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440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34
이 글은 1년 전 (2024/11/29) 게시물이에요

뉴진스 5인 "어도어와 계약 유지 극심한 정신적 고통자유롭게 활동할 것”[공식입장전문] | 인스티즈

이하 뉴진스 5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입니다.

저희 5명은 2024. 11. 29.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입니다.어도어는 저희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소속사로서, 저희들의 이익을 위해 성실히 매니지먼트를 할 의무가 있습니다. 저희 5명은 2024. 11. 13. 어도어에 의무위반 사항을 시정해달라는 마지막 요구를 했습니다. 시정요구 기간인 14일이 지났지만 어도어는 시정을 거부하였고 시정을 요구한 그 어떤 사항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저희 5명은 지난 몇 개월 간 어도어에 여러 차레 시정 요구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도어는 이에 대해 회피와 변명으로 일관하였습니다. 서로를 존중하는 진정한 소통은 어도어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은 것임을 분명히 밝혀둡니다. 

저희 5명은 시정요구에서 어도어의 구체적인 행동을 요구하였습니다. 그러나 어도어는 업무시간이 지나도록 시정을 위한 행동을 전혀 하지 않았고, 남아 있는 시정요구 기간에 비추어 물리적으로 시정이 불가능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저희 5명은 어제 긴급히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이므로 어도어의 회신을 기다리지 않았다는 어도어의 주장은 말장난에 불과합니다.

저희 5명은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의무를 위반하고, 시정요구 기간 내에 이를 시정하지 아니함에 따라 어도어에게 해지를 통지합니다. 본 해지 통지는 전속계약에 따른 것으로 저희 5명이 직접 해지 통지 문서에 서명하였습니다. 해당 통지가 2024. 11. 29. 어도어에 도달함으로써 그 즉시 효력이 발생합니다. 즉, 그 시점부터 전속계약은 효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전속계약을 해지하기 위하여 가처분 신청을 할 이유는 없으며, 저희는 2024. 11. 29.부터 자유롭게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희 5명은 그 동안 어도어의 소속 아티스트로서 전속계약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해 왔습니다. 전속계약 해지는 오로지 어도어의 의무 위반으로 인한 것이므로, 저희 5명은 위약금을 배상할 의무가 없습니다.

저희 5명은 전속계약 해지로 인해 다른 분들께 피해가 가는 것은 전혀 원치 않습니다. 해지 시점 이전에 어도어와 다른 분들 사이에 체결된 계약상 의무는 모두 성실히 이행할 예정입니다.

저희 5명의 결정은 오랜 고민 끝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저희 5명은 소속 아티스트 보호라는 기본적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어도어에 더 이상 남아 있을 수 없으며, 전속계약 유지는 저희들에게 극심한 정신적 고통만을 줄 것입니다. 이에 저희 5명은 어도어를 떠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저희 5명은 그 동안 허위사실에 기초한 수많은 언론플레이로 인해 상처와 충격을 받아 왔습니다. 전속계약 해지 이후에는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희 5명은 앞으로도 좋은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 5명의 앞날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609/0000926884

대표 사진
baramyy.ek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속보] 애플 "팀 쿡 후임에 존 터너스…9월 CEO 교체"
6:11 l 조회 146
영화 '스쿨 오브 락'의 두 아역 배우가 현실에서 결혼함
6:00 l 조회 396
직장 상사에게 고백한거 성공인가요?
5:57 l 조회 337
점점 자아가 없어지는 당근 구매자
5:57 l 조회 720
블랙핑크 지수 측 김앤장 선임
5:53 l 조회 1490
지하철 안내방송 성대모사하는 중학생1
5:53 l 조회 150
순대국밥먹을때 순대 먹는다 vs 안먹는다1
5:49 l 조회 93
안녕하세요 815호 입니다
5:49 l 조회 197
14살 발달장애 아이를 키우고 있는 어머님 사연
5:45 l 조회 282
아파트 복도에 개인헬스장 차린 이웃2
5:41 l 조회 2286
신입 나한테 이따구로 말함9
5:28 l 조회 3144
이건 제가 제 희망과 꿈을 담아두는 상자예요.twt
5:23 l 조회 591
마미손 아직도 그GR 하고 있어?
5:16 l 조회 494
외근 가는데 계단 앞에 깜찍이 둘이 덜렁 있었어
5:16 l 조회 652
충격적인 비포 앤 애프터
5:13 l 조회 451
침착맨: 주우재는 기생수 눈이다
5:11 l 조회 532
20년 전 드라마 속 물가
5:08 l 조회 441
러시아, 서커스중 호랑이 탈출
5:08 l 조회 95
봉투값 50원 내라고 하면 벌어지는 일
5:05 l 조회 389
뉴진스 혜인 근황(?)
5:03 l 조회 135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