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9-6 사무직만이 번듯한 직업이라고 생각하고 인서울이나 지방 국공립 아니면 대학도 아니고ㅋㅋ
명절마다 모여서 어디 다니니 언제 졸업하니 취직하니
대체 원인이 뭘까? 역사적으로 훌륭한 위인은 다 죽고 쭉정이만 남아서?
나 결국 졸업하고 탈출해서 미국 산지 5년 됐는데
미국은 대학도 정말 많고 2년제 전문대 다녀도 다들 학교 부심있고 그 학교 맨투맨 사입고 그럼
타겟(미국 마트)에서 일하든 조그만 베이커리샵에서 일하든 다들 그걸 직업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삼
한국처럼 사무직만 직업으로 생각하는거 진짜 정병의 원인임 물론 여기 인건비? 높긴한데 그래서 지붕 고치는 아저씨들 전기 공사하는 아저씨들 다 사무직만큼 잘벌고 오히려 사업자내서 가족 열심히 부양함
한국보다 가족적인거는 오히려 더 중시하는데 명절마다 가게 상점 마트 다 닫고 다들 가족끼리 보냄 친척들끼리 만나서도 같이 밥해먹고 풋볼게임보고 그러지 취직은 했니 학교는 졸업했니 절대 안물어봄 친척끼리라도
나 고딩때 전교 10등안에 안들어본적 없는데도 인서울 끝자락 학교 갔음 근데 여시보면 죄다 인서울이고 아니면 대학으로도 안쳐줌ㅋㅋ 근데 미국 와보니 대한민국 대학순위은 밥도 아님 아무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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