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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초부터~


엄마랑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새끼 판다


엄마 얼굴을 잡고선 마지막 말을 하는 듯함



그리고 등을 돌려서는

스스로 엄마 곁을 떠남


그런 새끼를 바라보는 엄마 판다

그리고 혼자서 새 삶을 살아가야 할 새끼 판다
푸바오 독립 할 때도 아이바오 푸바오 둘 다 엄청 힘들어하던데
야생에서도 마찬가지인가봄ㅠㅠ
자연의 섭리가 신기하기도 하고...
영상으로 보면 엄마도 새끼도 눈빛이 너무 슬픔ㅠ

| 이 글은 1년 전 (2024/5/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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