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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719
이 글은 1년 전 (2024/7/11) 게시물이에요

[단도직입] 장예찬 "한동훈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 운영, 대선프로젝트팀이라 생각…부인하면 기록 공개"

 

"한동훈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 운영, 측근이 팀장"
"우호적 게시글, 디시· 등에 올려 여론 조성"
"한동훈 최측근 '장관에 보고 잘 되고 있다' 확인해줘"
"부인하면 기록 공개로 입증하겠다"
"한동훈 대선 프로젝트팀이었다 생각"
"'이준석과 싸워달라' 한동훈의 부탁, 아이폰에 담겨"
"법적 문제가 된다면 아이폰 얼마든지 공개"

■ 저작권은 JTBC■ 방송 : 오대영 라이브 / 진행 : 오대영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바로 단도직입적으로 시작하겠습니다. 예고해 드린 대로 장예찬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나와 있습니다. 어서 오

세요.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안녕하세요.]

[앵커]

배현진 의원이 이철규 의원이 문자 공개 배후다, 이렇게 배후설을 당사자로 지목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좀 들어보

신 적이 있어요?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어떤 주장을 할 때는 저는 명확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

우는 최근 하는 주장에 대해서 법적 대응도 환영한다, 제 주장이 사실이 아니면 고소하라고 하는 입장인데. 이런

재를 통해서 알려진 시기가 본질이 아니라 왜 당대표 격인 비대위원장으로서 이토록 중요한 공적 문제에 대해서

침묵과 무대응으로 소위 말하는 읽씹으로 일관했는지. 그리고 이후에도 이 사실이 알려졌을 때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사과가 아니었다는 식의 물타기와 거짓말로 일관하는지. 이 두 가지가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앵커]

일각에서는 장예찬 전 최고위원이 이 문자를 공개하는 데 역할을 했다, 이런 시각도 있거든요.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저는 사실에 대해서 확인만 해 드리는 역할을 한 것뿐이고요. 이번 전대에 제가

개입할 마음도 관심도 없고. 다만 너무나 명백한 사실을, '그거 사과 문자가 아니었어요'라고 거짓말을 하는 것을

한 사람의 양심으로서 참지 못해서 아니다, 명확한 사과 문자가 맞았다라는 팩트 체크하는 역할만 했을 뿐입니다.]

[앵커]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 시절에 사설 여론 조성팀을 운영했다라는 주장을 하셨는데. 어떤 팀입니까, 이게?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시간이 짧지만 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언론에서 자꾸 댓글팀, 댓글팀 하는데

요. 댓글을 달고 하는 그런 팀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가 있지 않았습니까? 정치에 관심 가

지는 분들이 활동하는 디씨인사이드나 팸코 등 다양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우호적인 게시글을 만들어서 여론을

조성하고, 그리고 그러한 내용들이나 또는 한동훈 당시 장관에게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콘텐츠 등

을 유튜브 소스로 만들어서 여러 유튜버들이나 스피커들, 방송에 나오는 분들 이런 분들에게 전달하고 유포하고

이래서 긍정적인 이미지와 여론을 조성하는 팀을 말씀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한 명칭이 있는 건 아니고요. 다

만 댓글팀이라는 표현보다는 여론 조성팀이라는 말이 좀 더 사실에 부합하겠네요.]

[앵커]

그게 단순히 팬들이 그렇게 올린 게 아니라 실제로 조직하고 그 조직에서 그렇게 움직이도록 한동훈 후보가 했다

는 말씀이세요?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그러니까 단순히 팬들이 그랬다면 제가 이거 여론조성팀이라고 표현하지는 않

았을 것이고요. 아침에 라디오에서 말씀드렸지만 이 팀의 존재나 활동 여부에 대해 당시 한 장관이 어느 정도 인

지하고 있었는지는 제가 단언하기 힘듭니다만. 다만 그 팀에도 한동훈 장관의 측근이었던 소위 말하는 팀장 역할

을 한 분들과 팀원들이 있겠죠. 그런데 이런 우호적인 여론을 조성하거나 여러 가지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동훈 장

관에게 유리한 글을 올리고 했을 때 그 팀장 역할을 했던 한동훈 장관의 최측근이 '이거 한동훈 장관에게도 보고

가 잘 되고 있다,' 이런 식의 확인을 해 준 것들은 제가 기록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앵커]

기록이 있습니까?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본인이 이런 내용에 대해서 부인하기는 힘들 거라고 보고. 한동훈 캠프가 아주

기민하게 다양한 이슈에 입장을 바로바로 잘 내놓습니다. 하지만 제가 제기하는 여러 이슈에 대해서는 유독 공식

입장이나 공식 대응 논평이 안 나온다는 것만 봐도 제가 없는 이야기를 하는 건 아니라고 시청자분들께서 생각하

실 수 있을 겁니다.]

[앵커]

그러면 그 여론조성팀의 근거를 공개하실 마음은 없으세요?

[장예찬 /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 그러니까 저쪽에서 만약에 사실이 아니라고 하거나 진실공방을 벌이면 그때 가

서 생각해 보겠지만 지금 제가 아는 많은 주장들. 한 2~3일 동안 쏟아냈던 것에 대해서 공식적으로는 일언반구 대

꾸도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는 일종의 그냥 좀 생산적인 이야기를 하시라. 본인이 잘못한 것이나 자꾸

다른 사람한테 없는 댓글팀, 이런 논란을 만들지 말고 좀 본질에 집중하시라는 일종의 경고 말씀을 드리는 거고

요. 만에 하나 멀쩡한 사실을 부인하거나 또다시 문자 논란처럼 거짓말을 한다면 거짓말에 대해서는 제가 이게 거

짓이 아니다라는 것을 입증해야겠죠.]

 

-중략-

 

-원문보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00783?sid=100

[단도직입] 장예찬 "한동훈 장관 시절 '여론조성팀' 운영, 대선프로젝트팀이라 생각…부인하면 기록 공개" | 인스티즈

[단도직입] 장예찬 "한동훈 측근, 여론조성팀 팀장 역할…'보고 잘 되고 있다'고"

n.news.naver.com



 

 

 

많이 치열하네요.

 

솔직히 저짝이 재미는 보장하네요. 

대표 사진
어부바오
한동훈도 김경수처럼 감옥가야함
1년 전
대표 사진
사자리안
싸우다 다 사라졌으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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