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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586
이 글은 1년 전 (2025/2/11) 게시물이에요

대전 초등학생 살인사건 아들엄마여서 그렇다 혐오조장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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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비니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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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레
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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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l
아까 뉴스보니 가해자가 2년전에 담임 맡았던 학생이라고 증언 나오던데, 3학년때까진 좋으신분이었는데 5학년되니까 이상해졌다고 하더라구요.
아들여부 떠나서 뭔가 고등학교1학년까지만해도 괜찮았는데 고3과 수험생활 (12월부터 휴직이었으니) 끝나니까 뭔가 자식의 입시로 인한 스트레스였나 싶기도 했어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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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좀빼고싶다  뱃살좀어떻게해봐
ㄹㅇ 말도안되는 변명이네요
입시한다고 다 어린애죽이는 살인마되는것도 아니고 본인이 입시치른 수험생 당사자도아니고..
아들여부떠나는게 아니라 아들여부는 이사건에서 나올 일이 1도없는 하등 상관없는일인데
정신병자가 어린애죽인거랑 아들이 입시생인게 대체 뭔 상관인건지...
그리고 아들입시 스트레스면 지 아들한테나 하지 얼굴도 모르는 이제 유치원 졸업한 어린애 죽인게ㅋㅋ
애초에 자기보다 덩치크고 힘쎈사람한텐 안덤비고 힘없는 어린애 고르고 자기아들이 아닌 남의자식 노린거보면 사리분별 가능한거 아닌지 싶고 그러네요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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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lalalal
....? 제가 대체 언제 범죄를 옹호했나요? 그리고 본문처럼 아들부모라서 비틀린거라고 했나요? 끔찍한 범죄를 당한 아이가 안타깝지 않다고 했나요?

기사 보면 그냥 가장 늦게 남아있던 아이를 데리고 범행을 저질렀다는걸로 보아 특정 원한이 아닌 조현병자의 묻지마적 살해이겠고, 이미 동료교사들 팔 비틀고 폭력을 보인 징조가 있었던걸로 보아 단순 강약약강은 아니며, 초등 교사가 현장에 복귀했는데 수업에서 배제되어 빡쳤다는 핑계로 보아 본인의 직장인 학교에서 풀려는 의도였으리라 짐작하는데요....?
프로파일링적 관점에서 담임이었던 학급의 학생의 증언을 토대로 정신증세가 심화된 시기와, 자식의 입시와 공교롭게도 맞물리니 입시와 연관이 있는지 유추한겁니다.
보통 교육계 종사하는 선생님들은 자제분들 입시문제로 엄청 스트레스 받으세요. 어찌보면 교육과 입시는 본인이 제일 잘 아는 전문분야인데, 정작 본인 자식은 못보냈다는 얘기가 나오면 입시결과에 따라 소문도 많이나고 스트레스를 더 심하게 받는걸 많이 봤었기에 그걸로 인해 병세가 더 촉진되었으리라 유추해본겁니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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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24
그게 뭔 상관입니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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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쓰
일부 댓글아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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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좀빼고싶다  뱃살좀어떻게해봐
쌍욕이 나오지만 인티라 참습니다
볼때마다 혈압오르니까 웬만하면 인티에 여기글 안퍼왔으면 좋겠네요
출처없이 본문봤다가 빡쳐서 눈깔 돌뻔한게 한두번이 아님
어디 무인도에 루저섬이라고 만들어서 여시 일베 디시애들 떨구고 가둬버렸으면 좋겠음
서로 다 박살나 버리게
저런 들 박살낼 의도라면 세금도 즐겁게 낼의향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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