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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560
이 글은 1년 전 (2024/12/13) 게시물이에요





윤여준"젊은 여성이 희망이다” 김현정"젊은이들이 앞으로의 희망이라는 말씀..” 윤여준 "아니,젊은 여성!” | 인스티즈
윤여준"젊은 여성이 희망이다” 김현정"젊은이들이 앞으로의 희망이라는 말씀..” 윤여준 "아니,젊은 여성!” | 인스티즈

젊은 여성이 앞으로의 희망이라고
계속 강조해서 말하는데
김현정이 의도적으로 세차례나 성별 지우자 말 끊고
“젊은 여성” 강조함
윤여준은 한나라당 국회의원 출신 대표적 보수 원로
안철수 첫 대선때 멘토로 유명

윤여준"젊은 여성이 희망이다” 김현정"젊은이들이 앞으로의 희망이라는 말씀..” 윤여준 "아니,젊은 여성!” | 인스티즈


+실제 지난 토요일 집회 참가비율
데이터가 아니라 육안으로도 확인 가능한걸
의도적으로 지우는 김현정 또한 여성입니다 참고로

대표 사진
셀레스틴
김현정은 방송 진행자니까 방송 폭격 맞을까봐 그런건데 여성 연대 원하면 미묘한 위치의 여성들까지 갈라치기 좀 하지 맙시다. 여성들 연대하는걸 응원하면서 뭔 종교재판 배교자 사냥하듯이 "저 사람은 연대를 공개적으로 지지하지 않으니 죽여라"하는것도 아니고. 심지어 이 글도 남미새스러운게 "권력자 남성이 우릴 지지했으니 옳은 말이야"라는 태도... 진심 성별 갈라치기 흑백으로 나누고 회색인 여성들은 제외시키려는거 보면 진짜 그래서 하고 싶은게 뭔지 모르겠음. 김현정이 저걸 4번이나 성별 모호하게 수정해서 진행을 한걸 강조해서 김현정의 인민재판 말고 얻는게 뭡니까?
1년 전
대표 사진
ha haha 무  이제 집냥이
이게 어떻게 갈라치기?? 실제로 젊은 여성들 참여도가 월등히 높은게 팩트이고 이 부분을 찝어서 감사를 표하고 있는데 집회참여도 안한 남성들 기분나쁠까봐^^ 굳이 젊은이라며 성별지우는게 더 웃기죠ㅋ
1년 전
대표 사진
셀레스틴
제가 하는 말은 김현정 아나운서의 위치를 고려하고 비난하라는거죠.
저도 여상 참여가 적다고 하지 않았어요. 여성들의 참여율이 이번에 진짜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단순히 그런 팩트적인 것을 제외한 이 글의 구조적 의도를 얘기하고 있습니다.

저도 저 방송 주기적으로 들어요, 그리고 김현정 아나운서도 여성운동에 매우 긍정적이시고 참여를 독려하시는 편이에요. 근데 방송에서는 자기 의견 내세우면 본인이 문제가 아니라 제작진이랑 방송국이 폭격 맞으니 조심스러워 하는 편이고요. 아무리 의견을 내세운다 한들 고용된 입장에서 고용인이 고용주 눈치를 볼 수 밖에 없죠. 근데 팩트적 내용은 뒤에 배치되고 대부분의 내용은 김현정 아나운서가 저 글을 공감하지 못한다는 어투인갓처럼 전달을 합니다. 이 글의 목적이 단순 팩트가 아닌 같은 여성들을 갈라치기 하는 방향이라 비판을 하는거에요. 교묘하게 여성들간의 연대에 금가게 배교자 찾기 하는 글의 목적을 의심하는거구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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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haha 무  이제 집냥이
저는 갈라치기는 조심해야하는 건 맞지만 지나치게 여성들의 자기검열이 심한 것도 문제라고 생각해서요ㅎㅎ 사실 여성의 시위참여도가 높은건 팩트이고 사견이 아닌데 저렇게 과하게 검열하는건 오히려 역차별을 외치는 일부 남성들의 패악질에 힘을 실어주는 짓이라 보거든요ㅋ 물론 이 글의 목적이 쟤 왜 여성편 안드냐는 이상한 방향으로 교묘하게 이간질하는건 동의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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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스틴
결국 여자들이 자기검열하는게 약자라서죠 뭐. 그렇기 때문에 더 같은 여자라고 편들어주는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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