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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680
이 글은 1년 전 (2024/11/3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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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귀여운 엄마들.jpg | 인스티즈
딸이 너무 귀여운 엄마들.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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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올해 3n살인데 엄빠랑 전화하면 아가~ 하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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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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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푸바오 비유 귀여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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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바나  호오우옹오오옹
글만 봐도 눈물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ㅠ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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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아이  태전동핵불닭주먹
손안에 다잡힐정도로 작고약한 아이의 모습이 아직도 내 기억에 남아있어서 그래요 ㅎ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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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춘심
저희 엄마도 저를 아가 아가 불러요 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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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WE_진용훈
집에서 아기, 공주님 취급 받는 소녀들 보면 너무 부럽고 신기함,,,,,,,저희집은 그냥 자식 1,2,3인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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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니
22 ㅠㅠ 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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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oalcne
333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2-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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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넝  아일랜드
ㅋㅋㅋ 저희 엄마두 저 잠잘때 얼굴 요기조기 만지더라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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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제깨민
저도 집에서 이름으로 못 불리고 태명이나 애칭으로 불려요 ㅋㅋㅋㅋ 옛날엔 싫었는데 지금은 너무 기분 좋은 말 같아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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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혼기  이제 그런 건 안 해도 돼.
기분 좋을 때 살짝 만져본다는 게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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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형사3부
엄마 보고 싶다...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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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새가
저두 30대인데 엄마가 애기하고 부르고 맨날맨날 전화하고 결혼해서 밥하고 사는데도 집에서 칼이라도 들라치면 애기 다친다고 안 된다고해용 ..엄마보고싶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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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에이드  안녕 잘지냈어?
2222 저두요 ••• 가뜩이나 신호등 건널때 손 들고 건너라고 하는데 임신중이라서 전보다 더 노심초사 하는 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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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의  🐼🐶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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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뭐하고놀까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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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코타치쥬  ⋆ ˚。⋆୨♡୧⋆ ˚。⋆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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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별에서
이렇지않는 사람도 있는데 그게 왜 우리엄마일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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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은서
엄마사랑해😍😍😍 엄마가 맨날 어쩜 이렇게 예쁘냐그래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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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앤리
7살짜리 딸 있는데 넘넘 귀엽고 하는 행동도 이쁘고 사랑스러워요ㅠㅠ 잘 커서 멋진 여성이 되었으면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크는게 아쉬워요ㅠ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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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RIIZE !
경상도 엄마 중에서도 이런 분들이 많으신가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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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다  대학원생
넹 그리고 경상권 친척집 어딜가나 공주라고 불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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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DY_
저도 아직 호칭이 우리 딸 / 강아지 / 껌딱지 등등이에요ㅋㅋㅋ 엄마품 벗어나기 싫어요 ㅜ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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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울의움즥이는성  인호야 행복해라
첨부 사진왜 우리 엄마는 저렇게 나 안 귀여워해주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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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룽
저도 중학생인가 고등학생때까지 애기로 불렸던 거 같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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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랑요랑
오... 전 딸년과 애기씨 그중간 어디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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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금짝  빅쮸 베리베리
저희엄마도 28살인 막내가 너무 귀엽나봐요 아직도 애기라 그러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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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따숩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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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은 요지경~
저도 성인인데 아직 호칭이 애기^_^ 애기 뭐해 애기 밥 먹었어? 할 때마다 따숫합니더... 엄마 눈에는 아직 애기로 보이나봐요! 히히 그럼 영원히 애기할거라고 치대면 또 그건 싫다고 얼른 독립하라셔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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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근 조 아  바니바니당근당근
부럽다
나도 사랑안받는건 아니지만 저렇게 귀여움받아보고싶음… 그냥 사랑하는 자식1 느낌이지 어회둥둥 귀여운 내새끼~~ 이런 느낌은 못받아봐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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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어
ABBA의 Slipping through my fingers 노래가 생각나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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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냥냥냥냥냥냥냥냥
나이 잔뜩 먹고도 여전히 울 애기라고 불립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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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로사이다  그거 없다는대?
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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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관 부인  승관이 대단해
저도 25살인데 부모님이 아가라고 부르셔요ㅜㅜ 그만큼 아껴주시는 거니까 감사하지만 밖에서는 조금 부끄럽다는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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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갈 수 있어  함께 있는 시간이 말해 줘
저도 20대 후반인데 애기때 지었던 애칭으로 부르세요 ㅎㅎㅎ 몽글몽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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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비밀
히히 저도 3n이지만 아직도 집에서 부둥부둥 해주십니다. 자고 있으면 어머니가 들어오셔서 머리 쓰다듬어주고 이불 목까지 덮어주고 가셔요. 그게 그렇게 사랑이 느껴지더라고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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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
우리아빠도 아직 나보고 공주마마라고 하는데 ㅋㅋㅋㅋ(3n살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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