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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200
이 글은 1년 전 (2024/7/17) 게시물이에요

119 구조대가 안도와줘서 서글픈 캣맘 | 인스티즈
119 구조대가 안도와줘서 서글픈 캣맘 | 인스티즈
119 구조대가 안도와줘서 서글픈 캣맘 | 인스티즈

대표 사진
허리디스크  아이구 아파라 에구
박스 주워서 데리고 병원으로 얼른 가면 안 되는 건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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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냐니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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똔지
33 정말 구하고 싶으면 방법이 없었을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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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아이구 아파라 에구
그러게요 저도 죽어가는 길냥이 급한대로 종이가방에 넣고 동병으로 뛴 경험이 있어서... 그르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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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o  울애들행복하자
4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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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알레르기
안잡혀서그런거아닐까요? 차깊숙히 숨엇다는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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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당근
그러기엔 아침까지 케이지 구해서 온다는 말이나 물먹는다는말 보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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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알레르기
(캣맘아님)(고양이밥준적한번도없음)케이지 구해온다는게 일단 직접데리고 병원 갈 생각은 있으셧던거 아닐까싶어서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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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연주
저 분이 과연 본문에 있는 너구리, 조류, 호랑이(...)가 다쳐있어도 구청, 동물단체, 119에 전화할 마음이 드셨을지 의문이 드네요
그리고 그렇게 아끼는 냥이었다면 1년 반동안 주차장이나 길에서 지내게 하면서 밥을 줄게 아니라 진작 본인 집으로 데려가서 안전한 공간에서 애정 듬뿍 주며 키웠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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