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은 일단
행복해지는 방법을 설명하는 불교경전인데
행복이랑 이 세상 모든게 실체가 없다는 거랑
무슨 상관이냐???
일단 이 세상 모든 것에
실체가 없다는 건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음
내가 만약
우리집 화장실에는 코끼리가 있다!!
라고 했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안 믿겠지
코끼리가 없다고 생각하겠지
그럼 그 사람들의 세상 속에는 그 코끼리는 없는 존재야
ㄹㅇ로 코끼리가 존재한다고 하더라도 없는 존재야
지금 지구 반대편에서는
어떤 사람이 노래를 부르고 있을텐데
우리는 그걸 못 듣고 있으니까
우리 세상에는 그 노래소리도 없는 존재가 되겠지
이처럼 내가 인지하고 반응하고 받아들이는 존재들만
내 세상에 존재하게 되는거야
우리는 어떤 ‘외부 요인들’에 의해
힘들어하고 괴로워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것들에 반응하지 않고 신경쓰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존재하지 않게 된다는 거야
즉 행복하기 위해서는
행복을 위한 외부요인들에게만 반응해주고
그것들만 내 세상에 들이면 된다는 거야
내 세상은 온전히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고
행복도 내가 만들어가는 것이야
모든 건 내가 마음먹기 달린거야
마음만 먹으면 행복해질 수 있는거야 우리는
+ 이 책 읽었음
[인문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반야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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