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에 의하면 김제시 한 공터에서
멸종위기 2급 "큰 기러기"를
남자 둘이서 눈밭에 결박 시켜놨다고 함.
4시간 가량 있다가
다시 망에 넣어 데려갔는데
행방을 알수 없다고 함
추측이유:해당 지역에 자주 출몰하는
멸종위기 1급 "검 독수리"가
"큰 기러기" 를 사냥하는 장면을 찍기 위해서라고 함
하지만 이는 동물보호법 위반이며
고발조치에 들어갔고
김제시도 적극적으로 수사 한다고 함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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