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로 지키자" 5·18민주광장 가득 매운 시민들 尹탄핵 촉구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광주시민단체가 12·3 내란사태를 옹호하는 보수단체 집회에 맞서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탄핵 찬반 단체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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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광주시민단체가 12·3 내란사태를 옹호하는 보수단체 집회에 맞서 광주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집회를 진행하고 있다.
탄핵 찬반 단체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이어지고 있는 광주 금남로.
윤석열 정권 즉각 퇴진·사회대개혁 광주비상행동(이하 광주비상행동)은 이날 오후 3시부터 진행하는 사전 집회를 시작으로 제14차 광주시민총궐기대회를 이어가고 있다. 집회에 모인 인원은 주최 측은 추산 2만명.
광주비상행동은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5·18민주화운동의 상징적 공간인 금남로에서 집회를 진행하자 경찰 차벽을 사이에 두고 금남로부터 5.18민주광장까지 왕복 6차선 1km 정도의 거리에서 맞불 집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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