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밀리는 전에도 온 적 있다고 함





할머니는 지리산 둘레길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20년 전부터 밥 정을 베풀고 계심






할머니 머리에 비녀 꽂고 계심!




산중 언덕에 있는 넓은 초원
할머니에게 지리산 텃밭은 없는게 없는 산나물 마트













이번엔 대나무밭



딱 이맘때만 채취할 수 있는 반찬거리가 있다는데






먹을 것 귀한 그 시절부터 요긴한 먹거리였다는 죽순
특히 지리산 기슭에서 자란건 육질이 더 아삭하고 부드러움















아카시아꽃 튀김 무슨 맛인지 알려줘요








할머니의 밥을 먹기위해
소문듣고 외국에서 일부로 예약하고 찾아오는 손님들도 있을 정도





내가 환장하는 밥상ㅠㅠㅠㅠㅠㅠ
나물처돌이







할머니의 손맛
나도 먹고싶다...

인스티즈앱
82년생김지영 내용이 제정신이 아닌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