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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9591
이 글은 1년 전 (2024/7/30) 게시물이에요

박수홍 집이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pann | 인스티즈

박수홍 집이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혼자 사는 30대 여자입니다 부모님은 어렸을 때 이혼하셨고 엄마 혼자 딸 둘 키운 집이고 저는 둘째입니다 재작년에 엄마가 퇴직 하셨고 그때부터 정기적으로 생활비...

pann.nate.com



박수홍 집이 남의 일이 아니었네요.pann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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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 카  💡
진짜ㅋㅋㅋㅋ 생활비 부족해서 카페에서 3만원ㅋㅋㅋ 남의 돈 훔쳐 쓸거면 좀 똑똑하게 쓰던가 ㅁㅓㅇ청해서 걸렸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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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양념
언니 양심 어디갔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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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atisfaction
아니 저도 자매지만요... 만약 엄마가 00이 요즘 형편 안 좋은 것 같은데 조금 도와줄 수 없겠냐 라고 내 의사를 묻는 과정이 있다면 도와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저건 완전히 나를 무시하는 행동이잖아요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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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복치_
2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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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고싶다.....  집가고싶다...저는 INFP.
3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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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댓글달지모르겠다
444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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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금  변화하지만 변함없는
555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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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컴히얼
진짜... 텍스트만 봐도 빡치고 서운하고 너무하고 기가차고 답답한데 직접 겪은 분은 얼마나 화가날까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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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제이제이제이
카페에서 3만원 ... 정말 짜증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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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환웅🐯
카페에서 3만원도 다른사람들거까지 동생돈으로 결제하고 엔빵하고 현금 받았을거같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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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ynplaine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 이 말은 몇년이 지나도 통하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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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귤
진짜 엄마가 서운하게 하는 건..
언니라는게 형편없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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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라 나한테 말 안 하고 엄마가 언니한테 카드 준 그 마음이 진짜 서운함 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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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므시라꼬!
양심도 없지 생활비는 못드릴 망정 동생이 드리는 생활비를 홀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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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우(35)  35개월
우리 외갓집도 이래서 안보고 살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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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귀찮  로또당첨소망
하앜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어이없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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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접 성공  30대......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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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에이뷔  너도나도보라해
카페에서 3만원 쓴거보니 지인들에게 먹고싶은거 먹어 내가 쏠게 한 거 같네요. 커피 두세잔, 디저트하면 나오는 가격이잖아요. 엄마한테 받은 동생카드로 생색.. 부끄럽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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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lllliii
ㅇㅈㅇㅈ 혼자 3만원이나 먹었을리가.
무슨 식당도 아니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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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바즈 러버  고마워 아름다워줘서
왠지 그 카드로 결제하고 커피값 따로 받아서 자기 주머니로 챙겼을 거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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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가만히
개양심없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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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열손가락 깨물어서 하나 잘려나가야 아픈줄 아는 사람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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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양심없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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뵤뵤밤비
엄마도 언니도 너무 양심이 없으신데.. 그리고 언니가 평소에 글쓴이한테 돈이 아니라 마음으로라도 잘 했고 언니가 허락도 없이 동생 돈 쓰기 전에 엄마 혹은 언니가 글쓴이 분한테 솔직히 말하고 양해 구했으면 이정도로 배신감에 화 안 났을 것 같은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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