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김수현은 "학교 교실에 난로들이 있었다"고 말문을 연 뒤 "종이비행기를 접고 코 앞에 불을 붙여 날리는데 연기가 나는 모습이 정말 멋있게 보여 60대 정도를 더 날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수현은 "결국 학교 앞 화단에 불이 났고 5층 우리반 교실에서 1층 교무실까지 선생님에게 300대를 콤보로 맞으며 내려갔다"고 덧붙여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시 손이 발이 되도록 빌고 또 빌어야 했다고.
누리꾼들 반응이 더 가관...개구쟁이에 귀엽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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