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684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942
이 글은 1년 전 (2025/1/07) 게시물이에요

"SM 무성의, 참지 않아" 태연 웬디 폭로, 30주년 돌연 불참 아니었다 | 인스티즈

"SM 무성의, 참지 않아" 태연 웬디 폭로, 30주년 돌연 불참 아니었다[이슈와치] : 네이트 연예

한눈에 보는 오늘 : 방송/가요 - 뉴스 :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레드벨벳 웬디가 SM 창립 30주년 콘서트 불참 소식을 알린 가운데, 직접 팬들 앞에 등판해 입을 열었다. 별

news.nate.com



 

 

"SM 무성의, 참지 않아" 태연 웬디 폭로, 30주년 돌연 불참 아니었다 | 인스티즈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레드벨벳 웬디가 SM 창립 30주년 콘서트 불참 소식을 알린 가운데, 직접 팬들 앞에 등판해 입을 열었다. 별 다른 이유를 밝히지 않고, 개인 사정으로 입장을 냈던 SM과는 다른 행보. 두 사람은 모두 오랜 시간 호흡을 맞춰온 회사에 작지 않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나섰다.

먼저 6일 태연은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멋지게 무대하고 싶었던 상황이었고 의욕 넘치게 2~3곡 하고 싶어 회사에 말하고 기다렸다"고 입을 열어 시선을 끌었다.

 

앞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합동콘서트인 'SMTOWN LIVE 2025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에 태연이 불참한다고 알린 바 있다. 처음에는 라인업과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태연 등 다수 SM 소속 가수들의 출연을 예고했지만, 이후 불참 소식을 전한 것이었다. 당시 SM은 "출연진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말씀드리며 이로 인한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고 공지했다.

이에 대해 태연은 "내가 의욕이 없고 하기 싫어서 안 하는 게 절대 아니다"라고 강조하며 "무대에 진심이고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 하고 싶은데 그걸 도와주지 않아 진지하게 생각 중"이라고 밝힌 상황이다. 공연 불참을 결정한 것이 회사의 문제라고 지적하고 나선 것. 또 그는 "회사도 사정이 있지 않을까. 난처할 것"이라는 팬의 메시지에는 "그 사정이 전달하는 걸 까먹었다는 데 난처할 수 있겠다"고 답해, 작심 비판에 불씨를 키웠다.

그런가하면 공연을 5일 앞두고 갑작스럽게 불참을 알린 웬디도 제 목소리를 냈다. 앞서 예매처 멜론 티켓 측은 1월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MTOWN LIVE 2025 in SEOUL(에스엠타운 라이브 2025 인 서울)에 레드벨벳 웬디는 개인적인 사유로 출연하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이어 "출연진 변경으로 불편을 드린 점 양해 말씀드리며 이로 인한 예매 취소 및 환불은 예매처 고객센터를 통해 취소 수수료 없이 가능하다"며 8일 오후 6시까지 접수된 건에 한해 취소 수수료 없이 예매 취소 및 환불이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하지만 웬디는 "회사랑 얘기는 한 달도 전에 된 건데 공지가 오늘에서야 올라갔다"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웬디의 입장이 사실이라면,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만나기 위해 티켓팅부터 시작해 오랜 시간 콘서트만을 기다리고 있었을 팬들에 대한 SM의 배려는 찾을 수 없는 지점이다. 30주년의 역사를 자축하는 뜻 깊은 자리. 시작도 하기 전에 그 30년을 함께 쌓아올렸을 아티스트와 팬들에 대한 배려 부족이 오점으로 남게 됐다.

 

 

 

 

이하생략

대표 사진
와딩
😠
1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수록곡까지 잘뽑기로 반응좋은 피프티피프티 4번째 미니앨범 하라메 + 컨셉포토
10:29 l 조회 2
디씨 지리 덕후들 수준
10:27 l 조회 222
페라리 로고 떼라
10:25 l 조회 4
고양이키우는친구들 트윗수준이높음
10:24 l 조회 320
죄악의 해안 브랜드, 흐웨이, 르블랑 신스킨
10:24 l 조회 9
⚠️현재 난리 난 골든 일본 라이브 대참사.....⚠️
10:13 l 조회 1498
'더 스카웃' 확 달라진 뮤즈 16인…'도파민 폭발' 본격 경연 시작
9:42 l 조회 292
1세대 아이돌들 전부 언급되고 있다는 y2k 신곡 근황
9:17 l 조회 2235
일본인이 흉내낸 <의욕은 없지만 아마도 나쁜 사람은 아닌 한국의 화장품가게 직원>1
9:01 l 조회 3765
백종원 더본코리아, 상장 이래 역대 최저가
9:00 l 조회 2626
동북고에서 공 좀 찬다는 학생1
9:00 l 조회 948
[스압] Chat GPT가 바라본 각 분야별 2026년 대한민국2
9:00 l 조회 3151
[🇰🇷] 더 로즈 - Cure
9:00 l 조회 137
[🇺🇸] The Neighbourhood - Wires
8:55 l 조회 69
불심검문중 터진 경찰
8:53 l 조회 899
타블로, 16세 딸 하루 근황…"믿기지 않겠지만 SAT 준비"20
8:51 l 조회 31252
이번 지방선거 전국 광역단체장 후보 동물 복지 공약 비교
8:44 l 조회 1169
주체적인 강아지 테스트
8:41 l 조회 824
아주 간단하고 확실한 무 구분 활용법
8:41 l 조회 1972
종이학 1000마리 보다 강한 종이학
8:33 l 조회 159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