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169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69
이 글은 1년 전 (2024/10/13) 게시물이에요

 
[서울=뉴시스]박현준 기자 = 지난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관련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들이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에서도 패소하며 해임이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지난 10일 A(50) 전 경위가 인천경찰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의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심리불속행 기각으로 확정했다.

심리불속행 기각은 형사사건을 제외한 상고심에서 원심판결에 위법 등 특정 사유가 없으면 본안 심리를 하지 않고 상고를 받아들이지 않는 제도다.

인천 논현경찰서 소속 모 지구대에서 근무하던 A 전 경위와 B(26·여) 전 순경은 지난 2021년 11월15일 오후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발생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당시 피해자를 보호하지 않고 현장을 이탈해 논란이 일었다.당시 A 전 경위는 "건물 안에서는 무전이 잘 터지지 않는다"며 무전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빌라 밖으로 나왔다고 주장했고, B 전 순경은 "솟구치는 피를 보고 '블랙아웃' 상태가 됐다"며 당시 상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같은 달 경찰은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들 경찰관에게 성실의무 위반 등으로 각각 해임 처분을 내렸다. 해임은 경찰공무원 징계 가운데 파면 다음으로 수위가 높은 중징계다. 해임 처분을 받을 경우 3년 동안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다.

두 사람은 해임 징계에 불복해 각각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지난 3월 대법원에서 B 전 순경에 대한 해임이 확정되는 등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2834807?sid=102

[단독] '인천 흉기난동' 현장이탈했던 경찰관 2명 해임 확정 | 인스티즈

[단독]'인천 흉기난동' 현장이탈했던 경찰관 2명 해임 확정

지난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 난동' 사건 관련 부실 대응으로 해임된 전직 경찰관들이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에서도 패소하며 해임이 확정됐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n.news.naver.com



대표 사진
이우냥
👏
1년 전
대표 사진
거참 잘생겼네  (ू˃̣̣̣̣̣̣
😠
1년 전
대표 사진
Imymeminep
피해자는 뇌사인데 가해자가 무서워서 도망간 경찰관 2명은 계속 결과에 불복해서 항소나 하고
1년 전
대표 사진
Imymeminep
피해자분은 뇌사에 반신마비에 말도 제대로 못하시고 병원비도 한 달에 400-500나오는데다 남편분이 수발들고 있고 피해자 따님도 20대인데 얼굴에 흉기로 생긴 상처 때문에 히키코모리 생활중이라는데

현장에서 피해자 두고 냅다 줄행랑 친 너넨 뭘해도 평생 용서받지 못한다.

1년 전
대표 사진
밥밥띠라라  B.A.P_gone
이걸 아직도 다투고있었넹
1년 전
대표 사진
나랑드사이다투
연금도 박탈됐어야했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인간이 참 대단하지 않냐?
😠
1년 전
대표 사진
cinema72
해임이 맞지 현장을 이탈하면 안되지
1년 전
대표 사진
whyrano
역시 킹국갓찰
1년 전
대표 사진
쥬잇
👍
1년 전
대표 사진
낄낄
아직도 다니고 있었구나..
1년 전
대표 사진
김선 감성모르면 나가라
👍
1년 전
대표 사진
뭉하하
이 글 의도 나만 읽힘? 닉넴까지 너무 투명해버리는데
1년 전
대표 사진
펜터치  💞
22
1년 전
대표 사진
슈슈7
궁금해서 그런데 어떤 의도로 읽히세요??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코를 파면 피가 나는 이유
11:11 l 조회 2
밤에 보면 기절한다는 동물
11:10 l 조회 5
무슬림 아내에게 율법이 허용한 세컨드 아내 요구해 봄
11:08 l 조회 717
무심결 아들이 날린 부비트랩
11:05 l 조회 533
연예인 5대 명언
11:04 l 조회 790 l 추천 1
내가 본 남자들 특징
11:01 l 조회 758
한달 100만원으로 살자는 남편1
10:59 l 조회 1928
빈민가에 폐기된 샌드위치를 나누어준 남자1
10:58 l 조회 1234
붕어빵 장사가 쉽지 않음을 깨달은 학생
10:57 l 조회 1321
끊임없이 남과 비교하는 사람 특징
10:56 l 조회 355
얼굴 중 유일하게 성형이 안되는 부위
10:55 l 조회 2933
전설의 따릉이
10:54 l 조회 586
여자친구가 노가다 못하게 함
10:53 l 조회 926
명동성당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일
10:52 l 조회 1806
속초 만석닭강정 포장에 붙은 충격적 안내문..JPG12
10:50 l 조회 6875
비빔면 열받는 점 jpg
10:48 l 조회 983
남자도 관리하고 꾸미면 된다는걸 증명한 15키로 빼고 안경 벗은 남자...jpg1
10:41 l 조회 1750 l 추천 1
초성으로 알아보는 내가 살게될 집6
10:27 l 조회 1342
요즘 대세라는 대충 지은 약 이름
10:26 l 조회 3682
C급이라는 소리를 들은 연예인
10:25 l 조회 302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