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하유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하유미 리즈 시절’이란 제목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유미는 과거 20대 시절의 모습으로 군살없는 S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유미는 과거영화 ‘변강쇠’ 촬영 이후 당시 최고의 섹시 스타로 자리매김한 전력도 가지고 있다.
이에 하유미는 한 방송에서 영화 '변강쇠' 출연 이후 섹시스타 이미지로만 가는 게 싫어서 그 이후 키스신만 있어도 작품 출연을 거절했다고 고백해 화제된 바 있다.
앞서 지난 10일 하유미는 한 홈쇼핑 채널에서 부쩍 살이 오른 모습으로 출연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저리가라네” “하유미 예전엔 진짜 섹시 아이콘이였는데” “살이 쪄도 미모는 그대로 인 듯” “동안 유지하려면 살이 쪄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소희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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