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6888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539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14) 게시물이에요
진심 개억울할것 같은 다이소 | 인스티즈

대이소

킹이소

대표 사진
뭐 야  뭔소리야
아니 여기저기서 욕 엄청 먹는 거 봤었는데.. 사실무근이었군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라뷰코니
사실무근이었군요 다행입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딸기꽃
팩트체크 자체를 안 하고 기사를 쓰는 기자들이 많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일등신랑감  🐾🥟
킹이소
10개월 전
대표 사진
가지튀김러버
저런거 고소할수있지 않나 소비 안할거라는 사람들 보였는데 이미지에 타격입었을거같은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7000~10000원인 별도의 카테고리를 도입하는 방안은 내부에서 제시가 됐었네요
저 카테고리 도입이 후에 또다른 회의를 통해 도입되면 가격이 오를 수도 있겠네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반열의 해탈
제시한 임원 바로 잘렸다는데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그러니까 '또'다른 회의라고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반열의 해탈
그니까 바로 잘렸다는데 그렇게 쉽게 또 제시할 생각을 할까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시간이 지나면 물가도 오르고 사람들의 생각도 바뀌기 마련이니까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기업의 목적은 이윤추구지 봉사가 아닙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반열의 해탈
서로쿨에게
여기 그걸 모르는 사람 많이 없어요 서로쿨님의 댓글 이해못하는 사람이 많은건
지금 이건 ‘사람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가격인상’에 대한 것인데 서로쿨님 혼자서 ’경제상황에 따른 불가피한/자연스러운 가격인상‘을 얘기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여기 있는 분들이 아 다이소 평생 가격동결이구나 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아 우리가 납득하기 힘든 가격인상은 없겠구나 라고 생각하는 거거고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반열의 해탈에게
그만큼 다양한 의견들이 있는거겠죠
그리고 대부분이 납득하기 힘든 가격인상에 초점을 맞췄다면 저는 미래에 오를 수 도있는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고 글을 쓴거죠 초반만해도 다이소에서 저런 내용의 의견제안은 나올 수 없었으나 이제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았고 이윤추구가 목적이니 저런 의견도 나왔겠죠. 이윤을 올리는 회의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질텐데
내부에서 말이 나왔다면 다음에 다시한번 검토해볼수있고요. 카테고리 도입부터 시작해서 가격을 조금씩 올릴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다이소 현재 가격인상 부인이 거짓말이라고 주장한게 아니잖아요?
초점을 맞춘 내용이 달랐을 뿐이죠

10개월 전
대표 사진
하나한
머지 같은 글 읽은 게 맞나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그럼다른글 읽었겠니?
10개월 전
대표 사진
송파  살기 좋은 송파구
ㅋㅋㅋㅋㅋㅋ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김삡뺩
ㅋㅋㅋㅋ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Ethan Hunt  사랑스러운 요정님
국평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서로쿨
자기소개
10개월 전
 
대표 사진
米津玄師
미안타,, 설화수 만원에 들여오라해서,, 오늘 돈쭐 내러 갈게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꽃길만_걷는_갓세정  꽃길만 걷게 해줄께
미안해ㅠ 그래도 엊그제 어제도 돈쭐냈지만 오늘도 돈쭐내러갈께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두룽룽
미안합니다 어제도 갓으니 용서래주세뇨
10개월 전
대표 사진
빵케이
저도 어제도 갔어요.. 용서해주세요 미안합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유월의 라벤더
와 미안하다 킹이소... 요즘 신났냐고 갈궜는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이릉노조위무선  남잠! 남가둘째형님
역 대이소 믿고있었다구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박준식
욕하는 사람 겁내 많던데... 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테이  taylorswif
다이소 고마워 항상 이대로 유지해줘….
10개월 전
대표 사진
melii
기자 뭐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숲튽훈
다이소는 앵간해서 갑의 입장이라 화장품회사들이 감히 압박같은거 못넣을걸요ㅋㅋㅋ 이대로만가자 이소야
10개월 전
대표 사진
빠퀴
역시 다이소 ~
10개월 전
대표 사진
하리보리보
킹이소
10개월 전
대표 사진
E X O - K  엑소케이
진짜 억울하겠네.. 심지어 기사로 떠본거다 뭐다 말 엄청 나왔는데 억울할판 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도오페구케가보자고  현준페구케
헐 근데 다이소 4천원 없는거 첨 알았어요 킹이소 오래보자
10개월 전
대표 사진
~~
양을 줄이면 모를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어두운바다의등불이되어
갓이소 영원하자.....
10개월 전
대표 사진
무엇이든하고보자
오해해서 미안해.. 다이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나츠메 우인장
다이소야... 고마워...
10개월 전
대표 사진
너의노래가되어  0518♟태민의 Advice
갓이소야 오해해서 미안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Lun
누구인가 누가 만원 소리를 내었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김수인
👍
10개월 전
대표 사진
따끈따끈한 꿀설기먹고싶다
와 진짜 너무 억울했겠는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꼭꼬꼬
다이소 파이팅.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만원 대 화장품을 들일 바엔 소용량으로 5천원에 맞춰서 만들어 팔겠죠 지금처럼? 굳이 고정 가격대를 허물면서 까지 본인들의 메인 마케팅 아이템인 착한 가격을 잃을 이유가 없죠 바보가 아닌 이상 그래서 임원도 잘린 듯
같은 용량으로 저렴한 제품들도 있지만 저는 화장품 유목민이라 내 피부 타입이나 컬러와 맞는지 모를 화장품을 사서는 세번도 못 쓰고 당근행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다이소가 소용량 제품들을 그에 맞춰 저렴하게 판매하며 그 부분을 타파해주었기 때문에 ... 계속해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10개월 전
대표 사진
두토리  하이라이트 오래보자
다행~
10개월 전
대표 사진
알라숑  ㅋㅋㅋ
원래 울나라 기자들은 커뮤같은데서 ~카더라만 듣고 글씀 ㅋㅋㅋㅋ여기 인티도 눈팅하는 기자많을껄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조든슐랜스키
저 정도면 고소감아닌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아라리  3d아이돌x, 2D는 가까이
억울하게 욕 먹었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날봐라
만원에 팔면.. 걍 일반 로드샵에서 샀죠.. 아니면 올영에서 샀거든.. 굳이 다이소를 이용할 필요 없습니다.. ㅎ
10개월 전
대표 사진
뿡빠랑뽕뽕
오해해서 미안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djsjsjs
갓이소..믿고있었다구..
10개월 전
대표 사진
연시은  윙깅이
킹이소
10개월 전
대표 사진
그냥아무거나할게요.
미안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임웅재  임시완죽도록사랑해.
미안타.. 근데 어제도 갔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먀먐먐
파이팅
10개월 전
대표 사진
미락수  미락구락수♡
아 기자 누구야
10개월 전
대표 사진
김 슈비
근데 해당 기자 다이소에 대한 좋은 기사 많긴핬어요 그전꺼 ㅋㅋ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누가 댓글로 다이소에서 공지 내려온 게 없는데 어디서 나온 소리냐고 쓴 것 기억난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Satoru Gojo  괜찮아 난 최강이니까
아무튼 이번을 기회로 출처 확인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합냠냐
헛…미안타..용서해 주이소..
10개월 전
대표 사진
다란용
갓이소야 의심해서 미안하다 넌 최고의 다이소야
10개월 전
대표 사진
@m_kayoung
니만 믿는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모나미
무슨 핑크택스니 뭐니하더니 다 거짓말이구만ㅋㅋ
9개월 전
대표 사진
가수
킹이소
8개월 전
대표 사진
멍게
헣...
8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화폐가치 폭락한 이란의 현실
21:56 l 조회 331
181cm 47kg 멸치남 VS 217cm 160kg 최홍만의 체급 수준 ㅋㅋㅋ
21:51 l 조회 433
에스파 역조공 쌈밥집 근황1
21:48 l 조회 1494
나의 스트레스 점수
21:46 l 조회 780
페이커가 말하는 임요환
21:43 l 조회 388
2025 KBS 연기대상 대상
21:43 l 조회 301
한치 앞도 예상이 안되는 최강록의 삶
21:43 l 조회 1273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2
21:40 l 조회 1837
동시통역기 착용 거부하는 쿠팡 대표
21:39 l 조회 1988
"딴 여자랑 살게 나부터 구해줘"...도 넘은 차량 스티커, 재밌나요?
21:39 l 조회 551
이부진이 아들 교육 때문에 살았다는 대치동 빌라1
21:34 l 조회 6490
현역 입대 싫어서… 하루 줄넘기 1000개하며 밥 굶은 20대男 유죄1
21:24 l 조회 4734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18
21:23 l 조회 8209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2
21:21 l 조회 6875
9급 교행직 급여 명세서 세전 4,260만원
21:19 l 조회 1787
"박나래 술잔에 맞아 4바늘 꿰매"…前매니저 상해진단서 제출2
21:15 l 조회 3166
현재 쿠팡 저격하는 무신사의 기개4
21:11 l 조회 2843
2026년 첫 스테픈 커리.gif
21:11 l 조회 490
비오는 날 메탈카드 쓰다가 감전당한 사람1
21:09 l 조회 3754 l 추천 2
비닐이 발에 붙은 강아지
21:09 l 조회 397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