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8616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8
이 글은 1년 전 (2024/7/30) 게시물이에요

'8월 강자' 박세완, '육사오' 이어 '빅토리'로 한 번 더? | 인스티즈

배우 박세완이 2년 만에 다시 여름시장을 공략한다. 8월14일 개봉하는 영화 '빅토리'를 통해서다.

'빅토리'(감독 박범수·제작 안나푸르나필름)는 이혜리와 박세완이 주인공인 작품으로, 여성 주연인 데다가 청춘영화라는 점에서 올해 여름 개봉한 다른 한국영화들과 차별화된다.

박세완은 이미 8월 극장가에서 젊음의 기운찬 에너지로 흥행을 일군 경험이 있다. 2022년 주연한 영화 '육사오'(6/35)는 고경표와 이이경 음문석 등 '젊은 피'들의 케미스트리가 돋보였던 작품이다.

특히 '육사오'는 순제작비 50억원의 비교적 작은 예산을 들여 만든 코미디 영화로, 그해 여름시장에서 기대 밖의 흥행을 거둔 '슬리퍼 히트' 작품으로 기록됐다. 손익분기점 165만명을 넘어 198만명이라는 예상 밖 흥행과 함께 재능 있는 새 얼굴들을 주목하게 했다.

● '인생은 아름다워' '빅토리' 등 꾸준한 도전

박세완은 '육사오'에서 가수가 되고 싶은 북한병사를, 천연덕스럽게 표현해내 5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여자 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로도 활발한 연기 도전을 멈추지 않았다. 배우 염정아의 젊은 시절을 연기했던 뮤지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이어 곧 개봉하는 '빅토리'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기대주다운 행보를 걷고 있다.

앞선 두 영화에서 노래 실력을 뽐냈던 박세완은 '빅토리'에서는 춤에 도전한다.

'8월 강자' 박세완, '육사오' 이어 '빅토리'로 한 번 더? | 인스티즈

'빅토리'는 1999년 거제를 배경으로, 만년꼴찌 축구부를 승리로 이끌기 위한 응원에 나서는 치어리딩 동아리의 이야기를 그린다.

박세완은 극중에서 단짝 필선(이혜리)과 함께 춤에 푹 빠진 여고생 미나를 연기했다. 미나는 필선과 함께 마음껏 춤출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학교에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를 결성하는데 뜻을 모은다. 이 작품에서 1990년대 유행한 곡들에 맞춰 이혜리와 함께 작품을 위해 갈고 닦은 댄스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빅토리'는 2018년 방송한 드라마로 박세완이 주연했던 '땐뽀걸즈'를 떠올리게 한다는 점도 흥미롭다.

'땐뽀걸즈'는 서울에 있는 대학에 가기 위해 특별전형을 노리고 댄스스포츠 동아리에 들어가 댄스스포츠를 배우면서 성장해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박세완을 비롯해 장동윤 이주영 이유미 등이 출연했다.

'빅토리'와 '땐뽀걸즈'가 거제를 배경으로, 장르는 다르지만 춤에 대한 동아리를 소재로 한다는 점, 춤을 통해 청춘의 꿈과 열정, 성장을 그린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빅토리'는 올해 여름시장에서 가장 치열한 시기에 관객과 만난다. '빅토리'가 개봉하는 8월14일에는 '행복의 나라' '트위스터스' '에이리언: 로물루스'도 국내외 기대작 여러 편이 동시에 개봉한다.

'빅토리'의 순제작비는 83억원으로, 영화의 체급도 관심도도 경쟁작들과 비교하면 낮은 편이다.

그러나 '육사오'의 흥행 사례도 있었고 최근 제23회 뉴욕아시안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돼 호평을 받은 점이 영화에 대한 호감을 높여준 분위기다. 박세완이 '빅토리'로 또 한번 슬리퍼 히트 무비 탄생의 주역이 될지 관심을 모은다.

'8월 강자' 박세완, '육사오' 이어 '빅토리'로 한 번 더? | 인스티즈

https://www.maxmovie.com/news/43878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페더 엘리아스랑 콜라보하고 반응좋은 아이돌.jpg
10:54 l 조회 101
이동욱이 인터뷰 할때 신경 쓰이는거
10:52 l 조회 478
오늘 넷플릭스 순위 TOP5.jpg
10:51 l 조회 410
넷마블 인기 게임이였던 야채부락리 졸귀터지는 캐릭터들. jpg
10:50 l 조회 546
🔥앱스타인 피해자들이 성명문 발표🔥1
10:50 l 조회 397 l 추천 1
인권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나는 15년 경력 동안 엡스타인 파일 같은 것을 본 적이 없다
10:48 l 조회 436 l 추천 1
이낙연, '신천지 연관설' 주장 유튜버 상대 손배소 패소 확정1
10:45 l 조회 384
패션디자이너 황재근 현재 근황1
10:45 l 조회 823
누에라, 거침없는 사랑 고백..오늘(27일) '이엑스이' 발매
10:38 l 조회 187
이 정도면 기본 매너고 안지키는게 몰상식한거다 vs 저거 다 지키고 사는 사람들 거의 없다11
10:30 l 조회 2219
왜 기독교인들은 정상성에 집착할까 말하는 달글4
10:30 l 조회 1280
세븐틴 도겸, 버논 병역 의무 이행 안내
10:30 l 조회 710
에어컨 세게 틀었다가 '펑'...야외 주차장에 있던 차량 순식간에 화염5
10:20 l 조회 3522
온몸에 금칠 당한 동생이 현타온 이유..jpg
10:18 l 조회 3238
리센느가 치킨 먹다 눈물 흘린 이유2
10:17 l 조회 3872
리즈시절 앵간한 남자 가수 중 외모 탑이었다는 가수 일본 인기4
9:52 l 조회 2984
남편이 회피형성격 감당안된다고 이혼하자고 통보받은여자+후기1
9:48 l 조회 3886
브브걸, 올여름 폼 美쳤다..'바디 웨이브' 인기 순항
9:39 l 조회 669
자칭 씨네필들 호프로 싸우는 동안 개봉한 진짜 씨네필 영화.twt
9:00 l 조회 4529 l 추천 1
진짜로..팬싸나 영통은 "나 한 번만 넣고 절제 가능 하겟지~" 라는 생각으로 응모 하는거 진짜 절대절대 비추4
9:00 l 조회 6750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