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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895
이 글은 1년 전 (2025/2/05) 게시물이에요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5194342?svc=cafeapp

여아 머리묶는 동영상에 댓글다는 아들맘 | 인스티즈

아들은 밥상 뒤집어엎고 깽판치니까 저럴 수가 없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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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마
왜 긁힌거죠?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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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루기 레이지  역 재 조 아
근데 요즘 아들맘 혐오가 너무 심한 거 같애요... 역으로 입장 바꿔서 우리보고 일반화하면 기분 나쁠 거잖아요 다들 왜 비꼬지 못해서 안달이에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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뺙뺡
글쎄용 딸 일반화엔 이미 수십년간 별 말 없었는뎁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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뎨뎨는섭섭해  비투비 💙🦀
머리묶어주는거 부러워서 그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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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양정원  엔하이픈
역시 결핍의 최정점, 남미새의 최정점
'일부' 아들 오냐오냐 키우는 그분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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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룻뚜루
와... 심보 진짜 못났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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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수현  볼링왕
진짜 왜 저랭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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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즐  항상 옆애 있어
남의 집 귀한 딸 머리 묶어주는 영상에 저런 댓글 다는 사람이 사실상 선빵친 거죠 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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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리아
왜 맨날 티를 못 내서 안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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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또롱
ㅋㅋㅋ 저런 댓글 볼때마다 내 귀한딸 매일 머리 빗어주고 묶어주고 하며 이쁘게 공주같이 키워가지고 니같은 사람이 대충 키운 아들한테 절대 시집 안보낼거다 생각함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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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하나
ㅠㅠ 다들 부정적이신데 저는 다 이해가 되는게.. 남매쌍둥이인데 아들 머리 툭툭 털고나서 딸 머리 묶을때마다 오래걸려서 너무 힘들어요ㅠ 제가 손재주가 없어서 그런가 즐겁지 않고 너무 오래걸리고 그래서.. 이걸 단발로 잘라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중이었답니다 ㅎㅎ 아무생각없이 다신 댓글일수도 있어요. 아니면 정말 아들이 등원전에 활발해서 시간이 촉박하신걸수도.. 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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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보검
저는 딸랑구 머리 예쁘게 묶어주고 코디 따라 어울리는 핀 같이 고르며 꾸며주는 재미에 어린이집 보내는데 너무 행복해요 어릴 때부터 딸 낳으면 이런 머리 저런 머리 해줘야지 하는 로망 있었는데 진짜 행복합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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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이
ㄴ사실 넘 부러웠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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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tt
요즘엔 많아도 둘만 낳으니ㅡ저런걸로ㅜ자존심싸움을 하는구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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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choco
부러워하는거 티나여..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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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오목눈이
사실 넘 부러웠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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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랭
다 딸낳고싶어하니까 저런걸로 어필하네 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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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icad
그냥 아줌마감성 댓글같은데요
의미부여할 필요없어요
맘카페가면 저런 느낌으로 댓글많이쓰던데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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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쵸밥
저 댓글 단 사람이 이상한거지 뭘 또 아들맘 어쩌고 이러고 있는지...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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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동동
저런생각 할수있음 근디 굳이댓글? ㄴ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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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502
딸이 이뻐서 부러운가보다 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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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77
평생 끼고 사세요 제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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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77
많이들 한다고 해도 되는건 아니지요? 남의 집 귀한 딸한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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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l
저기까지 찾아가서 저런 댓다는것도 참 정성이다 어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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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HHHH
그냥 무맥락 아이돌 얘기하는거랑 똑같아요
자기가 좋아하는 상대에 너무 매몰된 나머지 그냥 그 상대 위주로 아싸화법 나오는거여요
그만 물어뜯어잇!!!!!!!!!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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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딸 예뻐해서 남긴 영상에 굳이 저런 댓글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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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잉또잉또오잉
저는 아들맘은 아니고 조카가 남자앤데…차라리 얌전히 앉아있는 귀염둥이 머리묶어주고싶네요 진짜
한시도 가만히 있질않아요 단 한시도…부럽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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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ito
아니 애초에 딸도 아들도 본인이 잘하고 못하고 뭘 하고 안해서 낳을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우연히 낳은 거 서로 업적인양 또는 잘못한 일인양 굴지 말고 존중합시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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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머라구요  너무해 나 배추할래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
1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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