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0262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1
이 글은 1년 전 (2024/9/13) 게시물이에요






🕷노웨이홈 스포 주의🕸


[마블] 이동진 평론가의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리뷰&해석 | 인스티즈
[마블] 이동진 평론가의 스파이더맨: 노웨이홈 리뷰&해석 | 인스티즈



www.youtube.com/embed/ozgX5PAc3aE






📝간단요약


💭대중들은 스파이더맨을 거의 20년 동안 봐오고 있습니다.
계속 리부트 되면서 신선도가 떨어지기도 했지만,
노웨이홈은 대중들이 스파이더맨에 대해 너무 잘 알고 있는
단점장점으로 바꾼 영화입니다.


💭엔드게임자신이 좋아했던 히어로들을 향해서 뒤를 바라보며 박수를 치는 영화라면, 노웨이홈내가 오랫동안 좋아했던 캐릭터들을 안아주면서 보내는 듯한 영화라고 할 수 있죠.


💭마치 거대한 팬서비스 같았던 영화


💭액션 영화보다 유머 영화에 가깝습니다.
마블이 제일 잘하는 점이기도 하죠.
(캐릭터 특성에서 우러나오는 유머)


💭톰스파가 마지막 전투에서 리더를 맡았던 이유는
어스파,샘스파와는 다르게 팀워크를 가장 많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톰스파 = 톰 홀랜드 스파이더맨
어스파 = 앤드류 가필드 스파이더맨
샘스파 =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캐스팅 자체가 주는 감동이 많습니다.


💭이 영화에서 빌런은 나쁜 자가 아니고, 아픈 자로 나옵니다.


💭계속해서 “그들에게 제2의 기회를 줘야 해요”라는 대사가 나오는 이유는
첫 번째 기회가 불충분했기 때문이죠.
그리고 사람은 갱생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노웨이홈에서 먼저 치유를 하고, 빌런들이 다시 원래 세계로 돌아가 치유받았음에도 불구하고
빌런이 되는 자와 빌런의 길을 그만 걷는 자가 분명 나올 겁니다. 그때서야 비로소 빌런으로써의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빌런을 다루는 태도가 굉장히 흥미로웠어요.


💭어떻게 보면 치유 영화입니다.
샘스파는 친구(해리)의 아빠인 그린 고블린과 전투를 벌이다가 결국 그린 고블린은 자신의 글라이더로 자살을 하게 되죠.
오랜 세월이 지나 노웨이홈에서 샘스파는 그린 고블린을
죽이려는 톰스파를 막으면서 지난날 그린 고블린의 자살을 지켜봐야 했던 샘스파의 트라우마는 치유됐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 어스파는 그웬을 구하지 못해 바로 앞에서 그웬을 잃었던 슬픈 트라우마를 노웨이홈에서 떨어지는 MJ를 구함으로써 어스파 또한 트라우마를 치유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시빌워에서 토니는 피터를 보고 '스파이더보이' 라고 지칭했습니다.
그리고 노웨이홈은 스파이더보이가 이제 진정한
'스파이더맨' 이 되었다는 걸 보여주는 영화기도 하죠.

#bbs_contents @font-face {font-family: 'NanumBarunpen';src: url('https://cdn.jsdelivr.net/gh/projectnoonnu/noonfonts_two@1.0/NanumBarunpen.woff') format('woff');font-weight: normal;font-style: normal;}#bbs_contents p,br,body,table,td,input,form,textarea {color:#; font-size: ★pt; font-weight:★; font-family: 'NanumBarunpen';, cursive;}

대표 사진
또보
빌런도 히어로도 치유하는...... 그리고 진정한 스파이더맨의 시작 ㅠㅠㅠㅠㅠ 노웨이홈 어케 안사랑함 ㅠㅠㅠㅠ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역사 고증 제대로 해" 임지연, 허남준 고백보다 더 멋진 외침
20:45 l 조회 1
오픈채팅에 중독되어버린 여자2
20:29 l 조회 1263
에타에 매일 아침 응원글 올려서 네임드 된 한 남학생3
20:26 l 조회 2390
쉽게 보는 한솥 도시락의 역사1
20:26 l 조회 1269
배관공인데 오늘 65만원 벌었어4
20:23 l 조회 4315
난 일본 제도 중에 제일 신기했던 게 사형수들한테
20:23 l 조회 1559
심장수술을 한 한 여자
20:21 l 조회 732
헬스장 한 커플의 대화
20:17 l 조회 2147
간단 존맛 에드워드 리 스테이크 소스 레시피1
20:16 l 조회 1129
딸피 커뮤 특징 5개
20:14 l 조회 739
고깃집 의자에서 손가락 절단사고 주의2
20:13 l 조회 1824
호프집 사장이랑 여자 알바랑 사귀는 거 같아요
20:08 l 조회 1546
2022년 역사에 남을 하락장 .jpg1
20:07 l 조회 1202
언더커버 미쓰홍 최지수 나 혼자 산다 예고편
20:03 l 조회 708
멕시코 사람들이 타코를 먹는이유.jpg5
20:02 l 조회 3420
다음주 핑계고 게스트 (이광수, 지예은, 변우석)3
19:57 l 조회 772
레미제라블 진짜... 읽지마라 진짜 같다2
19:56 l 조회 6505
또 한국인들 '니가' 쓰는거로 뭐라하는9
19:49 l 조회 5161
뮤뱅 출근하는 유나
19:47 l 조회 1531
30대 연애도 설렐수가 있는건가?13
19:45 l 조회 925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