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 지나가던 어르신이 악수 신청하니까 바지에 손 닦고 악수 해주는 거 보고 또 느꼈어
경호원이 문 닫아줬는데 인사하려고 다시 문 여는 거랑
선배님이 일어났다고 같이 일어나서 다시 앉는 거랑
계단 올라가려다가 선배 오니까 먼저 올라가는 거 기다리는 거랑
이런 사소한 것들이 별 거 아닌 거 같지만 좋게 보인다
| 이 글은 1년 전 (2025/4/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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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길 지나가던 어르신이 악수 신청하니까 바지에 손 닦고 악수 해주는 거 보고 또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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