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7103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 인생 망치고싶은 엄마들은 이것만 하면 된다.JPG
413
10개월 전
l
조회
139950
인스티즈앱
이 글은 10개월 전 (2025/3/28)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65
227
65
1
신입
(?)
전 그래서 결혼하기 싫어졌어요. 엄마는 왜 결혼 안하냐고 매번 말씀하시지만요... 뭐 보고 자란게 있는데 안행복해보여서 하기 싫다고 하면 매번 너는 다를거래요. 그래놓고 또 아빠랑 싸워요 🤔
10개월 전
중전마마
저랑 완전 똑같아요. 엄마한테 진심으로 다 말은 못했지만 보고 자란게 있는데 ㅋㅋㅋ
10개월 전
지나가던박인서
계속 지나갑니다
+너 때문에 이혼 못하는거야
10개월 전
sldmxm
본문은 타격없는데 이건 열받긴 하겠네요
10개월 전
라운드넥
아....자식탓 레전드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 해도 열받네
10개월 전
나노니니
저도 이말 엄청 듣고 자랐어요 엄마는 아직도 이말이 왜 상처가 되는지 몰라요
10개월 전
æææ
+이제 와서 이혼은 무슨 그냥 참고 사는 거지
10개월 전
잠꼬대샤이니
엄청 인정.. 특히 마지막 문장 결말 매우 참담합니다...
10개월 전
다귀찮
로또당첨소망
근데 딸한테 저런 엄마 많을걸요.... 그리고 엄마들은 딸인데 그런 이야기도 못하냐면서 화낼거 같아요
10개월 전
내 사랑
와...... 진짜 소름 돋아요 엄마가 맨날 이 소리 해요 딸한테 이정도도 편하게 말 못하냐고
10개월 전
중전마마
너어무 익숙하다...
10개월 전
기분치즈다
하소연 잔뜩들어줬더니.. 넌 니 아빠랑 똑같애
10개월 전
뼈잇뿌삐
22 ㅋㅋ
10개월 전
나노니니
333
10개월 전
중전마마
444 아아악
10개월 전
코구미야
5
8개월 전
곰팽잉
ㅠㅠ
10개월 전
짱구는말리수없다
저두
전 아빠는 아니지만 형제 문제로 엄마가 저한테만 다 털어놓고 너 아니면 내가 누구한테 이야기하니? 넌 그렇게 되면 안 된다. 해서
초등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그 형제처럼 그렇게 안 되려고 애써요. 모든 그 형제의 반대로 행동하게 되고 힘들어도 나 아니어도 힘든데 굳이 싶어서 이야기 안 하게 되고, 씩씩한 척해야 하고 모든 일에 괜찮은 척해야 하고... 지금도 ing입니다 근데 그래도 모르더라고요. 제가 진짜 괜찮아서 씩씩해서 잘 이겨내는 줄 알아요. 근데 그래서 그런가 제거 그 형제를 되게 싫어해요.
10개월 전
알게뭐야대체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진짜 숨막혀요 형제가 조금만 힘들어하면 어쩔 줄 몰라하면서 제가 힘들어하면 넌 너만 힘든 것 같아? 라고 하면서 혼자 알아서하게 둡니다 그냥 이번 생은 이러다 일찍 죽고싶어요 하루 빨리 도망치세요 거리 두세요 시간 더 길어지면 저처럼 더 큰 감정덩어리에 묶여서 도망도 못 갑니다
10개월 전
빙쨩
완전 공감합니다,, 이제서야 느끼지만, 어릴 때 책에서나 본 어른스러운 어른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ㅎㅎ,, 모두 다 이기적인 인간일 뿐
10개월 전
akaka
+ 너는 내 꿈이야
+ 나는 우리 딸만 바라보고 살아
+ 내가 뭐 이상한걸 너한테 추천하겠니? 다 너 잘되라고 그러는거지
10개월 전
멋쟁이
이걸 읽고 숨이 턱 막혔어요….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0개월 전
WayV
칫따폰 리차이야뽄꾼
신체적 폭력보다 정신적 폭력이 사람을 더 갉아먹죠 더이상 죄책감 갖지 마세요 님탓 아님 어서 해방되고 좋은날이 늦게나마 오길 바랍니다
10개월 전
리코타치쥬
—̳͟͞͞♡
22ㅠ 진짜 정신적 폭력 너무 괴로워요😭
10개월 전
지나가던박인서
계속 지나갑니다
어릴때부터 내 존재 자체가 누군가가 떠나지 못하는 이유이자 짐이라는 생각에 매일매일 죄책감 느끼고 사는중…
10개월 전
Pinterest
우리가! 남이가~!
사바사인 것 같아요
전 엄마가 저런 얘기를 털어놓는 곳이 나 하나면 좋겠고 제가 잘 들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 감정에 휩쓸려버리는 딸래미 분들은 안타깝지만 감정은 배제하고 긍정적인 책임감을 느끼는 정도로만 생각하면 경제활동할 때 원동력도 됨!
10개월 전
Lililiay
어떻게 긍정적인 책임감을 느끼시나요?
저는 책임감이 의무감처럼 느껴져서 힘든 마음이 들거든요
10개월 전
간헐적개냥이
환타콜라
이건 성격이 타고나야되요ㅎ 노력의 영역이 아닙니다
10개월 전
Lililiay
그런 거죠 제 노력이 부족한가 했어요
감사합니다!
10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개월 전
Pinterest
우리가! 남이가~!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 ㅋ
8개월 전
다랑이
저건 딸한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대부분의 부모님을 말하는거라 그냥 자식한테 하소연하는 님 부모님하고는 별개져.. 솔직히 님 부모님처럼 하소연만 하신다면 이세상은 님처럼 모두 긍정적인 생각밖에 안할듯. 긍정적인 책임감도 적당히해야 느끼지 내 탓도 아닌걸 계속해서 듣다보면 긍정적인 책임감이 생길수가 없어요
8개월 전
김독자
전지적 독자 시점
자꾸 저한테 아빠욕 시댁욕 하는거 몇번 받아주다보니까…..제가 감정 쓰레기통이 되더라구요
남동생한테는 안해요 저한테만 함
10개월 전
우락밤_
저도 진심 공감합니다 ㅜㅜ
10개월 전
김니닝
아… 진심으로 공감해요 저 말을 듣고 자랐더니 행복하면 죄책감이 느껴져요 너무 즐거운 일을 하려고 계획해도 매 순간 나 혼자 행복해도 되나? 라는 의심이 들어요..
10개월 전
여울정우
정우보기위해태어난사람
우리 엄마도 저래용 .. 근데 주변에 친구도 없고 남들한테 남편욕 아들욕 하기도 그렇잖아요 결국엔 들어줄수있는건 딸인 저 밖에 없더라고용 가끔씩 힘든건 사실인데 본문처럼 도피성 연애 한번도 해본적없음 .. 내탓이란 죄책감도 한번도 느껴본적 없고 개선시켜야겠단 의무감? 굳이 내가 왜 .. 엄마가 선택한 결혼이고 남편인데 그리고 걍 포기하니까 무력감도 딱히 없는듯 ㅋㅋㅋ
10개월 전
WayV
칫따폰 리차이야뽄꾼
몸부터 떨어지는 훈련이 필요해요 집 나와 살면서 숨통 트였어요 자식이 부모로부터 독립하는 연습을 하듯 부모는 평생 자식으로부터 독립하는 연습을 해야하는듯
10개월 전
청설
모라고 쓰게 해줘요
듣기 싫을땐 한번씩 듣기 싫다고 말합니다 좀 서운해 하셔도 너무 힘들땐 말해야 되요 ㅠㅠㅠ 근데 또 자식이니까 어쩔수 없게 되는..
10개월 전
Pyper America Smith
Lucky 누나
아빠가 잘못한건데 나보고 ‘그래서 너네 집안은…’ 으로 시작함
10개월 전
모르는개산책
왕왕
22이래서 ㅇ씨 집안은.. 지겹도록 들음
10개월 전
도롱데롱
🍊
ㄹㅇ o씨집안은ㅋㅋㅋㅋ 어디서 다들 교육받고 오나
10개월 전
내코야
333와 그래서 이혼하고 성바꾸겠다고 했더니 뭐하러그러냐고...
10개월 전
도 복순
잉여왕
진짜 듣기 싫음 본인 감정 혼자 처리하세요
10개월 전
고심
ptsd..... 내가 어딜 가서 이런 얘기를 하겠냐고 딸인데 이런 것도 못 들어주냐고 하면 뭐라고 해야 좋을까요
10개월 전
익인123132452
차라리 이혼하는게낫드라
10개월 전
엑소-엘
일단 집을 나와서 독립해야함
10개월 전
바사삭사과칩
제주변에 저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10개월 전
미니마니모모
이게 더 웃긴게 ㅋㅋ아들은 피곤하니까, 자기 일도 힘들텐데~로 불편한 얘기 하나없이 집에오면 떠받들어주기 바쁘지만 딸은 하염없이 감쓰통이 되죠 ㅎㅎ...
아들은 싫은 소리하면 겉돌고 떠나가지만 딸은 그렇게 안하지 or 못하지 라고 생각해서 저러는거 ㅋㅋㅋ
10개월 전
중전마마
맞아요..동생은 항상 피곤과 본인 일만해도 바쁨과 친구들 만나러 나가는 외향적성격인 사람이고 전 저 없으면 너무 잘 싸워서 집안 분위기 또 나락갈까봐 항상 집..ㅋㅋ 자연스럽게 감쓰통..
10개월 전
Team PLAVE
💙💜💗❤️🖤
ㅜㅜ
10개월 전
포갱
하 우리엄마 보여주고싶다 상처받으시겠지
내가 지금 불안 우울 다 있는데
어떻게든 극복하려고 대학졸업도 전에 기숙사 있는곳으로 취업계써서 나가서 먼저 독립도 해보고
연락도 1년 끊어보고 별 난리를 다 쳤는데
나가 사니까 엄마가 그립기도 하고 싫지는 않고 또 연락 받으면 아빠 얘기하고 하소연 2시간 들어야하고.. 미치겠음..
10개월 전
섭서비죠아
자기인생 망치는 첫번째
1.남탓하기(심리상담도 비대면 되는 시대에)
10개월 전
홍가네짬뽕
부모로서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 밑에서 자라면 정말 힘들어요 부부싸움하고 나면 자식한테 한풀이하고 너는 옆에서 보면서 위로도 안하니? 딸한테 이런 말도 못하면 나는 어디가서 푸니? 니네 ㅇ씨 집안은 머슴집안이라 배운게 없다 이혼은 쉬운줄 아니? 너 때문에 이혼 못하는거야 등등.. 수많은 언어폭력을 듣게 됩니다
10개월 전
홍가네짬뽕
이런 말들의 결과는.. 그저 나잇값 못하고 한심해보여서 존중할 생각이 들지 않고요 부모로서 존경심은 개뿔 그냥 날 괴롭히는 사람이 될 뿐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 부모랑 형제 때문에 학생때 화병 올 정도로 시달려서 그런지 보통의 가족이 가지는 애틋함 같은게 하나도 없음
10개월 전
봄날의춘심
부모님이 결혼 노래하는데 엄마한테 당신은 결혼하고 불행했는데.. 왜 나한테 결혼 강요하냐고 따져도 전혀 이해를 하지 않음
10개월 전
~~
우리엄마도 저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냥 그런가 부다 하고 맘
내용이 심각한게 아니라 아빠가 요즘 혈압이 좀 높아졌더라, 핸드폰이 안된다 머 이정도라
사소한 내용이라 그런가?
10개월 전
chil7
엄마를 미워한적은없지만.... 본문내용이 너무 제얘기라 좀 충격이네요... 엄마가 절대 저를 미워서한게아니라 기댈곳이없고 얘기할곳이없어서 혼자 삭히고있다가 제가 다 크고나서야 얘기해준거일텐데.. 내용이 충격적이니 저도 우울감이오는건맞고... 이런 현실이 슬프네요
10개월 전
톨아
저소리 진짜 많이 들었어요 ㅠㅠ
결혼하지 마라 애낳지 마라도 듣고..
완벽주의도 심해서 어릴때 조금만 실수해도
욕을 엄청 먹고 원래도 예민하고 조용한
성격인데 플러스 눈치보는 성격에 불안한 어른이
되었네요 이 불안이 결국엔 강박증으로 나타나고요.. 청소년때부터 불안,우울이 심했어요
처음엔 내가 예민한가보다 생각했는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부모의 양육방식이 큰
문제같아요 성인이 돼서도 여전히 싸우시고요
그럴때면 전 영락없이 아이로 돌아가
눈물만 흘려요 그냥 눈물이 나요
너무 무력해요.. 무기력한데 할수 있는것도
없고 상황은 최악이고요
다행히 독립해서 많이 나아졌어요
집을 나오는게 목표였어서 다시는
본가로 돌아가지 않을겁니다
취준생때는 맨날 무시당했었고
사회생활 하면서는 상사가 혼내면
남들보다 더 위축이 돼요..
남들은 다들 결혼하고 아이 낳는다는데
전 결혼과 출산을 제 인생에서 지웠어요
너무 불행할거 같아요 또 태어나서
산다는건 지옥이니까 비출산주의이기도 하고..
며칠전에도 한소리 들어서 저녁부터
밤까지 계속 울었네요 너무 괴로워요 하..
10개월 전
은방울
저는 엄마도 아빠도 다 저한테 와서 이야기해요...ㅎㅎ
두분 다 친구가 거의 없다 보니 그냥 제가 대나무숲이에요
그래서 전 가족들이랑 이야기하면 기가 빨려서 잘 안 갑니다
그리고 비혼한다고 노래 불렀는데 결혼 이야기 나올 때마다 좀... 웃겨요 남친도 겨우 8~9년만에 생긴 건데 그냥 최대한 안 보여 주고 싶어요
10개월 전
만두마
나중에 성인되면 아빠보다 엄마가 더 싫어짐
폰에서 엄마 글자만 봐도
그 불편하고 불쾌하고 괴로운 기분이 바로 끄집어내짐
엄마가 불쌍한데 엄마가 싫음..
10개월 전
가나다라마아사
222.. 어렸을땐 엄마말만들어서 아빠가 밉고 아빠가나쁜놈이었는데
나이 좀 먹고 하니까 왜 아빠잘못이지 라는 생각들음
10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333 헉 맞아요...
10개월 전
(105세)
아하
10개월 전
(105세)
ㄹㅇ
10개월 전
디닝
다 너를 위해서 하는말이다~ 우리도 부모가 처음이었다 최선을 다했다 ....에휴
10개월 전
잡채볶음밥
안먹은지 오래됨
오 맞아요ㅋㅋ엄마가 맨날 아빠뒷담 시댁뒷담 다시돌아가면 결혼안한다 이런 소리나 해대서 엄마한테 나한테서 손주손녀 볼생각 꿈도꾸지말고 저는 비혼한다고 못박았습니다 언능 고시합격하면 집뜨고싶네요
10개월 전
배쿠 'ㅅ'
ㄹㅇ........
본인이 선택한 인생 나보고 어쩌라고... ㅠ 내가 결혼하라했나...
10개월 전
부앙이
갑자기 눈물나네....
진짜 딱 우럼마가 저러는데...
밖에서 누구한테 저런 말을 하겠나 싶어서 듣는데
딱 저 정리된 내용 그대로 느껴요..
그래서 진짜 맨날 우는중... 집만 가면 죽고싶은 생각이 자꾸 생겨요......
근데 또 그만 하라고 하면 엄마는 저거 어디다 풀까 싶어서 무섭곸ㅋㅋㅋㅋ
10개월 전
널리인간을이롭게
/> 다들 이것좀 보고 위로받아
나도 그랬어
10개월 전
핑구르르르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보면서 생각도 많아지고 위안도 많이 받았어요
9개월 전
#CallingYou
그래서 집에 가기 싫음 가뜩이나 가난하기까지 한데 얼굴 안 보고 살 수도 없음 이미 죄책감 가득 쌓아 놔서 내가 집이라도 나가면 엄만 죽어 버리겠다고 함 진짜 죽으면 내가 평생 죄책감 안을 것 같아서 그것도 괴로움 그냥 내가 없었으면 좋겠음
10개월 전
창또야채부인바람났네
인생 진짜 개망할뻔 했는데 도피성 연애와 결혼 중에 다행히 좋은 사람을 만나 잘 자라서 성숙하게 제대로 나이먹고 있음돠
엄마도 정신차리게 하고 아부지한테도 불효ㄴㅕㄴ 바이브로 충격요법ing이고 두 분 다 내 인생 간섭 1도 없고 오롯이 나를 사랑하고 내 인생을 중심에 놓을 줄 알게 되었음
10개월 전
바넷
부모에게 잘해야 한다, 효도해라 이런 사회의 분위기 때문에 부모님을 싫어하면 내가 불효자구나 싶은 마음에 싫은 일이 생겨도 꾹 참고 좋게 생각해보려 합니다 하지만 그럴수록 현실에 낙담하고 우울은 깊어져 갑니다 결국 난 부모님을 미워하고 사랑할 수 없어 자존감은 내려가고 남들에게 이런 내 추잡한 마음을 들키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가 생기죠
어렸을 때부터 항상 그런 양가 감정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냥 편해지려고 합니다...
10개월 전
쮸뿌쮸뿌?
어릴 때 형성된 애착문제랑도 엮여서,. 저런 말 들으면 스트레스 받으면서도 정작 독립은 못 하거나, 독립하더라도 죄책감 느끼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10개월 전
너가나를보듯이
친구같은 엄마딸 사이가 좋긴하지만 그렇다고 딸이 진짜 친구가 아님니다
10개월 전
하리보리보
저도 엄마가 계속 저한테 아빠뒷담해서 어느순간부터 제가 아빠랑 사이가 점점 안좋아지는게 느껴졌어요
그래서 저한테 아빠욕하지말라그랬어요
첨엔 너한테이런소리하지 누구한테 하니? 이러셨는데 이젠 뒷담 더이상 안하심. 가정의 평화가 찾아옴
10개월 전
하고시픈일은만쿠
+이런건 너네 아빠랑 똑같아
+아빠가 너한테 못한건 없잖아 너는 미워하지마
+그래도 너네 아빠잖아
10개월 전
내 사랑
와....... 너무 공감돼요
아빠 욕 실컷 다 해놓고 갑자기 저는 아빠 미워하지 말고 잘해주래요 그 얘기를 다 들었는데 어떻게 아빠가 좋나요?
10개월 전
배구파
와우 똑같아서 무섭다..
10개월 전
코코방울
저희엄마도 저 머리대충크곤 저러셨는데 mbti 없던시절이지만 지금생각하면 그때 진짜 나쁜T화법 사용자였어서 그냥냅두지왜/신경을꺼 알아서하겠지/어차피 해결못하는데 뭐하러 신경써 이소리만 주구리장창했더니 빈도가 줄으시더라구요
10개월 전
toast
토스트
저러다 결국 이혼 하셨는데 항상 자기 연민 가득하시고 지금도 과거 얘기 많이하시는데 솔직히 많이 지쳐요…ㅎㅎㅎ
10개월 전
아니 무슨
아 PTSD 온다
10개월 전
godahfdlfks
봉무
10개월 전
godahfdlfks
본문뿐만 아니라 댓글에 나온 말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들어봤네요,, 와….
10개월 전
천성
슈퍼주니어 짱팬
너는 내 편 들어야지
10개월 전
아무로토오룽
저도 그랬는제 그래서인가 제대로 된 연애를 못해봤어요ㅠㅠ
10개월 전
주리아리
안녕갑세요
울면서 그만 듣고 싶다해도 그 때 뿐..
아무렇지 않게 다시 또 시작하더라고요
10개월 전
굴려굴려보자쪼코볼
DREAM
1. 아빠의 잘못이 내 탓인 거 같은 죄책감
2. 엄마의 불행한 인생을 내가 개선시켜줘야 할 것 같은 의무감
너무 공감됩니다. 벗어나고 싶어요.
엄마가 진짜 불쌍하고 안쓰럽고 엄마만 생각하면 슬프고 울컥해요 근데 나도 너무 힘들어요.
10개월 전
내공냠냠냠
맞아요.. 저도 그래서 연애도 안하고 결혼할 생각 아예 없어요… 그치만 엄마를 원망하고 싶진 않은 게 정말 엄마가 나 아님 누구에게 얘기하겠나 싶어서ㅜㅜ
10개월 전
우울한 타란티노
맞죠 저도 저렇게 자랐지만 저걸 인지한걸로 준비는 충분하고 앞으로의 내 인생은 내가 회복해야 하더라고요 물론 첫단추는 죄책감을 마이너스로 만드는겁니다
10개월 전
퇴근하고싶다
저러면 90프로 이상의 확률로 딸이 아빠 싫어하는데 그래서 싫어하면 그래도 니네 아빠라고 옹호함
10개월 전
배우 김성철
911231
와 진짜 너무 소름돋아서 소리질럿어요
10개월 전
가수
ㅠㅠ
10개월 전
야잘잘
맞아요 그래서 어릴 땐 아빠가 세상 나쁜놈인줄 알았는데 지금 보니 걍 아빠는 이성적인 사람이고 엄마는 너무 감정적인 사람… 뭐만 하면 삐지고 욱하고 어휴
10개월 전
배우 김성철
911231
엄마의 불행한 인생을 내가 개선시켜줘야하는 의무감 이거 찐임
10개월 전
strony
+시댁욕
같은 여자로서 이해는하지만 나에게 부모둘다 사랑하는사람이기에
그냥 고통스러웠음
나에게 말하지않아도 나도 다보여요 그 부당함이.. ㅠ
10개월 전
오늘도 이렇게 오래보자
내 삶의 모든것이 예술
이래서 자식이 20살되면 서로 독립해야함
그리고 엄마 와 딸 뿐만 아니라 자식에게 혹은 남에게 선 넘는 말 할정도이면 본인의 불행을
화풀이 하듯 말해봤쟈 이득되는게 없어요
상황이 나아지지 않는 삶이라면
운동이나 취미 혹은 펀치 같은거 라도 치면서 풀어야 합니다
인간관계는 난로 와 같아요
10개월 전
쭈니기요오
🦊
ㅎㅎ 공감… 아직도 엄마는 아빠랑 괜히 결혼했다고 저 만날 때마다 얘기해요
10개월 전
Mla
너 하나보고 산다, 딸이니깐 이런말 하는거다, 엄마니까 너한테 이런말도 해주지 누가 해주냐.... 이런말 듣고 살았고 성인되기전까지는 엄마말이 정답이고 내 세상이었는데 성인되고 독립 후 제 자리를 잡고나서는 다툴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도 엄마라서 외면하지는 못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10개월 전
체험삶의환장
저도 어릴때부터 저 말 너무 많이 듣고 자라서 아 엄마가 아빠랑 결혼하고 나를 낳아서 나때문에 아빠랑 못헤어져서 나때문에 불행한거구나 라는 생각으로 커왔는데 사춘기 지나고 성인되니까 저 소리하는것도 짜증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부모님 사이에 문제는 알아서 해결하라고 하고 독립하니깐 정신건강 진짜 좋아졌어요
10개월 전
내 사랑
이런 경우처럼 엄마 하소연 계속 들어주고 사신 분들..!
엄마가 싫어하는 아빠의 모습을 닳고 닳도록 계속 들었잖아요 그러면 그런 아빠의 모습을 절대 안 가진 남자랑 결혼해야지 라는 생각으로 남자 볼 때 보면 그래도 자기 취향에 맞는 남자 만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우리 엄마는 저한테 매번 아빠가 생각 없이 행동하는? 그런게 너무 싫다고 매일 같이 행동해서 저도 그런 남자가 너무 싫어졌고 그래서 섬세하게 행동하는 남자 만나려고 노력했어요
그렇게 해서 집 빠져나오시면 됩니다..! ㅠㅠ
10개월 전
끌끌끌
그러나 그 점에만 매몰되면 안됩니다…. 싫어하는 면을 안가진 사람이 아닌 좋은 사람을 찾아야 해요…제 경험담 입니다
10개월 전
예에에ㅇ
우울증+불안장애 가지게 되는 거 인정이에요 아직 엄마한테 이런 얘기 듣는 거 불편하다 말하지는 못하고 나 아니면 누가 들어주나 의무감에서 해방되지는 못했지만 엄마랑 나를 분리하는 연습을 하고 ‘나‘를 우선시하는 생각을 꼭 해야돼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엄마가 아니라 나니까 자존감을 떠나서 불안증세는 많이 나아져요
10개월 전
Daffodil
Lidoffad
전 불속성이라 속터지고 해결안되는 얘기는 못듣습니다
이런 얘기는 상담사한테 했으면 좋겠어요ㅠ
10개월 전
류청
인정합니다 엄마가 저러면 최소 우울증+ 불안장애 생겨요
10개월 전
따끈따끈한 꿀설기먹고싶다
나중엔 결국 너도 니아빠랑 똑같다는 말만 되돌아옴..ㅎㅎ 내가 어떤 행동을 하든 상관없음 걍 자기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 말이나 행동하면 그러더라
10개월 전
뜨득뜩뜩
다 알겠다고 엄마 힘든거 다 안다
근데 이제 그만 했으면 좋겠다
나도 힘들다 차라리 이혼하라고 다 그랬는데
왜 이혼 안하고 힘들다고 자꾸 자식들 붙잡고
힘들다고 한탄하냐고
이제 그만 나도 내 인생 살고싶다 라고 했더니
엄마는 눈물 글썽이면서
왜 나한테 그러냐고 ... 내가 뭘 했는데
나는 평생 희생만 하고 살았는데
나한테 다 이런다고 ,,
세상 가련하고 불쌍한 사람한테
못되게 구는 폐륜자식을 만듬 ...
10개월 전
중전마마
으아아아 너무 똑같아요....
10개월 전
오이이어
안낳아!!!!!!!!!죄니까
10개월 전
순풍산부인과
+ 아빠를 미워해야만 할 것 같은 마음
아빠를 미워하지 않으면 엄마한테 죄를 짓는것 같은 마음
그리고 딸이 돼서 엄마 마음을 못헤아려주는것같은 죄책감
10개월 전
박일해
청춘예찬
어릴 때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저런 말을 자꾸 들으면 엄마 감정에 동기화돼서 아빠를 싫어하게 돼요..배우자 욕은 친구나 부모님께만 해야됨 자식한테 하면 안돼요
10개월 전
중전마마
진짜 나이 먹고 한 두번도 아니고 내 나이만큼 엄마도 아빠가 그런 사람인걸 알텐데도 굳이 굳이 똑같은 말 반복 반복 반복에 엄마가 선택해놓고 왜 우리보고 그러냐 이제와서 자꾸 그래도 달라지는 것도 없는데 잘 살 생각을 해야지. 그러면 삐져요. 됐다 니도 똑같다. 그래 이제 말 안한다며. 갑자기 냉랭..마치 피해자인거마냥 나오면 진짜 환장 환장.
10개월 전
맹곰이
아빠 죽고나니 ㄱㅊ아짐
10개월 전
gjdno
다 듣고 자랐네..그래서 지금 내가 이런가보다
10개월 전
Jimj
ㅇㅈ 아들도있는데 이런얘기는 너한테해야한다 지얘기듣고 그욕하는사람 같이 싫어지고 싫어해줬더니... 가식개쩔고... 자식 사회성 모자르게 기르고싶으면 저러면됨 맨날 본인만 피해자임... 편을들어줘도 안들어줘도 나아지는게 없음
자식 결혼절대안하고 애도 절대안낳게 만들수있음 그래놓고 왜 비혼주의녜
10개월 전
아이고두셔
전문용어로 은밀한 근친상간이라고 해요
자녀에게 감정적 지지를 원하고 파트너한테 바라는 만큼 기대는..
10개월 전
아이고두셔
그런 얘기는 자녀가 아니고.. 상담 쌤 찾아가서 하시오ㅠ
10개월 전
유딧주누
친부 돌아가셨는데 유치원때부터 아빠욕+시댁욕 맨날 듣고산 저는,, 아빠가 죽었다는 상실감이 한3일정도 가고 끝났어요
평생을 욕을하시며 지금도가끔 죽은사람욕함 ㅋㅋㅋㅋ,,납골당에는 렌트카빌려서 가려고하세요 더웃긴건 난원래가기싫은데 너희때문에 가는거야 이러는데
안간다고 가고싶지않다했더니 그래도 니아빤데 부터시작입니다,,, 매순간이 가스라이팅이고 지금도 감정싸움하고있어요 저 스스로 죄책감+혐오
이제는 저도 엄마에게 떠났고 가끔 한달에 한번만 봐요 그것도 식사하고 차마시고 끝
깊은 감정을 나누기엔 많이 부족한사람이고 이제는 놓아주려고 합니다
늙으면 생활비받아서 본인부양책임져주길 바라는데,,그렇게 욕했던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그러고 사셨는데 본인이 그걸 딸들한테 똑같이 받으려고 하면 어떡하자는건지 ㅋㅋㅋ
너결혼하면 너도힘든데 날 어떻게도와 하면서 눈물흘리면서 불쌍한척하는데 늘 돈뜯어갈때도 힘안들이고 뜯어가셔서 이제는 본인알아서 하라고 하려구요ㅕ 집도 있으시고
암튼 부모랑 연끊고 감정적인교류 없으면 인생편해진답니다
9개월 전
냠냠쨥
어릴때부터 저런소리 듣고 자랐는데 그땐 그냥 아빠가 더 싫었거든요? 근데 저 소리를 아직까지하니까 그냥 엄마가 더 싫어졌어요
9개월 전
그림밥
맞는거 같아요 하..... 개선해줘야 한다는 그 의무감이 진짜 나를 너무 따라다니는데 죽고싶을 만큼 따라다니는데 저는 아직 그걸 못 해주고 못 해주니 더 무력해져요 저는 엄마의 도피처고 그 역할을 계속 하니 이제 미칠거 같아요 근데 또 제가 없으면 ㅠㅠㅠ 우울해 하는 그 모습이 너무 신경쓰이고 그냥 제가 세상에서 없어지고 싶어요
8개월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잔다르크가 마녀로 몰려 화형당한 이유 .jpg
이슈 · 4명 보는 중
AD
너네 마켓컬리한테 문자보내면 쿠폰주는거 앎?
이슈 · 7명 보는 중
현직 선생님들이 말왕한테 ㄹㅇ 감사하대 ㅋㅋㅋㅋㅋㅋㅋ
일상 · 5명 보는 중
AD
<주토피아 2> 본 사람만 이해하는 짤.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 근황.jpg
이슈 · 7명 보는 중
자위하다 벽 부쉈어요..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차가 필요 없다는 요즘 MZ들
이슈 · 1명 보는 중
리뷰이벤트 리뷰 이렇게 다는 거 첨봐
일상 · 1명 보는 중
AD
미친 본가 안 간지 오래됐는데 태화강에 뭐가 생긴 거임
일상
"라이더님, 포장 알아서 해주세요” 무인매장 '셀프포장' 논란
이슈 · 2명 보는 중
초밥 먹을 때 이런 사람 꼭 있음
이슈 · 2명 보는 중
쯔양이 가장 힘들때 연락준 톱스타
이슈 · 5명 보는 중
AD
AD
제니가 꼭 봐야한다는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초딩들의 커버
이슈 · 4명 보는 중
부산 현지인들이 옵x보다 더 쳐주는 빵집
이슈 · 1명 보는 중
애국가 4절까지 부른다는 오뚜기 사내문화..JPG
이슈 · 5명 보는 중
손종원 성공해서 다행이지 집 부유한거 떠나서 ㄹㅈ 불효자
이슈 · 9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은근 논란이라는 업보 여부.jpg
158
현재 전국 약사들 𝙕𝙄𝙍𝘼𝙇 중인 창고형 약국..JPG
261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무지개다리..JPG
188
동남아에서 유행하는 쌍꺼풀 줄이는 수술
115
2026년 봄/여름 패션 트렌드라는 것
142
현재 지금이랑 똑같다고 붐업되고있는 박지훈 과거.jpg
125
(충격주의) 현재 초비상이라는 한국 시진핑 우상화 작업..JPG
78
소개팅 사전선택제도. 흰녀 vs 빨녀
60
섺스하다가 제일 ㅈ같았던 기억
79
'6월 출산' 남보라, "난 엄마를 축하 안 했다”…13남매 母 고백에 눈물
58
이재명, 김인호 산림청장 직권 면직 "사유는 음주운전"
69
🚨에어팟, 갤럭시 버즈 유해물질 검사 결과
109
뉴진스 해린이 좋아한다는 자세.gif
63
기안84 스태프, 기안의 이중적 실체 폭로.jpg
66
성관계로 퍼지는 '희귀 곰팡이'에 美 비상…"수건 같이 쓰다가도 옮는다”
44
현재 난리 난 스타벅스 38초 간격 주문 꼽주기..JPG
23
22:55
l
조회 15956
@나 이띵곡이 묻힌게 믿기지 않음,,
3
22:51
l
조회 3899
l
추천 4
아쉽게 4강 진출 실패 후 펑펑 울면서 인터뷰하는 컬링 팀 5G ㅠㅠ
22:36
l
조회 2464
포토이즘 한컴타자 프레임 출시
10
22:31
l
조회 21559
해태에서 나오는 두바이시리즈
3
22:30
l
조회 5573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
9
22:26
l
조회 17414
터널분수
22:25
l
조회 2029
오늘자 전국투어에서 충청도 사투리 쓰는 킥플립
22:08
l
조회 349
카멜레온의 숨을 거두기 직전의 회광반조
22:06
l
조회 5252
l
추천 3
한국판 '청설' 넷플릭스 업데이트 예정
22:03
l
조회 608
토이 스토리5 예고편
1
22:02
l
조회 169
l
추천 1
"일본군을 두둔하는 건가?"'망언폭격' 기자도 못 참고 [현장영상]
22:02
l
조회 289
누가 막내인지 말 안 해도 막내인 거 너무 티 난다는 아이브 막내 셀카
4
22:02
l
조회 12556
l
추천 3
약한영웅 연시은이 스터디그룹 윤가민 만났으면 윤가민 몇 등까지 햇을까
1
22:02
l
조회 418
중고 장터 🛒
내 물건 팔기
12750원
3개월✨️넷플 프리미엄 장기공유중
넷플릭스 3년째 장기공유중한분이 빠지셔서 공유합니다1달의 한번결제가 번거로워 3개월씩 끊어서 공유중입니다공유..
4250원
넷플릭스 4인팟 구해요
넷플릭스 4인팟 구해요한달에 4250원이고 티비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50000원
연락하기 전에 잠깐!! 🖐🏻 재회 전문 🔮블랑타로🔮
안녕하세요! 블랑타로 입니다저는 외가, 친가 모두 무속인이 있는 집안에서 태어나,어려서부터 '촉'과 '직..
2000원
SKT 데이터 팝니다
1G 2000원 입니당쪽지 주세용~!!
3000원
타로 봐드립니다
신청하실때 질문 2개 / 미래타입 중 고르신거 미리 알려주시면 빠른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질문 1개..
3000원
LG 데이터 2GB 팝니다!
2GB 3,000원에 팔아요!디엠 편하게 주세요!
2000원
일주일할인) 타로 봐드립니다
[일주일 할인] 2026 02 11 ~ 02 18 (자정)신청하실때 질문 2..
5000원
💌적중률 99% 타로맛집 콜린타로💌후기 多多 9년차💌
메인 사진은 실제 사용하는 덱들입니다정품 카드를 직접 손으로 뽑아 리딩합니다 (실제 카드 없이 어플/카드..
커뮤 오래한 사람 대화(그들이 사는 세상)
1
21:58
l
조회 379
이재명, 방금전 올린 트위터
21:58
l
조회 1945
??) 트럼프, 전세계 상대로 기존에 10퍼 추가로 관세 부과할 것
2
21:53
l
조회 2725
[현장영상]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끝내 오열..믹스트존 인터뷰 full / JTBC News
21:37
l
조회 167
"민정 언니랑, 민정 언니밖에"...'민정 키즈' 김길리, 우상 뛰어넘었다|지금 올림픽
21:36
l
조회 98
"간식 줄까?" 한국 여학생에 자국 말로 성희롱한 외국인 남성, 국내 기업 재직 중
21:27
l
조회 473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8
1
현재 난리 난 스타벅스 38초 간격 주문 꼽주기..JPG
20
2
포토이즘 한컴타자 프레임 출시
8
3
아파트 사는 사람들 중 은근히 복받은 경우
8
4
누가 막내인지 말 안 해도 막내인 거 너무 티 난다는 아이브 막내 셀카
3
5
@나 이띵곡이 묻힌게 믿기지 않음,,
3
6
해태에서 나오는 두바이시리즈
2
7
카멜레온의 숨을 거두기 직전의 회광반조
8
??) 트럼프, 전세계 상대로 기존에 10퍼 추가로 관세 부과할 것
2
9
아쉽게 4강 진출 실패 후 펑펑 울면서 인터뷰하는 컬링 팀 5G ㅠㅠ
10
터널분수
1
앞머리 이렇게 무게감?있게 어떻게 하니ㅠㅠ
11
2
맘스터치는 진짜 볼때마다 막막하다...
9
3
장기연애하고 헤어졌는데 전애인 애인 생겼다는 소식에 광광우는 중
25
4
아 왜 다들 연애해
19
5
20대초에는 연애에 미ㅇ쳐도 됨
14
6
친구들이 나 빼고 다 연애해서 연락 멀어진 싸람
17
7
진짜 코수술 한거 너무 후회됨
9
8
우리집 내가 아플때마다 밥솥 바꿈ㅋㅋㅋㅋ
2
9
산책하다 봤는데 개귀엽지않아?ㅋㅋㅋㅋㅋ
2
10
전애인한테 카톡온거 애인한테 말하니까 40
3
11
나 이번 설날에 3일동안먹고 68kg-> 72kg됐다가
2
12
익들 어릴때 집에 이책 하나씩 잇지않았닝.. ??
2
13
난 이십대돌아보면 연애열심히안한게 제일 후회되던데
3
14
담주 쌩으로 출근할 자신이 없음
1
15
이거 내가 팔로우하는 연예인분인데 옷 정보 아는 익…
16
직업중에서 연예인 젤 부러움
2
17
애인이 머리 자르는걸로 간섭함
14
18
내 가족들 다 지방대거든?
2
19
불교는 깊게 생각할수록 인생무상을 느낌
1
20
심장 뻐근하다
1
1
알디원팬들 진짜 빡쳤나보다 18분만에 107%달성이라니
20
2
이게 정규의 맛인가봐...
9
3
환연 현지는 걍 연예인인데…👀??
2
4
하투하 진심 다인원의맛 미쳤고 에스엠한테 큰절올림
14
5
오늘 미우미우 행사간 3명이 알디원 버뮤다래
9
6
ㅁㅊ 아이브 됐다
5
7
다이어트에 의외로 중요한거 1위
2
8
이것만 봐도 하투하 에이나 집안 분위기 얼마나 화목한지 알수있음
2
9
아니 펀치 솜숭이 표정이 너무 지쳐보여
2
10
외국인들은 왜 온싱이라고 부르는거야ㅋㅋㅋㅋㅋㅋ
4
11
유하 발차기 ㄹㅇ 쾌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12
라이즈 퍼컬은 큰무대다 진짜 잘한다ㅜㅜ
13
하투하에 진심된것같음
3
14
하투하 스텔라 오늘 완전 핫걸 치즈냥이시다
4
15
원빈 교복 고화질 와써
5
16
와 오시온 이사진 올해 얼굴중에 일등이다
4
17
먼가 이번에 에이나 코어된 사람들 꽤 있어보여
18
하투하 에이나 혼혈같이 생겻다
6
19
하투하 루드 탑백 21위 피크
4
20
ㄱ
윳댕은 진짜 조용히 큰 한방이 있슨...
7
1
박지훈 이 릴스 꼭 봐야함
18
2
사람들이 세조보다 수양대군이라 부르는것도 업보같음
19
3
장항준은 이렇게 여럿 레전드정신병원으로 보낼 의도로 만들진 않았을 텐데
4
4
근데 박지훈은 프듀 나왔을때도 난놈이었음(좋은뜻)
12
5
단종 묘 옆에 엄흥도 묘도 같이 있어???
3
6
급상승
왕사남 우리줄에 엄마랑 나 제외 전원 커플이었는데
1
7
찬너계 갑자기 반응좋아진듯
6
8
박지훈 3번이나 단종역할 고민한거 신기하다
25
9
박지훈 이번에 반응 진짜 좋네
6
10
문화의날+CJ포인트 먹여서
1
11
왕사남 보고 왔는데 유지태씨 눈에 뭐 한거야?
30
12
박지훈 진짜 독기있다...
1
13
찬너계
어제 이성경 이옷이 제일 이뻤는데 인스타 올려줬네
14
왕사남 보고 장항준 카메라 무빙이 너무 건전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던데
5
15
박지훈 정말 대단하다
2
16
박지훈 마인드가 좋긴 하다
5
17
찬너계 재밌다
18
태정태세문단세는 수양한테 너무 과분한거같음 태정태세문단수로 하자
12
19
언더커버미쓰홍
진짜 누가봐 연하연상 티남ㅋㅋㅋㅋ
2
20
넘버원 왕사남 둘 다 보고왔는데
5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