은 커트라인점수이따라 맞는횟수가 다른데 내 시험성적인데... 가뜩이나 속상한데 체벌까지..맞으면서도 왜 맞는지 의문...이었죠
1개월 전
하키채, 쇠자, 단소, 장구채 채편, 걍 나무몽둥이, 손, 야구배트, 당구대 등등...
다양하게도 쳐 맞았네
고등학생 때부터 체벌 안받아서 초~중 까지만 맞은건데 ㅋㅋㅋㅋㅋ

1개월 전
단소랑 죽도 테이프로 칭칭감아서 개아프게 만든거
1개월 전
99인데 중2정도까지만 체벌 있었던 거 같아요 고등학생 때는 안 맞음
1개월 전
김경란  지니어스1 준우승자
그래도 제가 만났던 선생님들은 맞을만한 애들 빼곤 안 때렸어서.. 맞을만한 애들도 책으로 얼굴 여러 대 가격하는 정도?
1개월 전
봄나무  덕분이야 모든게
일렬로 엎드려뻗쳐시켜놓고 첫번째애 차서 도미노로 무너뜨리기
1개월 전
중학교 때 남자 애들 젖꼭지 꼬집는 남선생님 있었음
1개월 전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으라 하고 허벅지 때리기 자로 손등 맞기 소소한 성추행
1개월 전
엎드려뻗쳐 시키고 각목으로 엉덩이 맞음
1개월 전
꿇어앉으면 허벅지 야구배트로 때리는 것도 있었음
1개월 전
대걸레 막대기로 같은반애들 엉덩이 맞더라구요 그냥 처벌도 아니고 퍽퍽 소리날만큼 온힘을 다해서 때리더라구요ㅠ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었는데....
1개월 전
저는 겨울에 방석 썼다고 방석 뺏어서 주먹으로 감싸고 뺨 맞았었어요
1개월 전
어쩌나(2018)  세븐틴으로물들고있어
당구 큣대로 책상 올라가서 꿇어앉아서 허벅지 맞기ㅋㅋㅋ 진짜 다시생각해도 최악
1개월 전
면토끼룩  에리시온?
00년생인데 초5때까지 체벌 있었어요.. 미술시간에 교과서 안가져왔다고 수업 시작부터 끝날때까지 앉았다 일어나기 시켜서 빈혈있는 친구가 중간에 쓰러져서 보건실에서 휠체어 가져와서 병원갔었죠..
1개월 전
면토끼룩  에리시온?
담임선생님은 체벌로 유명한 할아버지쌤이였는데 번호 무작위로 불러서 뭐 검사한다음에 안가져온거 있으면 관자놀이 주먹으로 뭉개고 손에 힘줘서 얼굴 드르륵 쓸었어요
1개월 전
초딩때 청소기봉, 당구채, 30cm자, 단소로 맞아봤고 단체기합도 진짜 많이 받았어요 초등학교 수업시간 40분인데 20분 넘게 무릎꿇고 팔들기, 체육관 토끼뜀, 앉았다 일어서기, 기마자세 거의 매일 시키는 담임선생님도 있었어요 전과목 담임이 가르치고 미술만 미술선생님께 배웠는데 반애들이 미술시간만 기다렸어요
맞는 것도 아프지만 성인이 해도 힘들 기합을 이제 막 학교 들어온 애들한테 시켜야 했나 싶어요

1개월 전
포깅단  강경포깅단
주먹으로 머리 맞음..
1개월 전
그냥 교탁에 머리 박게 하고 등짝 스매씽 개쎄게 맞늠
1개월 전
초3때 반전체 각목으로 엉덩이 10대씩 맞음 사유는 연대책임;
중딩땐 교실에서 운동화 신은 애 있어서 다 같이 책상 위로 무릎꿇고 올라감

1개월 전
주걱으로 손바닥 맞고 몽둥이로 종아리 맞고 빗자루로 엉덩이 맞아봤어요...ㅋㅋㅋㅋㅋ
1개월 전
진정령.  망기무선 백년해로
드럼스틱ㅜ 뼈 잘못 맞으면 팅팅 부었음
1개월 전
블라인드로 맞아봤습니다, 아 출석부로도 맞아봤어요 ㅠㅠ
1개월 전
말랑치미  팟치밍 •̀ɞ•́
단소, 자, 부서진 의자 다리, 선생님이 개인적으로 챙기고 다니던 회초리, 제가 맞은 건 아니지만 쓰레기통, 열쇠 한 50개는 달린 열쇠 꾸러미 등등 많네요
1개월 전
얇게 대나무로 만든 회초리 글루건 심
1개월 전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걍 앉혀놓고 판떼기로 허벅지 내려치고 엎드려뻗쳐로 엉덩이 때리고 머리 막 잘라버리고 ...기본이었져뭐
1개월 전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영타안나온다고 빗자루로 등때리고 가고..
1개월 전
NCDinos  ☆ 엔씨 다이노스 V1 ☆
초등학교때부터 학원도 나무몽둥이로 맞고 ㅋㅋ왜이렇게 많이맞았나싶어요
1개월 전
말랑한돌멩이  말랑말랑
체육시간에 체조 구령 넣는 목소리 작다고 마음에 들때까지 쌩 각목으로 엉덩이 맞고 그랬는데ㅠㅠ
1개월 전
뀨링  🐨🐹🐱🐿🐥🐯🐰
제가 맞은건 아닌데 신발로 뺨 때림, 두발검사 걸리면 머리 가운데 뭉텅이로 자름. 머리띠하면 눈앞에서 뽀갬. 욕도 기본이고 엉덩이 잘못 맞아서 허리 디시크 맞은 친구도 있었구요. 자기 교육청에 신고했다고 단체 기합도 줌
1개월 전
단소, 자, 매 엉덩이 허벅지 손바닥 손등 다 맞았음
1개월 전
그때 선생들 미친인간이었던게 여자애들 치마입었는데 엎드려뼏쳐 시키고 허벅지때린거... 거의 팬티보일정도로 치마가 올라가는데 남자선생들 뭐한걸까요 윗팔뚝안쪽살 꼬집던것도 엉덩이 손바닥으로 때리기도 했고 요즘이었으면 성추행으로 고소당할 행동 많이했었죠
1개월 전
복실ee  💎
노말하게 각목에 청테이프 감은거
1개월 전
엑스칼리버라는 이름 붙은 나무막대기...혹은 손ㅋㅋㅋㅋ
1개월 전
도도한 나쵸  맥시칸타코맛
각목으로 손바닥 엉덩이 맞기는 기본에 1시간동안 의자들고 서있기 출석부로 머리도맞고 운동장 흙바닥에서 엎드려뻗쳐도시킴.. 그리고 학원에서는 겁나 두꺼운 회초리로 손바닥30대 풀파워로 때리기도함
1개월 전
겁나 잘 휘는 얇은 대같은 거였는데 양쪽에 크고 작은 나무가 동그랗게 있었는데 휘면서 내리칠 때 가중이 되는....
1개월 전
물온도어떠세요?  무릉도원이네요...
초딩1학년 입학하고 얼마 안됐을땐가. 어떤 여자애가 뭐 잘못했는데 선생이 빡돌아서 수업 도중 여자애를 교실 앞으로 부르더니 대놓고 애 몸이 밀릴 정도로 머리 쳐가며 화냈던 장면이 아직도 기억남.... 그 여자애 바로 전학갔음
1개월 전
물온도어떠세요?  무릉도원이네요...
그리고..... 연대책임이라며 단체로 교실 앞에 나와 줄 서게 해서 한명씩 때리고 자리로 보내는건 지금 생각해도 기이하고 이해안됨ㅋㅋ
1개월 전
Happy Little Kid.  후훙 ㅎuㅎ(전정국, BTS)
나무막대로 손바닥 맞을 때 뼈 잘못 맞으면 악소리도 안나오고 진심 손 벌벌 떨려서 펜도 못잡음..
1개월 전
드럼스틱같은 둥그런 매가 진짜 개아픔요 그걸로 발바닥 맨날 때려서 전 양말 두개 챙겨갔어요 ㅋ
1개월 전
라무다  
출석부로 머리 맞아봤는데
1개월 전
30센치 자 세워서 맞는 거 진짜 너무 아팠음
1개월 전
단소로도 맞고 자로도 맞고,,,출석부 모서리로 머리 때린거는 잊을 수 없어여...
1개월 전
과학점수 중간고사 기말고사 점수차이만큼 맞기 오르든 내리든 상관없음 ㅋㅋ
1개월 전
때린건 아닌데 체육선생이 체육시간 마다 시범 보여줘야 한다면서 반에서 이쁜애 맨날 앞에 내세워서 몸 주무르고 했던거 아직도 기억남
1개월 전
전 학교보단 학원이었는데.. 장식으로 끝에 스프링 달린 엄청 두꺼운 펜으로 손가락 마디 맞아봤음.. 진짜 아파요.. 학원 전용 매도 무슨 제작주문인지 겁나 두꺼운거 엄청 많았음
1개월 전
자… 무난하다 생각하시겠지만 자 날 부분으로 맞았음…
1개월 전
사랑의 매…
1개월 전
저는 뒤통수 맞아봤어요.. 쉬는시간에 수업자료 화면에 띄워달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못해서 버벅거리느라 수업 종 치고도 준비안되있는거 보시더니 들어오자마자 제 뒤통수를 세게 때리셨어요… 진짜 갑자기 맞은거라 아픈건 둘째치고 너무 놀랬던…
1개월 전
하루의끝에너와나  우린 시작을 해 투나잇 ♪
손잡이부분 청테이프로 감은 각목이요
1개월 전
음악이 맨날 여자애들 앉아있으면 단소로 허벅지 때렸었음.. 거의 성희롱
1개월 전
그리고 중1때 ㄹㅇ 분조장 도덕이 어떤 여자애가 말대답했다고 출석부로 때리다가 나중엔 슬리퍼로 싸대기 때림
1개월 전
학원에서 숙제 안해오거나 졸면 당구채로 때리는데 아픈건 이게 젤 아품ㅎ
1개월 전
아프게 때리진 않았지만 칠판용 컴퍼스..
1개월 전
나는 손바닥은 자로 맞아봄
같은반 남자애는 손으로 뺨맞는건 본적있음

1개월 전
우누양없  0522 AB6IX
마이크 하모니카 단소 리코더 ㅎ 다 같은 사람
1개월 전
출석부로 등짝 맞고 진심 당구채로 엎드려뻗쳐 해서 엉덩이 맞음..
1개월 전
혹시 어린이집에서 맞아보신 분 있나요...?
01인데 다같이 불 꺼진 방 가서 소고채로 발바닥 손바닥 맞던 기억이...

1개월 전
하니햄  하니해 호랑해
철로 된 야구방망이..
1개월 전
당구채, 테니스라켓, 대나무단소.. 등등
1개월 전
나무 막대로 구구단 틀리면 정수리 맞기
1개월 전
이청아  언니 사랑해
드럼스틱이랑 단소가 진짜 아파요..ㅠㅠ
청테이프로 칭칭감은 나무막대도

1개월 전
야구방망이, 큰 주걱, 각목, 테이프로 자 여러개 겹쳐서 만든 몽둥이
1개월 전
정국오빠나랑결혼해  우리는 천생연분♡
ㄹㅇ 당구채같은 몽둥이 들고다니던 여자선생님 계셨는데 교재 안챙겨와서 한번, 야자 늦게들어가서 한번 맞아봤어요 ㅎ
다음날 뒷벅지~엉덩이 멍 시퍼렇게 들고 등교했죠..

1개월 전
정국오빠나랑결혼해  우리는 천생연분♡
투명자로 손바닥도 맞아보고 초6땐 전날 숙제 왕창 내고서(수학문제50장) 못해왔다고 단체로 1시간동안 벌 선적도 있어요
1개월 전
처벌보다 정신적 괴롭힘이 더 힘들었음 00년대에 초등은 교사가 갑이었는데 90년대면 더 심했겠지
1개월 전
도로롱.  양 굴러가유
본드총 심으로 손바닥 맞기, 손가락으로 이마 툭툭 밀리다가 아예 뒤로 밀어버려 나자빠지기, 어디서 주워온 나무 몽둥이로 엉덩이 빠따질, 바지를 허벅지까지 걷어올리고 책상위로 무릎 꿇고 올라가 허벅지 매맞기
1개월 전
각목이랑 어디서 났는지 모를 드럼스틱
1개월 전
78103_return  송민국 꾸꾹이♡
와 드럼스틱 ㅠ 그걸로 허벅지 맞으면 진짜 아팠어요!!!
1개월 전
78103_return  송민국 꾸꾹이♡
학교뿐만 아니라 학원 쌤들한테도 맞았음ㅋㅋㅋㅋㅋㅋ 숙제 안해오거나 지각하묜
1개월 전
단소...너무아픔
1개월 전
칠판 앞에 나가서 푼 문제 틀렸다고 팔뚝살 시퍼렇게 멍들 정도로 꼬집히는건 애교 수준이었고 단소로 허벅지 맞기 뭔 사랑의 매 라고 직접 깎은 나무로 손바닥 맞기 30cm 투명 플라스틱 자, 플라스틱 장난감 야구 방망이? 이런건 평범 수준

제가 신고 있던 슬리퍼 밑창으로 얼굴 쓸어내리기 당해봤습니다~

1개월 전
차라리 아프고 마는게 나았어요.. 언어폭력한건 잊히지도 않음 지금도 선생질하던데 요샌 안그러겠지ㅋㅋ
1개월 전
초등학교 3학년때 발로 걷어차여서 넘어지면서 책상에 머리 박았던거 기억나네요 ㅎㅎ
1개월 전
SVT 우지  Ruby❤
초1때 지각해서 엎드려뻗쳐하고 단소로 맞았었어요 성인돼서 보니 초1은 그냥 이제 막 걸음마 시작한 애 같은데 이런 애들을 어떻게 때린 건지
1개월 전
유독 체벌하는 걸로 유명하신 선생님들 있으면 수업 전에 이걸로 때린대 저걸로 때린대 얘기했던 거 기억나네욬ㅋㅋㅋ 자체제작하시는 분들도 있고 대부분은 나무소재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1개월 전
너밖에없어  비주얼그룹
장구채 각목 빗자루 뒤에 나무부분 등등
1개월 전
해왕성  그동안 잘 해왕성:)
여중 다녔을 때 엎드려 뻗쳐하고 나무 절구? 같은걸로 엉덩이 엄청 맞았어요..
1개월 전
여느  김성규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 꿇고 앉아 있으면 당구채로 허벅지 땨렸었는데 진짜 5대 맞았는데도 엄청 멍들어서 치마에 쓸리기먄 해도 아팠었죠..ㅎㅎ 그거랑 엎드려뻗쳐 하고있으면 칠판에 그리는 큰 컴퍼스로 아킬레스건 맞는거..ㅎㅎ
1개월 전
와씨,, 뭐야 똑같음,,, 같은학굔가 ㅠ
1개월 전
이성열 아내  인피니트컴백 Plz
책, 사랑의 매, 빗자루, 자, 단소 등등으로 맞아 봤고…
운동장 전속력 뺑뺑이, 쉬는 시간마다 복도에 무릎꿇고 손 들기, 오리 걸음, 투명의자, 엎드려 뻗쳐 등,,, 생각나네요

1개월 전
출석부로 머리 엄청 맞은거 진심 지금이었으면 고소 했을거에요
1개월 전
리코더 단소 출석부 자 나무몽둥이.... ㅎ... 잘못한 한 명 찾으려고 책상 위에 다같이 올라가서 발바닥 맞은 적도 있었죠
1개월 전
초등학생때 스승의날 기념 행사 때문에 노래 연습하는 도중에 왜 안부르냐면서 손바닥 단소로 내리치던 선생님 ㅎㅎ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얼굴은 똑똑히 기억해요 ㅎㅎ
1개월 전
ㅎㅎ 참고로 전 불렀는데 ㅎㅎ
1개월 전
국사책으로 머리
1개월 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엎드려뻗쳐하고 말그대로 빠따로 맞았는데 그래도.. 책이 가장 기분나빴네요 정수리맞아서 더 짜증났
1개월 전
저때는 사설학원에서도 성적으로 체벌했었는데... 지금은 당연히 없겠죠..?
1개월 전
명재매화  참 사랑 결혼하자
전 좀 넓적한 막댜기였는데 세로로 맞았어요..ㅎ
1개월 전
플라스틱 자, 회초리, 엎드려 뻗쳐요...연대책임으로 맞는게 제일 싫었어요 전 진짜 성실한 학생이어서 그럴 일 한 적도 없었는데
1개월 전
책상위에 올라가서 무릎꿇고 앉으면 허벅지 막대기로 맞았어요
1개월 전
엎드려뻗쳐 ㅋㅋㅋㅋ 아오
1개월 전
각목이랑 당구채 알수없는 나무몽둥이
1개월 전
귀여운아이  귀여운거좋아함~
단소, 치면 탁탁소리나는거 진짜 회초리.. 길이30cm 두꺼운자로 손바닥맞기 엉덩이 맞기 꿀밤맞기 의자들고 있기 엎드려뻗쳐 오리걸음 등등
1개월 전
물복딱복이  할 수 있쟈나~
자로 손바닥 손등 맞기는 기본... 책상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빗자루 대로 발바닥 맞아본 기억이 있네요 ㅜㅠ
1개월 전
분필로 맞은건 기본
1개월 전
단소였는지 그정도 두께의 회초리였었는지 아무튼 그걸로 손바닥맞았는데 손안에 염증이생겨서 한 한달정도 연필제대로 못잡음
웃긴건 맞은이유가 반 평균이 꼴찌라서 담임픽 몇명빼고 단체로 맞았어욬ㅋㅋ 저그당시에 반에서 상위권이어서 평균올려줬을텐데도맞음.. 그리고 결국그거맞아서 공부를 못함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때 같이맞은친구중에 미술하는친구가있었는데 걔도 잘못맞고 손에깁스해서 난리나긴했었어요..

1개월 전
자 세워서 손바닥맞은거랑 무릎꿇고앉아서 나무막대로된 빗자루로 발바닥맞은게 젤 아팠어요 ㅎ
1개월 전
당구채 빠따 단소 자 리코더 등등ㅎ
잘못한거 없어도 맞고 문제 틀렸다고 맞고ㅋㅋㅋㅋ지금 생각하면 그 어린애들을 때리고싶었을까 할 정도로 어렸는데
애들을 얼마나 때려서 각목이 부러졌는지 매번 검정테이프로 칭칭 동여매 어느순간부터 개두꺼워진것부터가 찐

1개월 전
고딩때 정긴나간 수학선생이 모의고사 보면 전 모의고사 성적대비 백분위 떨어진 숫자만큼 발바닥 단소로 때림 ㄹㅇ 싸패
1개월 전
나보다 늙은 내새끼 김성규  김명수전역 8/23
초등학교 1학년 때 단체로 책상에 무릎꿇고 손들고 발바닥 맞은 거, 담임이 남학생 발로 차서 급소 다친 거, 아침 독서 시끄럽게 하면 손바닥 맞은 거, 교실 앞에 무릎 꿇고 앉아서 손들고 허벅지 맞은 거, 수시로 꼬집힌 거 등등등 2008년,,
1개월 전
단소가 제일..
1개월 전
사브레_  DAY6
단소 각목 플라스틱색막대(일명 사랑의 회초리)
1개월 전
나를 고통주려는 인간 : 자 단소 출석부
주의만 주려는 쌤 : 소리만 요란한 갈라진 대나무

1개월 전
학원에서 쇠몽둥이로 맞아봄요... 성적때문엨ㅋㅋㅋㅋㅋ 지금이면 폭력임진짜
1개월 전
하키채
1개월 전
초딩 때 장구채로 맞았는데 쪽지시험 점수 안 나왔다고 맞음; 지금 생각해도 아직도 이해 못할 이유...
1개월 전
SVT_MINGYU  1997.04.06
나무주걱 30cm자 단소 장구채 야구빠따 빗자루 책모서리.. 어휴......
1개월 전
Deer boy  성찬 RIIZE
단소랑 문제집 둘둘 말아서 청테이프로 감싼 매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1개월 전
장구채로 발바닥? 기억나요
맞은 이유 시험점수 낮게나와서 ㅋㅋ...

1개월 전
아레미온느  💜
단소, 회초리, 파리채 손잡이로 손바닥 맞기, 책상에 올라가 무릎꿇고 의자들기. 전 이정도 기억해요. 제일 짜증나는 체벌은 단어 못외웠다고 틀린 갯수만큼 맞은게 제일 짜증나네요..
1개월 전
그때 선생들 지금이면 고소당할 선생 한트럭임... 하지도 못하겠지만 여자애 치마입고있는데도 엎드려뻗쳐 시켜서 몽둥이로 두들겨 패고 단소 자 회초리 책상위에 무릎꿇고 의자 들고있기 머리박아 시키시 머리박고 엎드려 뻗쳐 시키고
그냥 지기분따라 체벌 수위가 달라지는 선생 있었어요(바로 중1때 담임)
기분 좋다가도 심기 건들면 갑자기 다 무릎꿇고 머리박으라고 그러고 진짜 인성부장이라고 뭐라도 되는양 애들 참 징하게도 패고다녔는데 ㅎ

1개월 전
햄쮸  🐹🧀
단소랑 왕나무주걱으로 손바닥 or 손등 맞았습니더..그리고 단체로 혼나는데 손들고있으니까 팔이 너무 아파서 걍 입술 꾹 깨물엌ㅅ더니 제가 지를 비웃었다고? 앞으로 나오라고하길래 아니라고 오해라고 설명했는데 계속 거짓말 치지말라고 너가 인정하고 사과하기전까지는 반애들 무릎 꿇고 계속 손들게할거라고 협박을ㅋㅋㅋㅋㅋㅌㅌ가스라이팅 오짐ㅋㅋ네 저는 반애들이 불쌍해서 울며겨자먹기로 사과했슴다..또 급식으로 나오는 김치랑 우유 남기면 반애들 귓방맹이 때리는 쌤도 있었어요 김치 너무 좋아하는데도 그 김치는 양념이 1도 안베어있고 싱겁고 감칠맛 따위 없는 이상한맛이 나서 도저히 입에 넣을 수가 없는 김치였음 근데 쌤들은 편식 참 잘하시더라구요^^
1개월 전
마틴프리먼  우리의 자유인
초등학교 1-2학년 때, 분리수거 잘못하면 당구채로 손바닥 맞기, 단체로 무릎꿇고 책상위에 올라가서 의자 들기. 교과서 안가져오면 수업 내내 투명의자 하기. 머리로 엎드려 뻗치기.. 참 ㅠㅠ
1개월 전
실로폰채 ㅋㅋㅋ
1개월 전
최강한화  한화이글스🦅
당구채 국룰
1개월 전
실로폰채,,,효자손,,,자,,,나무주걱,,,옷걸이,,,
1개월 전
각목, 당구큣대 등 두꺼운 나무로 맞아봤고 의자머리위로들고 오리걸음 20바퀴, 원산폭격 등등...제정신이 아닌 체벌들 많이 받아봤네요ㅎ 딱히 잘못이 있어서체벌받은게 아니라 그냥 선생이 그날 기분잡쳐서 꼬투리잡아서요ㅎㅎ
1개월 전
13년에 뺨이요..ㅎㅎ 신고 안한게 두고두고 후회됨
1개월 전
시험 틀린 갯수대로 맞는거 싫어요...ㅠㅠ 하나 틀려도 왜 하나만 틀렸냐고..결국 다 맞으라는 이야기...때리느라 시간 다 잡아먹고 오답노트는 그림까지 그려서 그 시간내로 적어서 제출하라고 하고..아프고 창피하고...ㅠㅠ 아직도 싫어요...
1개월 전
현중  Aquaman
체벌이심하신분은없었는데 사고치는 날라리같은애가 큰사고치면 주먹쥐어서 머리 쾅 내려치신건 봤어요 엎드려뻗쳐시키고 대걸렛대로 때리시는거랑
1개월 전
학원도 오지게 맞음. 이유 상관없이 지각했다고 맞고 결석했다고 맞고 쪽지시험 틀렸다고 갯수대로 맞고
1개월 전
아기 상어  뚜루루뚜루
리코더 자 출석부 모서리~ 저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는 체벌금지였는데...ㅋㅋㅋㅋ 이제 막 유치원 졸업한 애기들을 출석부 모서리로 정수리 찍은 그는...
1개월 전
야구빠따 나무회초리 장구채
1개월 전
한유주  커피프린스 1호점
8살 때 왼손잡이인데 왼손으로 글씨 쓴다고 자로 맞았어요
오른손으로 쓸 때까지 손등을 자로 때림 .....

그래서 지금까지 글씨만 오른손으로 쓰는 왼손잡이가 됐습니다 ㅜㅜ

1개월 전
무슨 나무막대에 테이프 감아놓은거요...! 그거랑 투명한 자요 파리채손잡이는 집에서 맞아봤습니다...
1개월 전
코드 꽂아서 쓰는 본드의 본드심 불투명한 흰색에 살짝 말랑한재질인데 진짜 따갑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빗자루 단소 드럼스틱 30cm자 등등 개아프게 맞았다....
1개월 전
진짜 어떠한 상황에서도 심한 육체적 체벌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랬던 시절에는 아무리 일진이라고 나대는 애들도 선생님한테는 그렇게 못 대들었던걸로 기억해요
1개월 전
죽도로도 맞고 뺨도 맞고 당구채로도 맞고...
1개월 전
S H O T A R O  🧡
대나무? 나무막대기로 맞아봤어요 이름도 있었음 엑스칼리버... 뺨도 맞아봤고 교실에서 담배 나와서 저희반 모두 쇠로된 야구방망이로도 맞아봤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체벌수위가... 아동학대수준...
1개월 전
아 다른건몰라도 맨날가지고 다니는 회초리로 교탁에서 코파다가 그걸로 체벌하는 기가쌤있었는데 ㄹㅇ극형ㅇ
1개월 전
출석부는 그냥 기본이었던듯
1개월 전
잿빛섬  。゚(゚´ω`゚)゚
밀대걸레 막대기로 애들 맞는거 많이봤죠...
1개월 전
내뒤통수호빵맨처럼패였어  뒤통수 동글해져라~
죽도 빗자루기둥부분 출석부 등등등....
1개월 전
손에 잡히는 막대기면 다 가능하죠 시계풀고 계속 안경벗어!하는 선생님도 있었고
1개월 전
난 뭐 때문에 왜 맞았는지 벌받았는지 아직도 이유를 모르겠다 매로 손바닥 엉덩이 맞기 바닥에 무릎꿇고 손들기랑 의자들고 서있기 의자들고 무릎꿇고 앉기 입찢기 오리걸음걷기 손들고 책상위에 무릎꿇고 앉기 엎드려 뻗쳐 하기 등등 기억나는것만해도 이정도네
1개월 전
초중고 내내 개인적으로든 단체로든 잘못한것도 없었는데 툭하면 체벌 받았네 체벌 때문에 그 이후로도 아직까지 내몸이 반xx인건지도
1개월 전
튜크스베리  우린영원할수밖에
엎드려뻗쳐해서 머리 떨어진 골프채로 맞기..
1개월 전
튜크스베리  우린영원할수밖에
남자애 한명이 화나서 몰래 훔쳐서 버렸더니 이번엔 머리 떨어진 배드민턴채로..ㅎ
1개월 전
Michael_Jackson  꿈과 희망
안 맞아본게 없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출석부 두꺼운 양장본으로 머리 후려친거 정말 말 그대로임
1개월 전
남준이랑 결혼갈겨  남주니남못줘
줄넘기 손잡이 주황색 빗자루 수학책
1개월 전
보약이라고 부르시던 나무몽둥이(?)가 제일 기억에 남네요… 나무막대긴데 막대기들 중에서는 제일 굵고 단단해보였음…
1개월 전
우왁굳(오영택)  ╰(*´︶`*)╯♡
진짜 댓글 다 받음...
1개월 전
장구채 죽도 분필넣어놓는통
1개월 전
침침당한정꾸기  #정국이형이야
파일 모서리로 머리 때리는거랑..
반 애들 전부 다 책상 위에 올라가서 한시간 무릎꿇고 손들고 있었던거
단소로 손바닥맞는건 기본 ㅠ

1개월 전
새 소 년  나는 새롭게 떠오른 외로움을
청테이프 칭칭감은 자
1개월 전
효자손 단소 빗자루 장구채 뭐 이런거… 교실에 있는것들
1개월 전
팝시클  💜😮💜
전 엎드리라고 해놓고 학생들 위로 비비탄 총 쏜 선생도 있었어요 ㅎ 교실뒤에 과녁해놓고,…. 기절
1개월 전
출석부 밀대 단소 장구채 등등 제일 아팠던 건 실로폰채
1개월 전
초3 때 토 올라와서 수업 중간에 화장실로 뛰쳐나갔다는 이유로 면전에 대고 쌍욕하고 단소로 때렸던 선생^^ 평생 저주하고 싶음
1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아이러니 하게도
그때 받은 체벌과 폭력교사 들은 다른데
폭력교사들이 선생님들의 권위를 떨어트리고
일진 이란 애들이 생겨났고 그걸 제제도 못할정도로 선생님들은 눈치를 보고있음
학부모들의 갑질도......
일진들 이 해꼬지할까봐 일진애들 봐주거나 같이 동조하는 선생들도 있다고 함

1개월 전
뎨뎨는섭섭해  비투비 💙🦀
장도리들고 책상치는 선생님도 계셨었고..; 유리닦는 스퀴즈라고하나여? 그 울퉁불퉁한 알류미늄 손잡이로 빵댕이 맞아서 三모양으로 멍들고 그랬었네여 다시 생각해보면 너무나 무섭ㅋㅋㅋㅋ
1개월 전
책상위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의자 들기 해봤어요.. 레알 극기훈련
29일 전
성 현 제  과하다 성현제
전 임신하신 영어선생님한테 인사 90도로 안했다고 주먹으로 머리 맞았어요
그 당시에도 제정신인가 생각들었을정도로 너무 충격적인 사건이었는데 어느정도 세게 맞았냐면 맞고 벽으로 튕겨가면서 머리에 하고있던 철제핀이 부숴질정도였어요
나중에 왜 학생에게 그렇게 까지 했을까 좀 부끄러워 하셨으면 좋겠네요

27일 전
단소 들고다니는 선생님 있었음..
27일 전
글루건 심이 진짜 아프거든여,..
27일 전
초딩때 복부에 어퍼컷하는 쌤도봤어요
27일 전
초딩때 자 세워서 손등 뼈마디 맞은 적 있어요..
27일 전
NCT127 YUTA  ♥왕자♥
글루건 심 하도 많이 써서 살짝 진득하게 녹으면...ㅜㅜㅜ진짜아파요.... 쫄대 각목 저리가라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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