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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172
이 글은 1년 전 (2024/7/0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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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서적으로 든든한 부모가 있는 사람들 특징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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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꼬대샤이니
가장 부러운 사람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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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먹지
저희 부모님은 편지를 자식들에게 써본 적이 없어서
조금은 속상하고 아쉽습니다 ㅠㅠ 그래도 사랑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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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인식  알빠노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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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큥
+돈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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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묭
부모가 나서서 멘탈을 패는 집이 많을까요 저런 집이 많을가요…
전 압도적으로 전자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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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소스덮밥
후자가 더 많아여….전자들은 주머니속 송곳처럼 튀어나와서 많아 보이는것 뿐입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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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살구  토끼사기꾼🐰
확실히 부모님의 사랑이 세상을 이겨내는 힘이 되는것 같음 멀리 있어도 그냥 전화만으로도 용기가 생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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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dkwoiw
제가 어릴때부터 가정형편이 너무 안좋아서 초등학생때는 전단지알바, 중고등학생때는 식당 설거지, 패스트푸트 알바 뭐 안해본알바가없을정도로 돈을 벌고 시간이 좀 남는날엔 밤 열두시까지 부모님 일도 도와가면서 이제야 집이 이렇게 평범해질때까지 무려 1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렇게 학창시절땐 제대로된 공부는 못했지만 그래도 급식 잘 먹고 최대한 밝고 씩씩하게 지내면서, 나도 한 서른살정도에는 성공할수있겠지?!! 라는 마음으로 버텨왔습니다
제가 가진 특기는 절대 놓지 않고 어쩌다저쩌다 버티고 시도하고 또 도전하고 또 도전하고 하다보니 그렇게 독립을 시작하고 첫 자취까지 좋은 곳에서 시작할 수 있게된 일년전의 25살.
저희 어머님이 써주신 긴 장문의 편지가 아직도 제 자취방 협탁위에 올려져있습니다.
맞아요 돈도 너무 중요하지만 부모의 사랑이라는 정서적 안정감과 믿음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 또한 존재하지 못했을 거 같아요
가족의 사랑이라는 건 가난마저 극복하게 해줍니다 감사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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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견과
부모님복은 정말 단 1%도 내가 바꿀 수 없는 태어나는 순간 결정되는 운이라 착잡하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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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생와라랄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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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으니까
원래 아버지가 애들한테 잘하면 애들이 정신이 되게 건강하게 크다고 하더라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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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럄
부럽다 난 자라면서 항상 비난만 들어서 오히려 밖에서 뭔 말 들어도 아무렇지 않던데ㅋㅋㅋㅋ
밖에서 좋은 말 듣고 와도 집에서 비난 듣는게 일상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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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not?
부럽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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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이제 그런 건 안 해도 돼.
부럽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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튠튠
부모님 감사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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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광  LINK CLICK
마자요 ㅠㅠㅜ저는 진짜 부모님 너무너무너무 잘만난거같아요. 혼자 힘들때마다 부모님생각하면 어땋게든 버티는 힘이 되더라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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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꾸루
와 너무 부럽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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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내추럴
부럽다 젠장!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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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라아
안정 이라는 단어의 정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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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hih
근데 오히려 가족한테 단련돼서
밖에서 상처안받음ㅋㅋ럭키비키자ㄴㅏ🤭🍀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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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라
저도 아빠의 애정어린 응원 담긴 편지 너무 소중해서... 베개 아래에 넣어놓고 자고 그랬는데 이 바보가 베개랑 이불 빨래하면서 돌려버려가지고... 편지가 다 사라졌어요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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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 너무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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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제 다컸으니까 우리가 우릴 보듬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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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현
멋져요 진짜 그래야겠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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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  최애곡은 Freak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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닳다
진짜예요
우리 엄마아빠 사랑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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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구마라고몇번을말해
인정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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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24
어렸을 때 시험이나 중요한 일 있는 날마다 엄마가 편지써서 아침에 집 나설 때 주셨는데 그 기억은 평생 갈 것 같아요. 아빠는 항상 다정하고 유머러스하게 집안 분위기를 화목하게 만들어 주셨고요. 부모님 감사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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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루루뚜룹
우리 아빠 생각나네요 정말 너무 행운이라구 생각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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쒸트트
너무너무 부러워요 전 오히려 부모님한테만 상처받고 자라서 어렸을 때 위축됐던 시절 생각하면 그냥 길가다가도 눈물이 왈칵나는데...
그리고 제가 어쩔 수 없이 우리 부모님이랑 비슷하게 컸단게 제일 무서워요.. 내가 싫어했던 부모님 행동, 말을 똑같이 할 때 제가 정말 싫어요ㅠㅠ 나중에 제 아이한테도 똑같은 상처를 주지 않고 키울 자신이 없어서 아이 낳기도 무서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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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v  김태형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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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뉴냐냐
나도 그런 부모가 되면 좋겠당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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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가르송
저는 엄마가 늘 생일때나 크리스마스때나 기념일때 손수 카드를 써서 주세요
그거 전부 보관하고 있어요 힘들때 한번씩 읽어보면서 마음 다잡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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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돌 좋아해요  잡덕
맞아요 엄마가 학교 입학할때마다 편지를 써주셨는데 초등학교 입학식날 써주신 편지는 입학 후 7년이 지난 지금도 제 가방에 부적처럼 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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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Dew)  모든 것이 나였다.
부모님이 정서적으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집이 제일 부러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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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물리
제 친구 부모님이 저러셨는데 친구 아버지께서 남긴 편지 처음 봤을 때 충격을 금치 못했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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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륵캌캌힛맨뱅  피치원앤투앤모아보자
맞아요 그 반대가 되면 밖에서도 상처받고 안에서도 상처받고 진짜 오갈데없고 자존감떨어지고 결핍만 늘어가더라고요... 연애해도 나같은걸 진짜 사랑할까 의심하게만 되고 누구의 칭찬도 진짜인건가? 빈말인가? 하게 되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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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짤 볼 때마다 제가 다 위로 받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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