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5900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48
이 글은 1년 전 (2024/8/11) 게시물이에요


https://m.news.nate.com/view/20240809n29286

"한국 다시 오고 싶지 않아"…외국 여성 근로자들 '학을 뗀' 이유가 | 인스티즈

"한국 다시 오고 싶지 않아"…외국 여성 근로자들 '학을 뗀' 이유가 : 네이트 뉴스

한눈에 보는 오늘 : 사회 - 뉴스 : [앵커]부족한 농촌 일손을 메꾸러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일터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70대 농업법인 대표는 말이 안 통해

m.news.nate.com





"허리 잡고 엉덩이 건드려"…6명이 '성추행 피해' 호소
70대 농업법인 대표 "말 안 통해 손발짓 하다 터치한 것"

[앵커]

부족한 농촌 일손을 메꾸러 온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일터에서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했습니다. 가해자로 지목된 70대 농업법인 대표는 말이 안 통해 손발짓을 하다 보니 생긴 일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인데, 경찰이 해당 대표를 입건하고 조사 중입니다.

정진명 기자입니다.

[기자]

작업복을 입은 여성들이 그늘에서 쉬고 있습니다.

그 사이 흰 모자를 쓴 남성이 한 여성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남성은 여성의 얼굴을 만지고 등에 손을 얹습니다.

대화는 앉아서도 계속됩니다.

여성 쪽으로 몸을 바짝 붙였고, 손은 계속 뒤로 뻗어 여성이 엉덩이 부분에 둔 물건을 들었다 놨다 합니다.

[성추행 피해 계절근로자 : 어깨를 잡고 허리를 잡고 엉덩이를 살짝 건드렸어요.]

여성들은 지난 4월 전북 순창에 온 라오스 국적의 계절근로자들입니다.

[성추행 피해 계절근로자 : 싫어요. 왜 말을 할 때 만지지? 도망갈 엄두가 안 나요. 대표님이니까.]

지역 농업 법인 대표인 78살 김모 씨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했습니다.

[최종호/전 농촌인력중개센터장 : 격려냐 성추행이냐 하는 애매한 선상에 있었습니다. 그때 OOO의 제보가 있었고…]

계절근로자를 데려다 법인과 연결해 준 순창군은 감사를 벌인 끝에 지난달 11일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처음 제보자를 포함해 20대부터 40대 계절근로자 6명이 피해를 호소했습니다.

[성추행 피해 계절근로자 : 만약에 대표님 계시면 우리 다 안 올 거예요.]

경찰은 김 대표를 성추행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김 대표는 억울하다며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김모 대표 : 본의 아니게 이렇게 손발짓으로 안 통하니까. 하다 보면은 어떻게 터치할 수는 있어도…]

이미 피해자들에게 한국은 나쁜 기억으로 남았습니다.

대표 사진
스폰지밥밥
진짜 살인의 추억 대사처럼 여기가 무슨 강간의 왕국이냐
진짜 역겹다... 제 친구들 중에서도 직장에서
4~50대 남자 상사들한테 성희롱, 성추행 당한 사례
결코 적지 않아요. 탕비실에서 뽀뽀하거나 퇴사했는데
전화해서 자꾸 사적인 약속 잡거나, 성추행 걸려서 다른 팀 전근가거니 등등

정신들 차려라 제발.

1년 전
대표 사진
쿠겔
Korea Rapublic
1년 전
대표 사진
Foster the people
한국여성들 그나마 이제야 조금 눈치라도 보는데 외국이주여성들은 대놓고 차별하고 그럴거아녀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캐치 캐치' 이준, 드디어 최예나 만났다…방송 최초 영통 챌린지 ('1박2일')
11:27 l 조회 117
성한빈, 'ACON 2026' MC→솔로 스페셜 무대..눈부신 활약 '기대 UP'
11:20 l 조회 7
월 150 받는 백수 vs 월 400 받는 직장인1
11:17 l 조회 852
문신 이때 후회 돼
11:16 l 조회 1306
유명 의사 멘탈 터뜨린 83세 할아버지3
11:15 l 조회 2553
단골미용실 잃었다
11:14 l 조회 1207
안주 먼저 vs 술 먼저
11:12 l 조회 500
코를 파면 피가 나는 이유
11:11 l 조회 1900
밤에 보면 기절한다는 동물2
11:10 l 조회 975
무슬림 아내에게 율법이 허용한 세컨드 아내 요구해 봄1
11:08 l 조회 6093
무심결 아들이 날린 부비트랩
11:05 l 조회 1269
연예인 5대 명언
11:04 l 조회 2263 l 추천 1
내가 본 남자들 특징
11:01 l 조회 945
한달 100만원으로 살자는 남편3
10:59 l 조회 5290
빈민가에 폐기된 샌드위치를 나누어준 남자1
10:58 l 조회 1579
붕어빵 장사가 쉽지 않음을 깨달은 학생
10:57 l 조회 2949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람 특징
10:56 l 조회 731 l 추천 1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6
10:55 l 조회 8245 l 추천 1
전설의 따릉이
10:54 l 조회 674
여자친구가 노가다 못하게 함
10:53 l 조회 124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